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예수님 믿고, 딥스나 이런거 알게되고
백부, 영적 전쟁인거 알고나서는
인간은 그리 믿을만한 존재도 아닐 뿐더러,
하나님께서 내겐 아직 배우자 허락 안하신 것 같았음
뭔가 썸타려 하기만 하면 무슨 일이 생기고
나중에 보면 공중제비 500회 돌아서 봐도
그 사람이랑 안 사귀길 잘 했다는 생각 뿐임.
이전에 한번 사귀어 봐서 알아, 그저 2030의 젊음과 청춘 겉모습만 보고 좋아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그냥 데이트할 돈 안쓰고 부모님이랑 가족들한테 쓰는게 나을듯
+ 어차피 결혼과 같은 중대사는 내가 하나님께 붙어있을 때면 알아서 연 맺어주실 듯.
[일반] 연애, 결혼 내려놨다. 너네도임?
기드온123(exercise8637)
2026-05-09 18:37
추천 14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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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인데요
히브리서 13:4 혼인은 모든 것 가운데 존귀한 것이니, 침상은 더럽혀지지 않아야 하느니라. 그러나 행음에 빠진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리라. 고린도전서 6:16 무슨 소리냐? 창녀와 결합된 자는 한 몸인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 이는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둘이 한 육체가 되리라.” 하시기 때문이라.
@ㅇㅇ 고린도전서 6:18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느니라. 그러나 음행을 범하는 자는 그 자신의 몸을 대적하여 죄를 짓느니라. 고린도전서 6:19 무슨 소리냐? 너희 몸이 너희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전, 곧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성령님의 전인 것과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
@ㅇㅇ 연애야 할 수 있었지만 안했습니다 성경말씀대로 순결을 지키려고요
올 굿 나도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모쏠로 지낼거였음 후회됨.
저는 결혼 했습니다 주님 금방 오신다해도 이 땅에서 최선을 다해서 살려고요
하나님이 허락하신다면..
전세계에 복술(흰신)이 퍼지고 2030 아젠다, 2033 종교 통합, 외계인 선동 등등 마지막때가 오는걸 보니 결혼을 못하겠어 바울의 조언처럼 혼자 지내는게 나을 때인것 같다고 판단했거든 그래도 결혼하고자 하는 사람은 자유니까 해
ㄹㅇ 나도 어느 시점까지는 결혼하고 싶다고 그랬는데 지금와서야 오히려 막아주신게 은혜임. 마지막때에 영적인 세계 모르는 자랑 결혼한다? 솔로몬이 이방여인들 들여서 타락했듯이 나도 세상사에만 묶여있었을듯.
다양한 정보를 접하면 마지막 때에는 집착 내려놓는 게 좋은 것 같음 뭔가 일을 벌여놓으면 미련이나 집착이 생겨서 롯의 떼의 아내처럼 빠져나가기 어려울 거라고 보고 있어
ㅇㅇ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면 만나게 해주실거임. 자유의지라고 내 인생 내가 마음대로 운전하다가 탕자처럼 그만 되고싶음.
ㄹㅇ 내려놨음 ㅋㅋㅋㅋㅋ 웃프다...
썸탈땐 불안했는데 혼자있으니 평온함
나는 기독교 + 음모론 + 비출산 마인드라 힘들듯 보통 기독교면 출생하고싶어하고 음모론 모르는 사람이랑 하면 서로서로 힘들거고 곧 힘든 세상도 오는데 애낳아서 고통주고 받을일 있나.. - dc App
이 세상이 마지막 때이고 사랑이 식어져가는데 심지어 하나님께서 자원하는 마음도 안주시는 결혼인데 혹은 막으시는 결혼인데 강행한다? ㄹㅇ 헬임. 나한테는 말세를 깨닫게해주셨고 결혼을 내려놓게하심
이 많은 인구중에 빨간약 다먹고 하나님아는 소수의 사람부터가 찾기힘들고 그 안에서 대화 잘통하는 사람도 너무 이상적이긴함.. 무엇보다 악하게 돌아가는 세상에 아이를 키우고싶지않음, 아무리 내가 교육한대도 세상의 세뇌가 강하고 아이의 기질과 영적인 생각들을 내가 컨트롤할수없으니 슬프다 구원받으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지옥갈애가 더 늘어나는거잖아
이 사람 참 말도안되는 생각을 가지고있다는게 참 한탄스럽네 아무리 악한세상이라도 이미 세상을 이기신 전능하신 주님의 자녀로 믿음가지고 살아가면 충분히 살수있고 아이의 기질과 영적인 생각을 본인이 컨트롤하려고하는거 자체가 신앙인 답지않은 생각임
@요한 그럼 내아이가 동성애자가 된다면 어떡하나요, 부모말도 안듣고 지맘대로 걸레짓하고 방탕하게 살아가면요? 범죄나 저지르고 남한테 피해나주고 그꼴을 볼바엔 걍 애 안낳고싶은데, 다들 생각과 환경이 다르니 님도 저를 이해할수없는것임 제 동생이 이미 인간이하의 삶을 살고있어서 교육이나 부모의 컨트롤을 벗어나서 드는 생각임
@ㅇㅇ(175.200) 님 동생의 일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안좋은일이 일어날 확률만 바라보기보다 선하신 주님께 모든 주권을 맡기고 살아가는게 우리가 이 악한 세상에 대항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능하시고 선하신 주님께서 이미 이 세상을 이기셨고 우리에게 세상끝날까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셨음을 믿고 가야지요
난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결혼이랑 출산은 모든 일에 그렇듯 자원하는 마음을 주신다고 본다. 그래서 그런 마음이 없는데 결혼이나 출산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바울이 결혼 안하는게 낫고 해도 괜찮다고 한 것 처럼.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다면 너의 아이가 올바르게 자랄 능력도 자원하는 마음도 주시겠지만
안타깝게도 세상은 점점 더 악해질거고 요한 계시록에 기록된바와 같이 악한 자는 더 악해질거고 선한 자는 더 선해질거임. 우선 예수님께 꼭 붙어있고 천국에서 보자고
본인이 모쏠인걸 누구의 탓도해선 안되고 특히나 성경말씀에 빗대어서 모쏠을 자처한다고 생각한다면 진심으로 스스로를 다시한번 돌아볼수있어야함 마지막 때이든 어떤 때이든 전심을 다해 살아가야하고 결혼과 출산 가정을 이루는것은 하나님의 은혜이자 축복인데 다른 핑계로 못했다고 하는것은 말도안되고 세상 악해서 안한다 이런 마인드는 진심으로 객관화가 좀 필요하다고 보임
고린도전서 7:29 형제들아, 다만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시간이 짧도다. 남는 것은 이러하니라. 아내들을 둔 자들도 마치 자신들에게 아내들이 없던 것같이 되라.
고린도전서 7:30 또한 우는 자들도 마치 자신들이 울지 않던 것같이 되라. 또한 크게 기뻐하는 자들도 마치 그들이 크게 기뻐하지 않던 것같이 되라. 또한 매입하는 자들도 마치 그들이 소유하지 않던 것같이 되라.
고린도전서 7:31 또한 이 세상을 이용하는 자들도 마치 그것을 남용하지 않는 것같이 되라. 이는 이 세상의 형식이 사라져 가기 때문이라.
고린도전서 7:32 그러나 나는 너희가 염려로 가득차지 않기를 바라노라. 혼인하지 않은 남자는 주께 속한 것들을 염려하여 어떻게 자신이 주를 기쁘게 해 드릴 수 있을까 하느니라.
고린도전서 7:33 그러나 혼인한 남자는 세상에 속한 것들을 신경써서 어떻게 자신이 자기 아내를 기쁘게 할 수 있을까 하느니라.
요한일서 2:15 세상을 사랑하지 말고 세상 속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 세상을 사랑한다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라.
요한일서 2:16 이는 세상 속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이요, 안목의 정욕이요, 인생의 자랑이니, 아버지께 속한 것이 아니요, 세상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라.
요한일서 2:17 그런즉 세상과 세상의 정욕이 사라져 버리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토록 거하느니라.
모쏠을 자처하는건 성경대로 사는게 맞음 본인 생각이 오히려 세상적인 것이지 연애하면 음행하기도 쉬움 하나님 말씀을 떠나기도 쉬움 남자든 여자든 순결을 지켜야하고 음행 간음 하지 않아야하는건 성경 말씀임
결혼 또한 본인이 하고싶다고 막하는게 아니라는건 알텐데? 불신자와는 친구도 하면 안되고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배우자가 있어야 하는거지 노아의때처럼 시집가고 장가가고 먹고마시고 애낳고 하는건 본인 신앙만 흐트러짐 모든 그리스도인이 결혼할 필요는 없음 본인이 그렇게 살거나 살고싶다고 해서 다른사람한테 비성경적 근거로 그리하면 안되는거임
전심을 다해 살라는건 예수님을 위해 정결하게 복음전하며 살라는거지 세상에서 뭐할려고 살라는게 아님 연애는 지극히 세상적인 것이고 결혼은 하나님의 뜻이 있어야 하는거지 본인이야 말로 객관화 하고 성경을 읽으시길
@휴거성도4(1.243) 님 하나님께서 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냥 합리화밖에안되요 노아의 때 시집가고 장가가고 먹고 마시고 애낳고는 미리 예고한 홍수 심판을 무시하고 타락한채로 오로지 세상향락에 정신팔려있다는걸 빗대어 말하는거지 시집가고 장가가지말라는 의미가 아닌데요?? 노아는 장가안갔나요?? 8식구가 살아남았지 노아혼자 살아남은게아닙니다?
@휴거성도4(1.243) 불신자와 친구는 하지말라곤 안하셨지만 멍에를 맺지 말라하셨어요. 특별한 뜻과 사명이 없으면 결혼은 안된다는 뜻이겠지요. 어차피 물과 기름은 섞이지 못하듯 가치관이 다르니까 기껏해야 친구지 사회생활하다보면 그냥 지인으로 남는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요한 고린도전서 7장 8절: "내가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7장 26절: "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7장 38절: "그러므로 결혼하는 자도 잘하거니와 결혼하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니라"
@요한 시집이든 장가든 하나님께 주권이 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결혼하시는 것이고 허락치 아니하면 결혼하지 않는게 맞지 않을까요. 결혼도 자원하는 마음에서 하는거겠죠.. 두 의견 모두 존중함.
너무 의견이 강하시네요 총대는 안매고 입만 여는 타입이신가
음행안하고 살수 있으면 혼자가 낫고 이게 안되면 주 안에서 결혼 하시길 바랍니다 .
아멘
결혼하기로 부르심을 받았으면 그 부르심대로 행하고, 결혼하지 않기로 부르심을 받았으면 그 부르심대로 행하셔요. 중대사 뿐만이 아니라 아주 작은 소일거리도 주님과 붙어있는 사람은 어떤 일에도 정죄함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가난 화 열등감 증오 물려주고 싶지않아서요
결혼이 문제가 아닐텐데 그런거 말하고 싶으면 기독교 갤가서 좀 떠들지 여기서 굳이...오늘 길가다가 어떤 아주머니 유모차 끌고 가는데 표정이 영 지쳐보이더라 애놓은거 후회하는 얼굴임 애키우는게 쉬운줄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