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세상이 신이 없다고 생각했던 시기가 제일 죄를 많이 지었던 시기였던거같음
나이 뒤늦게 이 모든게 종교 싸움이었던것을 알게 되면서 그냥 세상 모든게 쇼라고 생각되어지더라고
지금은 예수님을 알게 된 이후로도 내삶이 조금씩 변화되고있는건지 잘모르겠지만 그나마 그전보다 지혜로워진거 같더라
지금도 과거만 생각하면 다시 돌아가서 순한양처럼 살고싶은 마음이 들면서도 예수님께 정말 죄송하고 그냥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생각도 가끔씩 들기도하고 내가 예수님 십자가에서 제일 많이 때리게한 짐승이라는 생각밖에 들지않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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