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고민했는데, 짐승의 표 뜨면그걸 받을지 안받을지 고민 했음.


왜냐면 안받으면 물건도 못사고 그냥 사회에선 죽은 사람 취급이고 어쩌면 그들에게 죽임 당할수도 있으니깐.


근데 점차 든 생각은 어차피 그럴거 그냥 싸우는게 맞는거 같음.


5년전에 음모론 처음 입문했을때부터 막상 짐승의 표가 뜨면 내가 안받을 자신이 있을까? 싶었는데

지금 든 생각은 그냥 어차피 찜찜하게 살빠엔 최후의 순간에 전쟁하고 죽는게 훨씬 명예로울거 같음.

아직 20대 초중반이지만 최후의 전쟁에 기꺼이 목숨 바칠 준비가 되있음


나팔소리 울리기 전에 땅에서 14만명 데려가고 나팔소리 울리면 그떄부터 하나님이랑 사탄마귀들이랑 전쟁할텐데

14만명안에 못들어도 딱히 슬프지 않을거 같음. 나는 어차피 이 땅에서 14만명 안으로 들어갈 그정도의 신념을 가진 인간도 아니니깐.


그냥 지금을 잘 살다가 짐승의 표를 맞아야 할 때가 오면 나는 숨을거고 나팔소리가 들린다면 대한민국에 의지가 비슷한 자들을 직접 찾아가 힘을 합치겠음.

어차피 칼죽임 당한다고? 성경에서 지켜준다고 적혀있잖아. 짐승표 안받았다고 당하는 사람들 모두 다 억울하게 죽이게 만들거라고 믿는다면 그냥 휴거도 믿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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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표를 받는 사람들도 아예 이해를 못하는건 아님. 나는 지금 자식이 없는데 자식 있는 사람들은 정말 각오가 안설거라고 생각함.

나도 자식이 있었으면 받았을거 같음. 물론 자식 문제 말고는 절대 인정받아서는 안되는 그냥 단순한 겁쟁이라고도 생각하지만


다른것보다 미래에 만났으면 좋겠네 휴갤러들. 어떤 방식이 됐던간에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