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 정말 곧 일어날 건 맞는 듯합니다



그 누구도 그 날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경적입니다. 또한 이는 우리 주의 자녀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닙니다.



아버지만 아신다고 하셨으니 사탄 세력들도 정확한 휴거의 날은 알 수 없습니다


이는 성경적으로 100% 옳습니다



아무튼,


(여기서부터는 제 주관적인 견해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기에 부디 틀린 부분은 교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탄 세력들도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지만, 대략적인 시기는 알지 않을까? 라는 점은 추론이 가능합니다




그 중에 트럼프가 계속 미루고 있는 이란의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에 단서가 있습니다

(트럼프가 적그리스도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계속 유예 기간을 주고 있죠


화요일까지라고 하다가 또 24시간 지연되었습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항공모함이 도착할 때까지 시간을 끄는 게 아니냐고 말입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이란의 부셰르 원전에 대한 공격이나, 또 다른 종류의 핵과 관련된 사건을 휴거와 엮으려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휴거와 폭발 시기를 맞추면, 꽤나 자연스러운 논리 전개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그 폭발이 연쇄적인 원자반응을 일으켜서 차원이 뒤틀렸다는 둥 외계인이 그렇게 등장해서 사람들을 납치했다는 식으로 대중들을 설득하기 매우 유리해질 겁니다



또한 성경에는 이란 사람들이 세상으로 흩어지는 것이 휴거 이전인지 이후인지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휴거와 동시에, 방사능 유출으로 주민들이 급히 이란에서 빠져나가는 것이 같은 시간대에 이루어질 수 있다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시간의 전후를 나누는 것이 무의미하죠



그리고 그렇게 큰 두 개의 사건이 동시에 발생하면 적그리스도가 구세주 행세를 하며 중동에서 7년간의 평화를 약속하는 것도 매우 손쉬워 집니다



이스라엘 사람들도 휴거에 의문을 가질 수 있지만 일단 이란이 흩어지게 되었으니 별다른 의심 없이 적그리스도를 메시아로 추앙하는 게 가능해지구요



따라서 저는 현재 트럼프가 계속 시간을 유예하고 있는 것이 어느 날일지는 모르지만 정말 곧 발생할 휴거와 시간대를 맞추려고


타이밍을 재고 있는 것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는 제 뇌피셜이며 틀린다면 전적으로 제 잘못입니다






그러니



부디 이 사실들은 그냥 참고만 해 주시고




정말 중요한 내용은 이것입니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자랑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되려 죄 많은 제가 육체가 아닌 성령님을 따를 수있도록 스스로를 다잡기 위한 글입니다



저희 모두 낙담하지 맙시다



예수님은 정말 곧 오십니다



성경에 따르면 저희는 아버지의 유산을 상속받을, 육체가 아닌 성령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저희 모두 합심하여 성령님만을 따릅시다



한 명으로는 패하지만, 두 명으로는 승리하며,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습니다



이 곳 또한 저희 주님을 섬기는 자들이 모인 곳이기에, 예수님이 함께하십니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고, 주님을 사랑하기에 계명이 지켜지고, 실족하지 않는 삶을 함께 얼마 남지 않은 이 땅에서 살아나갑시다



저희는 모두 예수님의 100% 은혜로 용서받았으니까요



곧 유월절 기간이 끝납니다



주님을 학수고대하며 부족한 글을 마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 저희 모두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