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으면서 정육점일이나 건설노동자직이나 교사나 의사나 이런일을 하는사람들은 일을 하는것에서도 보람을 느낄텐데
천국에서도 일이있을까
의사같은경우는 아픈사람이 없을거같아서 없어질거같은 느낌이 들텐데말야
천국에서도 일을 하긴 할텐데
무슨일을 할까 육체적인 노동을 하긴 할거같은데
전동공구가 없으면 그게 엄청힘들거같은데
전동공구가 있으면 그건 누가만들고 플라스틱이나 배터리를 생산하는것을 예수님께서 허락하실까
또 천국에서는 고기먹을일이 없을거 같은데
정육점 일에서 보람을 느끼는 사람들은 다른직업을 알아봐야하는건가
천국은 고통도 슬픔도 없는곳임 인간의 사고의 수준의 영역을 넘어선곳
지상에서도 못해본게 많은데 ... 천국가서 책읽고싶어 노래듣고싶어 노래작곡하고싶어 건물짓고싶어 건물부수고싶어 동물키우고싶어 사람들 웃겨보고싶어 요리하고싶어 다른사람이 만든 컨텐츠 즐기고싶어 예수님을 위한 모든것을 하고싶어
땅의것은 잊어버려 과거의것은 떠오르지도 않을정도로 좋을거야
@ㅇㅇ(175.198) 천국에 갈수있을지나 모르겠다.. 그래서 지상의것을 아직 놓지못하나봐
@글쓴 휴거성도(175.210) 하늘의것과 비교하면 땅의것은 어떤것도 심심,지루함
@ㅇㅇ(175.198) 고마워 하늘의것에 소망을 둬야겠다
정육점, 육식 이런 고통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걸요.
여기서 못이룬 사랑을 이루고 싶지만 정욕도 없어질테니 이런 아쉬움도 없겠지 여전히 땅에서 사니 정욕에 괴롭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