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믿고 거듭났다면 정말로 주님을 믿고 따르는 그분의 자녀라면
음란물 안봐야하는게 당연한겁니다 이것저것 다 갖다 붙여가면서 합리화 시켜봤자 인정받을수있는게 아닙니다 아닌건 아닌거에요
단.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있고 넘어질수있습니다
그럴때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주님앞에 철저히 엎드려 회개하고
능히 음란한것들을 이길 힘을 달라고 주님께 간절히 구하고 죄에서 돌이키려고 안간힘을 쓰는것과
그냥 자기가 음란물 보고싶어서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려 합리화 하는것과는
천차만별입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중심을 보시고 의도또한 다 아십니다
과연 당신이 어떤의도로 그렇게 합리화 하는지까지도 모르실것같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그런 잘못된 생각과 이념을 다른사람에게 퍼뜨려 다른이를 실족하게하는것 또한 문제가 될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인 답게 거룩하신 주님을 닮아가며 살기를 권면합니다
신앙이라는걸 40넘은 사람들 즉 기성세대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란걸 설명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 말을 들은 자들은 양심에 가책을 받아 가장 늙은 자로부터 시작하여 맨 나중 사람까지 하나씩 하나씩 자리를 뜨더라. 그리하여 예수께서 혼자 남으시니 그 여인이 한가운데 서 있더라. 요한복음 8:9" 젊은 남자들을 형제처럼 대하라는 말도 아실겁니다. 그리고 이런글이 형제처럼 대하는 글도 아니며 모든 사람과 화목을 위한 글이 아니란걸 알겁니다. 답변은 이것으로 끝나고 제가 질문을 드립니다. 사람은 어떻게 태어납니까? 로마서 1장 요한복음 3장 그대로 남녀의 육신과 남녀의 물로 태어나는데 맞습니까? - dc App - dc App
음행 간음 음란 하지 말라했으니 그냥 아멘하는겁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 안에서 군림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정욕 가운데 죄에게 순종하지 말고.또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내어주지 말고 다만 너희 자신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난 자들처럼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로마서 6:12~13
@진흙(125.186) 육신은 성령을 거슬러 욕심을 부리며 성령은 육신을 거스르나니 이들은 서로 반목하여서 너희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느니라. 갈라디아서 5:17 그러나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로마서 7:17 그럼 이것도 아멘해야죠. 글고 아기는 어떻게 생기냐 질문에 대답을 안하면 토론은 끝내도록 합니다. 이게 세상 질문이라고 해도 교리적으로도 무시못하는 질문이라 묻는거에요. - dc App
음행하지 않기 위해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의 남편을 둘지니라.고린도전서 7:2 그러나 만일 그들이 절제할 수 없다면 혼인하게 하라. 정욕이 불타는 것보다는 혼인하는 것이 나으니라.고린도전서 7:9아내가 자기 남편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법에 매여 있으나 남편이 죽으면 자유롭게 되어 자기가 원하는 사람과 혼인하게 되나 주 안에서만 할 것이니라
그냥 이상한 궤변 늘어놓지 마시고 음란 안하면 됩니다 무너지면 철저히 회개하고 돌이켜야죠?? 우리가 죄인이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죄 사함을 받았지만 그게 죄를 계속 지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만? 그리고 자꾸 40이상의 전유물어쩌고 하시는데 전 젊은 33살 남성입니다 젊고 한창이라고 무조건 음란물의 지배 받을수밖에 없는것도 아닙니다
참고로 저는 영포티 나이대인데 4050대 인간들도 6070대 인간들이랑 앞장서서 특정책을 막자니 그런 주장을 잘했는데 정작 본인들이 더 성적으로 가장 타락하고 젤 모순적인 세대였죠. 본론으로 이야기해서 음란물을 보면 안된다고 하는만큼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는가?" 를 지혜롭게 말하지 못하고 성경으로도 못말하면 성경이 이야기하는 신비도 논할수도 없어요. 여성도 육신이 있고 물이 있죠? 남성도 육신이 있고 물이 있죠? 그리고 그 둘이 한몸이 되죠? 그것이 흔히 이야기 하는 일곱신비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아기가 태어나고요. 그 아기는 선한일들을 위해 창조되고요. 33살이면 한참인데 왜 벌써 그런 생각을 하나요. - dc App - dc App
다시 한번 말하겠습니다. 음행을 삼가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는가?"라는 이런 질문에 대답을 못한다면 음행을 삼가해야 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항상 모든 사항에 대한 절제, 비판 등은 정확하고 지혜롭게 행하는걸 전제로 합니다. 세번 반복하기 싫으니깐 토론은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주님의 지혜 안에 거하길 기도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