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계획도 결국 예수님이 허락하신 시간에만 가능한거라
사탄의 계획으로 휴거 시기를 한정짓는건 좋은 자세는 아닌거같더라고요"
하신 아래 글 관리자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얼토당토 않은 선정주의가 유튜브 같은 매체의 수익 기제에 맞물려 넘쳐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한마디 할 때마다,
붉은 송아지 뉴스가 나올 때마다,
중동에 분쟁이 있을 때마다,
곡과 마곡이다, 휴거가 코앞이다 하는 식으로,
세상의 움직임 하나 하나에 매몰되어 잘못된 예상을 쏟아내는 그러한 태도가
그리스도인으로서 과연 옳은지...
과거부터 오바마가 적그리스도다,
레바논 전쟁, 가자 분쟁이 아마겟돈으로 이어진다, 휴거다 하는 소리를 들어왔던 비신자는
지금 성경의 예언과 예수님을 믿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또한 악한 세력이 장난치는 일을 보면서
당장 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위기감으로 두려워 하시지도 마시길.
"사탄의 계획이 이렇게까지 진행되어 내 자녀들을 위협하는 세상이 다 되었구나 큰일 났으니 빨리 대피시키자"
하나님께서 이런 식으로 역사를 하실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주객전도의 믿음입니다. 주도권은 정반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사탄도 모르는 것이 그 날입니다.
모든 열쇠는 오직 하나님께서 쥐고 계시며 그분의 시대적 전환이 선포되어야
사탄도 그가 하기로 된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얼마 전 이와 같은 취지의 글을 작성한 것이 있어 올리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유대 성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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