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심하는 것은 나쁜 짓이 아니다
2. 궁금하면 누군가가 답을 주기 전까지 기다리지 말고 직접 다양한 사이트나 책을 이용해서 찾아보는게 빠르다
3. 딥스테이트가 사탄을 숭배하고 기독교를 싫어하고 종교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신이 있고 성경이 진실이라는 반증이다
여기서 이제 진짜 진실에 눈뜨기 시작하고 영접기도문을 하고 읽지도 않던 성경도 읽고 주기도문도 했습니다
4. 소위 음모론으로 눈뜬 사람들 중 정신적으로 취약한 사람들은 금방 나가떨어지거나 처음에 멘탈을 잡더라도 시한부 종말론 등을 한번 크게 믿고 날짜가 틀리면 허무주의에 빠지게 된다
제가 2~3년 전에 겪었던 일입니다. 몇월 며칠에 휴거가 온다고 하면 갑자기 두려워지고 뭐 찾아보고 정신차리고 또 두려워하고 정신차리고 별 짓을 다 했습니다
5. 기독교적인 일들은 성경에 기반해서 해석하는 것이 최고고 수비학 등등은 과하게 믿지 않는 것이 좋다
특정 날짜나 시기에 동요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최선이다
최근에 좀 다양한 블로그, 갤러리 보면서 생긴 인식의 변화입니다
예전 휴거갤은 진짜 계속 숫자놀음만 하고 날짜예측만 해서 안 봤는데
지금은 다양한 정보들이 올라와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비학이 카발라 기반임
지구평평이나 음모론에 눈을 뜬 많은 사람들이 성경적 세계관에 관심을 가지나 대부분 개신교쪽으로 흘러갑니다 개신교에서 칼빈주의식 행위구원을 믿어서 구원 직전에 머물러서 구원받지 못한 상태에 머무릅니다 그들에겐 구원에 대한 열정은 있으나 자기 의로움이 강해서 결국 성경대로 믿지 못하고 행위구원을 선택하는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세계역사를 돌이키면 성경 그대로의 예언대로 흐르고 있음을 알고 감탄해 마지않습니다 딥스 만능주의에 빠지면 성경보다는 딥스의 계획을 신봉하며 딥스를 경계하며 딥스의 계획을 알리지만 결국 딥스 만능주의를 홍보해서 사람들을 두려움에 빠지게하는 결과를 낳고 행위구원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개신교쪽 정통 문서 도르트신경이나 웨스트민스터 교리서를 제대로 공부하세요, 구원은 영원하다는 관점, 구원 취소론과 행위구원을 어떤 교파보다 맹렬히 비판합니다. 행위구원쪽은 감리교쪽에 많고요... 장로교는 원래 안그렇습니다. - dc App
@ㅇㅇ(106.101) 성화의 행위를 구원교리에 접목시킨것이 칼빈주의 입니다 말로는 은혜복음 믿는다 하지만 진짜 믿었다면 평생 성화의 행위가 나와야 진짜 믿음이라고 주장하는게 장로교 칼빈주의죠 또한 칼빈주의는 예정론을 기반으로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옥에 보내지기로 미리 예정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신학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응ㄹ 중심으로 세계역사를 돌이키면 성경 그대로 예언대로 흐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하셨는데..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조금 더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성경 그대로 예언대로 흐른다구요..?
건전하고 건강한 신학관을 가져야되죠 환영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