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세우는 이유를 생각해보자
모두가 이순신 장군같은 성격과 성품이였다면 이순신의 동상을 세우지 않을것이다
그런데 동상을 세운다는 의미는 그인물을 기리겠다는 의미와 함께 속뜻은
우리는 절대 이순신처럼 되지못하고 앞으로도 태어나지 않을것이다 라는 것을 함께 선언하는것이다
마찬가지로 십자가의 형상도 종교계에서는 예수님에대한 어떠한 형상도 예수님을 표현하지 못한다라고 알려져있다
정말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의심이 되는 부분은 이런것이다
내 아래있는 글은 주관견해이니 무시하여도 좋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품으로 돌아오시기를 바라신다 (O)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예수님처럼 되지는 못하지만 닮아가려는걸 바라신다 (O)
[누구든지 나를따르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들어라 라는 구절]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우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하는데 십자가의 형상을 세우는순간
우리는 예수님을 기리는것을 선언함과 동시에 우리는 예수님처럼 되가는걸 포기한다는것과 같다
어그로 끌려고 쓴글이 아님을 밝힘
성경에 명확한 이유가 나와있습니다 그냥 형상물에는 어떤 힘도 없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십자가던 의자던 뗄감이던 모양은 달라도 똑같은 나무조각이란거고 그런걸로 형상을 만들어서 숭배하는건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짓이라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