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부터 매일매일 기다렸는데 끝까지 안오시니까 낙심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갤도 안들리고 마음속으로 기도만 드리고 말씀도 가끔 읽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저번주인가 토요일날에 낮잠을 잤는데 몸이 누군가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면서 붕떠오르는 꿈을 꾸었습니다 유체이탈은 몸은 땅에두고 공중으로 떠오르는거잖아요?

제가본건 그냥 몸이 떠오르는거였거든요? 너무 휴거를 갈망해서 그냥 그런 꿈을 꾼걸까요? 예수님을 믿기 전까지는 잡꿈 겁나꾸다가 믿은 후에는 이상한 잡꿈을 계속 안 꾸었거든요? 개꿈이겠죠?

성경구절에도 뭔 꿈꾼다고 나오던가요? 아니면 저랑 비슷한 꿈을 꾸신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