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휴거를 사모하고 재림소망으로 살아가고있고


모두가 각자 위치에서 누구보다 주님다시오실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단순히 삶이 힘들다고 현실도피의 수단으로 주님다시오실것을 소망하는것이라면 그것은 반드시 경계해야하고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주님께서는 다시오시기 전에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서 현실을 등한시 해서는 안되고 열심히 살아가며 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마음으로 주님 다시오실것을 기다리는것이 하나님 뜻에 합한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후서 3:11~14)


그냥 당장에 내삶이 힘들어서 살기가싫고 다 때려치고싶고 일도하기싫고 아무것도 하기싫고 지금 내 상황이 힘들다고 이것을 당장에 벗어나고싶으니 주님 다시오시는것을 도피의 수단으로 이용하면 주님께서는 마음의 중심과 우리의 모든 생각을 다 아시는 분이시기에 기뻐하시지 않을것입니다


마지막 때인만큼 언제 갑자기 주님 다시 오실지 아무도 모르지만

각자 위치에서 무엇을하든지 최선을 다하고 현실을 도피하는 수단으로 휴거를 사모하지 않기를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