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이나 계시가 아닙니다

그냥 꾼 꿈인데


가족들이랑 차타고 가는중에

갑자기 밖에서 이상하고 불쾌한 소리가 크게 들리더니

엄청 거대한 ufo가 갑자가 나타나서 휙지나가다가 

고층빌딩보다 낮은 높이에서 멈췄어요 

사람들은 멍하니 다 쳐다보고 있었고

저는 어 올게 왔구나 생각했죠 

급하게 휴대폰으로 사진 찍으려 하자마자 꿈에서 깼습니다.

불쾌한 소리의 근원지는 동생 휴대폰 알람이였어요

분명 휴대폰 기본 알람일텐데 듣기 이상한 소리네요

괜히 밤이나 새벽에 들으면 기분나빠지는 알람이 많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