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말세가 주제가 되는 곳에서는 항상 마귀가 행위구원 교리로 정말 집요하게 집착적으로 공격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행위구원과 후환난설은 뗄레야 뗄 수가 없는 관계.
왜 그런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길.
다음, Billy Crone 목사님의 설교에서 인용합니다:
그럼 지난 시간 마지막으로, 우리는 문제 많은 휴거 입장들을 역순으로 훑어봤죠.
먼저 후환난 설: "너희는 7년 환난 전부를 통과한다" 라고 그들은 말하죠.
그다음은 전진노 설(pre-wrath): "오오~ 7년 환난의 4분의 3 즈음까지는 들어간다."
맞아요, 다 같이 따라 해봅시다: "오오~ 7년 환난의 정확히 중간, 절반쯤까지는 들어간다." 이게 중간 휴거설(mid-trib)이죠.
그리고 지난번에 들으셨을 겁니다, 와우 심지어 부분 휴거설이라는 것도 있어요. "오오~ 초초초 거룩한 성도들만 올라간다." 뭐라고오?!
우리는 다른 셋만 본 게 아니라 이런 것도 봤습니다: 부분 휴거설! 그리고 이걸 성경과 비교해 보면 (그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죠), 이건 정말 큰 문제, 아니 메가급 문제가 한가득입니다. 다른 것들도 나빴다구요? 이건 완전히 뒤죽박죽이에요. 우리는 이것이
교회를 위한 '그리스도의 속죄'를 부정하고,
'교회의 가르침'을 무너뜨리고,
'교회의 운명(소망)'을 파괴하고,
'교회의 위로'를 파괴하고,
'교회의 평안'을 깨뜨리고,
'교회의 문맥' 자체를 파괴한다는 걸 보았습니다. 여보세요??
몇 번을 더 말해야 할까요. 여러분, 잘 들으세요. 한번 하나님과 어긋나기 시작하면 성경을 뒤섞어 난장판을 만들어 버립니다.
성경과 모순되기 시작하면 그건 경고등이에요. 당신이 틀렸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일하시지 않습니다!
성경이 가르침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리고 이 입장은, 우리가 보았듯이, 성경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신성모독적이기까지 해요.
왜냐하면 “휴거되어 하늘에 들어갈 자격을 얻으려면 7년 환난에서 고난을 겪어 증명해야 한다”는 식으로, 행위 중심(행위구원)으로 몰아가기 때문이죠. 그래서 위험합니다.
그 믿음을 도대체 어디까지 밀어붙일 수 있겠습니까?
결국 십자가에서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그분의 놀라운 은혜, 오직 그것만을 신뢰하지 못하게 만들거든요.
그게 무슨 뜻이냐고요? "아 그래? 휴거 때 누군가는 남겨진다고? 바로 당신이에요! 예수 그리스도만을 오직 신뢰하지 않는 바로 당신 말입니다!"
그래서 위험하고, 그래서 우리가 이 문제를 다룬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NxI0VNznzc8?si=2PmN51BmPAmIDn_2&t=656
Billy Crone - Are You Ready for the Rapture FinalPastor Billy Crone speaks on Bible Prophecy, World Religions, Cults, and the Occult, Charismatic Chaos, Abortion, Modern Technology, The Rapture, and more. T...www.youtube.com
성화랑 구원이 헷갈렸었어요ㅠ 감사합니다..
구원을 위해 성화를 추구하는게 개신교 신학입니다 하지만 바울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기에 성화를 하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