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님들도 아시겠지만 지금이 정말 마지막 때이고
주님 오실날이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더욱 정결하게 살아야하며 주님 오시늗 그날까지 기름을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마지막때에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미혹들에 흔들리면
올바른 구원관이나 믿음이 흔들리는 일이 생깁니다

그런일이 우리 성도님들께 생기지 않게하기 위해서
오직 성경 구절들을 토대로 미혹에 휩쓸리지 않도록
구별하는법을 알려드리고자합니다.

사용한 성경은 KJV 1611 표준역입니다



1.행위구원의 위험성


에베소서 2:8 이는 너희가 은혜로 구원받은 것은 믿음을 통한 것이기 때문이니, 이는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라.

For by grace are ye saved through faith; and that not of yourselves: it is the gift of God:

9 행위들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Not of works, lest any man should boast.


이 구절에서 알수있듯, 구원은 철저히 믿음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로 받는 선물입니다.

우리는 태생이 악한 인간이고 마귀가 왕인 지상에 살고있기에
우리의 행위로는 의로움을 전혀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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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성경말씀을 무시하고 행위로 구원을 받으라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아주 위험한 경우입니다

구원이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자신을 제물로 삼으시고 그분의 피로 대속하셔서 우리에게 구원이란 선물이 주어짐을 부정하고

자신의 행위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는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구원받은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철저히 믿음을 통한 은혜로 이뤄짐을 바르고 굳게 믿어야 받는것입니다



2.구원의 영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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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4:30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비통하게 하지 말라. 그분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장을 받았느니라.

And grieve not the holy Spirit of God, whereby ye are sealed unto the day of redemption.





로마서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분리시키겠느냐? 환란이나 괴로움이나 박해나 기근이나 헐벗음이나 위기나 칼이랴?

Who shall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Christ? shall tribulation, or distress, or persecution, or famine, or nakedness, or peril, or sword?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떠한 다른 창조물이라도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우리를 분리시킬 수 없으리라.

Nor height, nor depth, nor any other creature, sha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which is in Christ Jesus our Lord.





위 구절들 외에도 많은 구절들이 증명하듯,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구원받은자는 인이 찍히고 그 인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어린양의 생명책에 이름이 적히고, 그 이름이 지워지는 일이 없죠


그런데 여기서 딴지를 거는 구원취소파, 행위구원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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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행위나 다른 어떤것으로 구원이 취소될 수 있을까요?

그들이 들고오는 성경 구절이 어떤것인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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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21절

유명한 구절이죠? 행위구원파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을 앞세워 사람들에게 율법을 지키게하거나 십일조를 뜯어가죠

그런데 이게 과연 행위구원 구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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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구절 하나만을 보는게 아니죠

말을 한마디만 듣고 멈추면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23절은 구원받지 않고서 주님의 이름을 헛되이 쓰는자들을 주님께서 모르신다는 구절입니다.

생각나는 장면이 있지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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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런거죠?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쫒는다느니 하는 사이비들이 많습니다

저런 사이비 교회들나 카톨릭이죠

주님은 이런자들을 알지못한다고 하시는것이지

우리가 주님을 믿으며 주여 주여 하지만 정작 신앙생활 즉

교회 출석이라던가 기도 오래하기라던가 이런거 안한다고 우리를 부인하신다는게 아닙니다



다음은 구원취소파의 인용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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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구원취소파들에 히브리서 6장 4~6절이나
10장 등등 히브리서를 이용해 구원이 취소될수도 있음을 얘기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것입니다

히브리서의 수신자는 "그리스도를 받아들인 유대인" 입니다
게다가 경고하는 시기 또한 교회시대 이후 환란시대죠

즉, 은혜복음이 끝나고 환란기에 돌입해서야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게된 유대인들에게 경고하는 편지인겁니다.

히브리서는 환란기 이전에 휴거될 이방 교회들에게 적용되는 구절이 아니에요

마치 구약시대 율법이 우리에게 적용되지 않고 새 유언 새 언약이 적용되는것처럼 말이죠


그러므로 구원취소나 행위구원은 성경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는 자들이 주장하는 거짓된 교리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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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1장에서 바울이 얘기한것처럼 은혜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선포하는자는 저주받습니다

이것을 따르는자도 예외는 없겠지요

그래서 분별하는 능력이 필요한겁니다




이제 올바른 구원관이 잡혔다면, 구원에 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것이 지옥과 직결되는 가장 위험한 미혹이기에 먼저 말씀드렸어요

다음은 구원과는 관계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조심해야할것들을 살펴보겠습니다




3. 방언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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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교회에 나가거나 유튜브 돌아다니다보면 이런 알아들을수없는 방언을 하는 사람들을 보셨을겁니다

이 사람들은 방언이 성령이 내려주신 언어이고 마귀가 알아듣지 못하게 주님께 하는 얘기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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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4장에서 바울은 명확히 밝혔습니다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은 교회에 무익하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사용하던 방언은 타 지역의 언어를 배우지 않았음에도 그 지역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사용하게 되는 것 이었습니다

지금 사이비 교회들이 시키는 랄랄라 따따따 에베베같은 이상한 소리가 아니었다는 얘기입니다

고린도전서 14:9 너희도 이와 마찬가지니, 너희가 이해되기 쉬운 말들을 혀로 발설하는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 언급되었는지 어떻게 알려지겠느냐? 이는 너희가 허공에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라.

So likewise ye, except ye utter by the tongue words easy to be understood, how shall it be known what is spoken? for ye shall speak into the air.

무슨말하는지도 모르는 방언을 하면 이건 그저 허공에다 말하는것이라고하죠?

그리고 방언은 사탄에게 자신의 몸을 내어주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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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귀신을 본다거나 또는 귀신에게 빙의되거나 하는 사람들을 매체를 통해 또는 실제로 본 경험이 있을것입니다

귀신들림같은 영적인 체험은 우리 뇌의 기관인 "송과선"과 관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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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과선은 제3의 눈이라고도 불리며, 힌두교에서 아주 신성시하는 기관입니다

이 제3의눈을 활성화하게되면 영적인 체험을 할수있고, 세상의 진리를 모두 깨우친다고도 하죠

하지만 송과선은 사탄이 들어오는 길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1514254



이 글을 보시면 정리가 될겁니다

송과선은 특정 행동을 반복해서 하거나 머리를 비우며 무아지경에 빠질때 활성화됩니다

방언과 명상, 요가 등 이러한 행위는 송과선을 열어 사탄에게 몸으로 들어올 길을 내어주는 행위입니다

혹시라도 아기방언을 하는중이시라면 당장 멈추고 주님께 회개하시길 바랍니다




4.꿈,직통계시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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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에 관심이 많으실 우리 성도님들이라면 아마 요즘들어 유튜브에 9월22일 이후 나팔절쯤에 휴거될거라는 유튜버들이 많이 보인다는걸 아실겁니다

이들이 말하는 증거는 하나같이 "꿈" 또는 "음성" 으로 계시를 받았다고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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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떤이들은 본인이 천국과 지옥에 다녀왔다며 이것을 말할 기회를 부여받았다고 말합니다


어째서 이들에게는 이러한 특권이 주어진걸까요?
우리도 직접 눈으로 주님을 뵙고 천국과 지옥을 볼 수 있다면
의심따위 하지않고 그저 주님만 바라보며 살았을거같지 않으신가요?

사실 그럴수가 없습니다

고린도후서 12:4 그가 낙원으로 붙들려 올라갔으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말들을 들었는데, 사람이 그것을 발설하는 것이 합법적이지 아니하니라.

How that he was caught up into paradise, and heard unspeakable words, which it is not lawful for a man to utter.


마지막으로 천국을 보고 온 사람은 사도 바울입니다
천국을 보고온 바울도 천국이 세상말로는 표현도 못할 뿐더러
그걸 말하는건 불법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에게 과현 하나님께서 천국 지옥 보여주시고
"자 너는 가서 불법을 행하라" 하고 말씀하셨을까요?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조차 그 날이 언제인지 모른다고 하셨는데 고작 인간들 몇몇에게 그 날을 고지하시고 알리라고 하셨을까요?

하나님이 거짓말하신걸까요? 아니면 저사람들이 거짓말을 한걸까요?

답은 정해져있는거 아실겁니다


그리고 이것과도 연결되는 또 하나의 중요한게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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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도 얘기했었지만 한번 더 강조하자면

영적 체험을 바라는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입니다

물론 아직도 믿음에 확신이 부족할수도 있겠죠

우리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게 없으니 확신이 아직 모자란건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본인도 예수님의 제자들, 사도 바울처럼 주님을 직접 뵙고 음성을 듣길 원하죠

하지만 주님께선 성경에서 분명 말씀하셨습니다

"보지않고도 믿는자들에게는 복이 있다"고요

영적체험으로 주님을 뵈었다, 음성을 들었다 하는 자들은 주님께서 복된 성도가 될 기회를 뺏어가신걸까요?

적어도 우리가 아는 주님은 그런분이 아니시죠

우리는 모두 복된 성도들입니다

곧 주님을 뵐때 보지않고도 믿은것에 대해 칭찬받을일이 있을겁니다


그러니 그때까지 조금이라도 더 정결하게 살아가보자는 취지로 긴 글 작성해보았습니다

우리 지체분들이 항상 주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길을 따라가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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