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수님 믿게된 이유가
음모론적으로 좀 파봤더니 결국 예수님 주님이 진리다라는 결론이 나와서....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황당하죠?
개강하면 세속적으로 살다가
(술은 취할정도로 안마셔봤습니다)
한번씩 갑자기 찔려서
휴거는 둘째치고 이러다 구원까지 잃어버릴라 해서
성경 며칠 읽고 기도 며칠 하고 회개기도하고
또 며칠 지나면 무한반복 ㅋㅋ
그나마 스터디플래너나 기록표를 만들어서 기록하면 조금이라도 덜 까먹는데 그게 아니면 참..
중간/기말 대체과제는 요즘 다 쓴다는 AI도 거의 안쓰고 새벽에 밤새면서까지 빨리 해치우는데
성경 읽는건 왜 이리 자주 까먹는지...
진짜 이제 슬슬 휴거 타이밍 온거같아서 걱정되는데
(몇년안으로)
일단 성경읽기+기도를 꾸준하게 하는게 우선이겠죠?
교회나 기독교 동아리도 관심은 있습니다
이런 곳 도움이라도 받아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학교에 이단기독교 동아리 많다고 들었습니다 성경 소리내서 매일 많이 읽으세요
성경자체가 영이고 하나님말씀이고 그말씀이 예수님이예요 들어야 믿음생겨요 소리내서 읽어야되요
시편은 매일 읽고 신약부터 읽어보세요
답은 이거 하나임. 하루에 읽을 시간 5번든 3번이든 알람설정하고 알람소리민폐면 진동 ㄱㄱ 제미나이 or gpt 로 성경 가르침구절들만 kjv or 표킹 기준으로 싹 걸러내서 중요한 알짜베기만 골라달라하셈. 내가 이거하니까 마태복음부터 요한까지 중요한거만 보고 밑에 해석보니까 개쉬움 ㄱㄱ
성도도 똑같은데 뭐 다 죄짓고 회개하고 무한 반복이고 애초에 인간은 죄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요 대신 회개를 쉬면 안됨 그리고 이제 휴거가 곧이라서 몇년이 아니라 지금 당장이라도 모르는 겁니다, 또 정말 생각이 있다면 신부단장 해야 될 시간이고요 교회 동아리는 지금 시점에서 님한테 도움이 안되요 거기는 세상 즐거움만 보려 함 성경은 쉬운성경을 보세요 다른 성경은 어려워서 님이 못봅니다
음모론에서 예수님을 믿게 된다는게 황당하거나 우스은게 아니라 대단한 겁니다 ^^ 진리를 찾는건 부끄러운게 아니에요 그것은 내가 새롭게 태어나는 순간이니 그 순간을 잘 간직하세요.
구원을 잃어버린다니? 우리의 행위로 의로워지는게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겁니다. 예수님의 은혜와 희생을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부디 걱정 마시고 안심하세요. 에베소서 2장 8-9절 참고.
저는 구원을 잃어버린다는 생각조차, 어쩌면 예수님의 희생의 그 가치를 헛되게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간혹 들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