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심하는 것은 나쁜 짓이 아니다


2. 궁금하면 누군가가 답을 주기 전까지 기다리지 말고 직접 다양한 사이트나 책을 이용해서 찾아보는게 빠르다


3. 딥스테이트가 사탄을 숭배하고 기독교를 싫어하고 종교통합을 추진하는 것은 신이 있고 성경이 진실이라는 반증이다


여기서 이제 진짜 진실에 눈뜨기 시작하고 영접기도문을 하고 읽지도 않던 성경도 읽고 주기도문도 했습니다


4. 소위 음모론으로 눈뜬 사람들 중 정신적으로 취약한 사람들은 금방 나가떨어지거나 처음에 멘탈을 잡더라도 시한부 종말론 등을 한번 크게 믿고 날짜가 틀리면 허무주의에 빠지게 된다


제가 2~3년 전에 겪었던 일입니다. 몇월 며칠에 휴거가 온다고 하면 갑자기 두려워지고 뭐 찾아보고 정신차리고 또 두려워하고 정신차리고 별 짓을 다 했습니다


5. 기독교적인 일들은 성경에 기반해서 해석하는 것이 최고고 수비학 등등은 과하게 믿지 않는 것이 좋다

특정 날짜나 시기에 동요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최선이다


최근에 좀 다양한 블로그, 갤러리 보면서 생긴 인식의 변화입니다

예전 휴거갤은 진짜 계속 숫자놀음만 하고 날짜예측만 해서 안 봤는데

지금은 다양한 정보들이 올라와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