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장
1 그러나 형제들아, 그 때들과 그 시기들에 대해서는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이 너희에게 전혀 필요하지 아니하노라.
2 이는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그렇게 오는 것을 너희 자신이 완전히 알고 있기 때문이라.
3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평안하고 안전하다.” 할 그때 갑작스러운 멸망이 그들에게 임하기 때문이니, 아이를 가진 여자에게 산고가 임하는 것과 같으니라. 그런즉 그들은 벗어나지 못하리라.
데살로니가 교회는 초신자들이 많은 교회로서 의외로
종말론을 집중적으로 교육받았습니다
이들은 휴거의 시기에 대해 완전히 알고 있었는데
평안하고 안전할때 도둑같이 7년환란이 임한다고 바울을
통해 알고 있었습니다
휴거는 당연히 7년환란전에 먼저 일어나므로
평안하고 안전할떄 일어나는게 사실입니다
현재 한국도 미래가 우려스러운것 뿐이지 평안하고 안전합니다
정말 머지 않았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