작년 7월부터 매일매일 기다렸는데 끝까지 안오시니까 낙심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갤도 안들리고 마음속으로 기도만 드리고 말씀도 가끔 읽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저번주인가 토요일날에 낮잠을 잤는데 몸이 누군가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면서 붕떠오르는 꿈을 꾸었습니다 유체이탈은 몸은 땅에두고 공중으로 떠오르는거잖아요?
제가본건 그냥 몸이 떠오르는거였거든요? 너무 휴거를 갈망해서 그냥 그런 꿈을 꾼걸까요? 예수님을 믿기 전까지는 잡꿈 겁나꾸다가 믿은 후에는 이상한 잡꿈을 계속 안 꾸었거든요? 개꿈이겠죠?
성경구절에도 뭔 꿈꾼다고 나오던가요? 아니면 저랑 비슷한 꿈을 꾸신분이 있을까요?
[질문] 개꿈이겠죠??
휴거성도(118.44)
2026-03-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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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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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성경좀보세요,, 지금은 꿈으로 뭘보여주는 시대도 아니고 그냥 님이 그런걸 무의식중 신경써서 그런거예요 왜 자꾸 자기가 뭘 봐서 뭘해서 그게 계시나 특별한일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자기한테 예언의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거 교만 아닌가요
눈이 있으면 본문을 좀보고 말해주세여 제발~ 글에 어딜보고 내가 특별한 힘이있거나 특정 날짜를 예언한다 했나요? 신기하니까 이런경험 있으면 공유해달라고 말한건데 글을 어디로 본건지 참.. 다짜고짜 신경질 내는건 뭔 경우임? 사도행전 2:17-18 요엘 2:28
@글쓴 휴거성도(118.44) 죄송한데 그냥 개꿈이겠죠?라고 말씀하시면서 글 본뜻은 이거 예지몽 같다,최소한 예지몽이었으면 좋겠다,예지몽이라고 말해달라 이거잖아요. 댓글 쓰신 분 뜻은 뭔가를 많이 생각하면 거기에 대해 꿈을 꾸는것이 일반적이니 그이상 의미부여하지 말라는 얘기인데 물론 글쓴이님이 보기좋은 말은 아니겠지만 신경질은 지금 저분보더 몇배는 내고 계십니다.
@휴거성도1(58.140) 님 말이 맞습니다 근데 표현을 점잖게 해주면 좋을텐데 교만이니 뭐니 신경질내니 저도 좋은말이 나갈수없죠 그냥 오던지 말던지 신경끄고 살아야겠네요 개꿈맞나봐요
이란이나 뭐 중동지역 긴급한곳에서는 꿈에서 나타나신다고합니다.
그렇군요 유튜브 볼때마다 뭔 꿈에서 뭘 봤다느니 휴거꿈을 꿨다느니 헛소리인가 싶어서 넘어갔는데 막상 꾸니 검색해봤는데 저런구절이 있어서 살짝 놀랐습니다
꿈이나 계시 예언으로 뭔가를 전해주는건 성경이 완성되거나 보급되기 전 시대 얘기입니다. 현대의 한국처럼 성경이 완성되고 충분히 보급되고 널리 번역된 지역 시대에서는 그런식으로 말씀을 전해주시지않습니다.
작년에도 꿈 얘기는 많이 나왔으나 결국 안오셨는데요
꿈은 믿지 않는게 나을듯
네 그냥 꿈입니디
감사합니다 돈이나 열심히 현실에 충실해야겠어요 휴거니뭐니 더이상 기다려봐도 안오고 바쁘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오겠죠
@글쓴 휴거성도(118.44) 네 언젠가 그날은 꼭 옵니다. 우리는 그냥 살아가고 있으면 됩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평온한 나날을 보내시기 바래요. 주가 말하노니 악인에게는 화평이 없느니라. 이사야 4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