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수님 믿게된 이유가

음모론적으로 좀 파봤더니 결국 예수님 주님이 진리다라는 결론이 나와서....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황당하죠?


개강하면 세속적으로 살다가

(술은 취할정도로 안마셔봤습니다)

한번씩 갑자기 찔려서

휴거는 둘째치고 이러다 구원까지 잃어버릴라 해서

성경 며칠 읽고 기도 며칠 하고 회개기도하고

또 며칠 지나면 무한반복 ㅋㅋ


그나마 스터디플래너나 기록표를 만들어서 기록하면 조금이라도 덜 까먹는데 그게 아니면 참..


중간/기말 대체과제는 요즘 다 쓴다는 AI도 거의 안쓰고 새벽에 밤새면서까지 빨리 해치우는데

성경 읽는건 왜 이리 자주 까먹는지...


진짜 이제 슬슬 휴거 타이밍 온거같아서 걱정되는데

(몇년안으로)

일단 성경읽기+기도를 꾸준하게 하는게 우선이겠죠?

교회나 기독교 동아리도 관심은 있습니다

이런 곳 도움이라도 받아볼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