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이나 계시가 아닙니다
그냥 꾼 꿈인데
가족들이랑 차타고 가는중에
갑자기 밖에서 이상하고 불쾌한 소리가 크게 들리더니
엄청 거대한 ufo가 갑자가 나타나서 휙지나가다가
고층빌딩보다 낮은 높이에서 멈췄어요
사람들은 멍하니 다 쳐다보고 있었고
저는 어 올게 왔구나 생각했죠
급하게 휴대폰으로 사진 찍으려 하자마자 꿈에서 깼습니다.
불쾌한 소리의 근원지는 동생 휴대폰 알람이였어요
분명 휴대폰 기본 알람일텐데 듣기 이상한 소리네요
괜히 밤이나 새벽에 들으면 기분나빠지는 알람이 많은거 같아요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벌써 외계인 떡밥 굴려지니까 스트레스 엄청받네요.. 어릴때부터 외계인우주유니버스에 세뇌당한줄은 모르고 관련 컨텐츠에 사람들이 다 호의적인게 열받음.. ufo가 공식화됐다는건 찐마지막때라는거라 기쁘긴한데 이걸 천천히 풀겠다는건 천천히 길게 스트레스 받아야한다는걸로 들려서 ㅜ
그러게요 ㅠㅠ 정말 어떻게 흘러갈지.. 결말은 알지만 막상 실제로 겪는 상황이 다가오니 무섭네요..ㅠ
그 천천히가ㅠ 몇년일까봐 맘에 준비 단단히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