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믿고 거듭났다면 정말로 주님을 믿고 따르는 그분의 자녀라면


음란물 안봐야하는게 당연한겁니다 이것저것 다 갖다 붙여가면서 합리화 시켜봤자 인정받을수있는게 아닙니다 아닌건 아닌거에요


단.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있고 넘어질수있습니다


그럴때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주님앞에 철저히 엎드려 회개하고


능히 음란한것들을 이길 힘을 달라고 주님께 간절히 구하고 죄에서 돌이키려고 안간힘을 쓰는것과


그냥 자기가 음란물 보고싶어서 말도안되는 억지를 부려 합리화 하는것과는


천차만별입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중심을 보시고 의도또한 다 아십니다

과연 당신이 어떤의도로 그렇게 합리화 하는지까지도 모르실것같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그런 잘못된 생각과 이념을 다른사람에게 퍼뜨려 다른이를 실족하게하는것 또한 문제가 될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인 답게 거룩하신 주님을 닮아가며 살기를 권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