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Steven greer의 UFO 기자회견이 곧 있을것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커뮤니티 내에서 퍼지고있는 상황입니다
drstevengreer.com
웹사이트가 있긴한데 음..
AI로 제작한 포스터가 메인이라 이 포스터의 내용이 진실일지는 모르겠습니다
포스터에 쓰여진대로는 5월 8일에 진행한다고 나와있긴합니다만
이게 사실이 아니더라도 스티븐 그리어는 지속적으로 트럼프 정부 인사들과 소통하며 외계인에 대한 정보를 세상에게 공개할것을 요구하는중이라고 합니다
출처: 브레이크뉴스 https://share.google/9YtnsNfSFuTn7ZkiJ
또한, 6월에 개봉될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를 언급하며
이 영화와 자신의 주장이 많은 연관성을 가진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의 핵심은 "대규모 폭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은 숨겨진것들이 드러나는 시기라고 합니다
이 아젠다는 사탄의 미혹과 가짜정보들을 감춰져왔던 진실로 포장해, 사람들로 하여금 진위여부를 가리기보단 맹목적으로 받아들이게 하기 위함입니다
특히나 우주, 외계인과 관련된 미혹들은 많은 종교들을 깨부수기에 적합합니다
물론 이미 교리에 우주에 관한 내용들이 포함된 종교들은 타격이 크지 않겠지만
지금까지 우주의 존재와 연관지어 끊임없이 공격을 받아온
기독교계에서의 파장은 어마무시할것입니다
대충 이런식이겠죠
예수님을 그저 지구만의 종교로 치부해버리는것
이게 바로 과거 예수회 신부가 빅뱅이라는 개념을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정설로 만들고
카톨릭과 갈릴레이의 짜고치는 재판으로 지동설을 사실로 만들던 시절부터 시작해온 방식입니다
여기서 또 주목해봐야할점은
개신교 목사들이 정부의 브리핑을 따라, 신도들에게 UFO 공개를 위한 대비를 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https://catholicreview.org/ufos-extraterrestrial-life-explored-at-vatican-parish-event/?hl=ko-KR
2026년 4월 7일, 카톨릭은 외계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외계인을 포용하려는 논리를 펼쳤습니다
이외에도 대다수의 미국 개신교 목사들 또한 우주와 외계인에 대해 언급하며 미리 신도들을 적응시켜놓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목사들은 괜히 이런 소리를 할까요?
단순히 평평한 땅을 몰라서 저런다고 치부한다면, 그것도 모르는 사람이 성경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걸까요?
평평한 땅을 알고있고 그걸 가르쳐야만 성경적인 교회라고 이야기하는것은 아니지만
저런 잘못된 지식과 교리를 가르치는 사람들의 곁에 계속 있는게 본인에게 과연 좋은일이 맞는지는 스스로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어지러운 미혹들이 판을 치는 세상에서
우리는 땅이 아니라 하늘을 바라봐야합니다
외계인이니 우주니 떠들썩한 헛소리에 심려하지말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세요
눈앞에 있는 하늘과 빛이 성경을 증거합니다
미혹 조심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전 예수님께서 충분히 지동설에 입각한 세상도 창조하실줄을 알지만 왜 굳이 천동설에 입각한 세상일까 생각해봤는데 노아의홍수때 궁창과 관련이있다는것과 하늘위에 물이있다는건 인간의 인지능력을 초월하는 말도안되는 현상이라 오히려 이런 세상을 창조하시지 않았나싶네요 지구가 태양을 도는것 >> 우리가 눈으로 보고 느끼는 중력이라는 지식을 교육대대로 가르쳐 나름 이해가됨 지금 하늘위에 물이 가득한것 >> 이해가안됨
그건 딱히 인간의 인지능력 밖에 있는게 아닙니다 단지 우리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우주관을 세뇌받으며 자라왔기에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우주라는 개념이 없던 시대의 고대인들은 성경과 동일한 형상의 평평한 땅과 반구형의 궁창을 알고있었습니다
@마라나타.H 아 맞네요 갈릴레이 당시를 까먹었네요 당시에도 궁창에 물이있다는것은 알았을까요
@휴거성도1(14.37) 이집트나 바빌론이나 이스라엘같은 과거 사료들이 남아있는 곳들의 기록을 보면 그게 상식이었다고도 하네요
@마라나타.H 옛날사람들이 현대사람보다 더명철한거같네요 하하...
여러 위기들이 있을거 같습니다 예수님안에서 승리합시다!
빅뱅이론은 신이 모든것을 만들었다는 이론이 아니라 모든것이 우연으로 만들어졌다인데 그걸 가톨릭 신부가 만들었다고요?
네. 예수회 소속 가톨릭 신부 조르주 르메르트가 제기한 이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