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5일에 휴거가 일어난다고 확정하는 주장은 확실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측은 틀린게 없다지만 확정은 말이 다르죠
다양한 블로그/카페 등등 돌아다녀보고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입니다
블로그마다 근거로 쓰는 것들이 어느 정도 다르고 일부는 개인적인 꿈을 근거로 쓰는거 같아서 정리하지를 못하겠더라고요
2026년은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총
율법시대 4천년 교회시대 2천년 천년왕국 천년 해서 7천년인데
예수님 십자가 사건이 기원후 33년에 일어났다는 기록이 맞다면
2000년 뒤인 2033년이 예수님 지상재림 년도고
거기서 7년대환란 7년을 빼면 2026년이라는 주장에서
1. 위의 세대주의적 타임라인이 맞다
2.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신 십자가 사건이 기원후 33년이 맞다
3. 7년 대환란은 가감없이 7년이 맞다
3가지의 가설이 맞으면 올해 오실 가능성이 높다는 걸론이 나옵니다
단편적으로 계산한거라 틀릴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시죠. 창세기에도 여자에게 말하길 "아니다. 분명 네가 그렇게 말했다." 라고 말씀하신 부분을 보면 정말 인격적이신 분입니다 .때가 다가오니 준비하라는 식으로 예수님이나 다른분에게 미리 말씀하셨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분명히 성경에는 오로지 아버지만이 아신다고 하셨지, 들림받는 그날까지 혼자만 알고 계실거라는 내용은 없었거든요. 아버지만의 위대하신 역사하심을 통해 무지한 우리 인간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깨어나겠지요. 하나님은 꿈이나 다른 형태로 알려주시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요셉도 꿈을 이야기했지만 형제가 질투해서 죽여버리려고했고, 처음에는 고난을 받다가 나중에는 승리자가 됐지요. 그렇다고 믿으라는 것이 아니라, 휴거소망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더욱 커져서 온전히 들림받을수 있으면좋겠
올해 5월이 가능성 높습니다
가을 절기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요
@ㅇㅇ 솔로몬의 아가서와 무화과나무비유 보시면 봄끝~초여름사이가 가능성 높습니다 흔히알던 가을이나 나팔절 휴거보단 오순절이 더 겹치는게 많구요
@ㅇㅇ 아가서의 내용들은 신부(교회)와 신랑(예수)의 비유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