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그 사람들 이야기도 종종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지들 기분 나쁠때 들먹이는 구절들 긁어옵니다

멸망하는 자들 안에 있는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데살로니가후서 2:10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스스로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것을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못하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들이라.
고린도후서 13:5

이신칭의를 가르친다며 값없는 영생을 가르친다며 자기들 좀 문제생기고 기분나쁘게할때 이 2개 구절을 인용하는게 보기가 안좋았습니다.

버림받은 자들이라면서 죄지으면 예정론식으로 원래 구원을 안받았다 뭐 그렇게 말하는데

너희가 그렇게 어리석으냐? 성령 안에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온전해지려 하느냐?
갈라디아서 3:3

이런거 나오면 성령안에서 시작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죠

그러나 주께 사랑받는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께 항상 감사를 드림이 마땅함은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시어 성령의 거룩케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데살로니가후서 2:13

근데 성경은 성령안은 물론 처음부터라고 하죠.

저는 그냥 대놓고 행위구원 가르치는 인간들보다 저런 인간들이 젤 싫습니다 아가리 이신칭의지만 실상 행위구원이고 지들이 그렇게 까는 샌프란시스코에 김뭐시기를 보고 까기만 하는게 아니라 로마서 11장 21절보고 지들도 본으로 삼아서 돌아봐야 하는데 다 하나같이 교훈못얻었고 이 인간 그대로 답습하더군요. 결국 거기 목회자 암환자인데 여신도 잘못건드려서 법원까지가고 사망하고 그 사건 이후 관련성도들이 지 정신들이 아니고 저런 식으로 교리를 전하더군요.

그리고 죽은자는 한번이면 기리면 족하다고 했는데 주기적으로 기리더군요. 저 사람들이 참 무섭고 더 무서운건 주님의 저주와 심판은 저거보다 더 무섭습니다 저렇게 되는걸 좋아한다고 했고 또 저렇게 심판하니깐요.

제가볼때는 그 누구지 지금 죽었다는 이모목사란 사람부터 애초에 번역만하고 교회란 건물 안세우고 간단한 복음전파만 할 사람인데 욕심이 넘 강했는지 거기서부터 탐심 못이기고 건물세우고부터 나중에는 이상해진걸로 보입니다.

전에 건물교회비판 글도 있는데 건물교회 세운 그게 화근인걸로 압니다.

그래서 그쪽 사람들이 그 역사때문에 그꼴이 난걸로 보이구요. 그 이모 목사는 사람 보는 눈도 없어서 속지말라고 했는데 다 통수까고 나갔고 또 본인은 속이기도 했구요.

이 사람이 좋은 성경 들고와서 성경번역한건 대체로 좋았습니다. 기본적인 교리도 잘전파했구요. 근데 여기서 끝났죠. 그리고 이 사람 말로가 극동방송에 김모씨보다 더 처참했구요. 오히려 극동방송에 김모씨는 초창기가 저 이모씨보다 좋았죠. 근데 이 사람도 그 교회 건물이 화근이었죠. 이 사람은 그래도 참작이라도 됩니다. 워낙 옛날이니깐요 근데 이모씨는 경기가 좋았다는 90년대 초 이후 초창기 잃고 망가진거는 참작의 여지는 쥐뿔없죠.

뭐 글이 길어졌는데 저는 대놓고 행위구원 가르치는 인간보다 이중구원이라고 할게요 이신칭의랑 행위구원 동시에 가르치는 인간들이 더 싫더군요. 아니 구원받은 사람도 세상 법으로 심판받고 저렇게 죽는다고 이야기하면 모를까 어제는 이신칭의고 내일은 죄를 지어도 기뻐하면 구원못받았다고 가르치는 인간들은 걍 하늘나라 가도 가기전에 저리 심판받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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