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믿고있는것도 역사적으로 어떻게 이게 발생한거고 언제 활성화가 되었는지 스스로 공부하고 자신이 정립해 나가야함.
택하신자도 미혹한다고 했으니 나는 요즘들어 다양하게 생각하고 열린사고로 그것도 가능할 수 있는 시나리오다 생각하고있음.
환전 - ufo는 그냥 블루빔 쇼
이게 아마 많은 수가 이게 맞다고 생각할텐데
딱 2 두가지로도 다른 시나리오가 얼마든지 나올수 있음
일단 최악을 상상하고 정신적으로 대비를 하면 그래야 미혹/실족을 그나마 덜 당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나는 생각함
내가 굳게 믿었는데 만약 아니라면? 와장창하고 정신적으로 멘탈이 나가겠지
요한계시록 해석도 지금 마지막때가 가까웠다해도 솔직히 지금 딱 100%이겁니다 말할수 없음
그때 가봐야 알게 되는 내용이라
그래서 지금 와장창 하면서 지식을 습득하는게 맞지 않을까?
지금 데이비드 윌콕, ufo 저명인사도 사라지는거보면 곧 외계인 미혹이 다가 오고있으니 다들 대비하자!
ㄹㅇ!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상정해두고 지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