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년의 역사
조선은 500년의 역사
근데 신라보면 첨성대나 기타 유물이 다 금이고 또 보석이고 그렇잖아
신라에는 골품제나 지배계급들이 있는데
천년왕궁 통치시대에도 계급이 존재한다고 들은거 같음
천년왕국의 예표가 신라라는 나라였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타락천사들이 초고도 문명과 과학기술을 대부분 하늘에 있는 모형을 가지고 현 지구에 내려와 전하고 발전시킨걸로 아는데
그리고 레이저 기술이나 정교한 기술들 피라미드 그리고 우리나라 단군 신화도 네피림 문화이기도 하고.
신라시대가 천년왕국의 모습인가 싶기도 하고
상급에 따라서 천차만별로 나뉠거 같은데
잘못해석해서 환빠나 대조선 이런걸로 빠지면 안되고,
그 천년왕국에서 그리스도의 신부인 사람들은 영원한 몸을 가지고 그 사람들을 다스리고 교육한다고 하고 성경도 알려준다고 들음.
순교한 이스라엘 사람들과 환란성도들은 부활하는데 천년왕국때 수명이 천년 가까이 늘어나서 생식도 하고 산다고
생명나무 과실 먹고 수명은 연장된 채로 이거 킹제임스 성경에 나오는 천년왕국 모습이거든
천년왕국 지나고는 기억이 지워진다고 그리고 하나님과 영원히 사는거고
천년왕국에서 부활된 생식하는 사람들을 한번 더 용인 마귀가 유혹한다고 본거 같은데
잘못 본건가?
나는 역사가 많이 왜곡되었다고 생각해 원래 승자에 의해서 남겨지잖아 모든 기록이 신라가 진짜 신라인건지 아무도 모른다고생각해 그리고 천년왕국에서 부활후 다시 사탄에의해 미혹된다고 성경에 적혀있어
그렇게 생각하면 좀 무섭다..역사는 많이 조작된건 사실이니간 그냥 굳이 왜 신라만 천년일까 다른 역사나 다른 나라에는 천년의 역사라는게 잘 없잖아 그리고 한국은 좀 이상함 역사 자체가 다른 나라보단 유니크해 .그래서 뭐 일부 우리나라가 유대인과도 연관이 많다는 말이 많아서 너무 음모론적인가 ㅎ
@이상한날(203.233) ㅇㅇ.. 사실 너무 파고들면 복음과 멀어져 너 주변사람에게 잘하고 예수님 믿고 사랑 실천하는게 아주 명답이야 다만 우리는 양떼라서 매번 넘어지기쉽고 미혹되기가 쉽다 분별력을 가져야해 뱀같은 머리와 비둘기같은 마음을 가져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