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악을 높히 사는 사람이 아니며 사탄추종자가 아님을 밝힘니다
악이 왜 있어야만 하는지는 제가 몇년 살지는 않았지만 살아보면서 깨닫고 느낀 3가지 이유만 써보려합니다
1. 더 큰 선을 위하여
2. 유머
3. 음악과 수학
첫번째로 세상에 착한일만 있다면 선이 드러나지가 않는다
악한일이 있어야만 더 큰 선을 도모할 수있다
다만 이러한 주장을 하려면은 왜 이 세상의 방향이 "악 → 선" 을 향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가 있다
어떤 주장을 하고 토론하고 한다는 뜻은 이미 우리가 서로 해치지 않으며 죽이지않고 모여서 의견을 합하는걸 의미한다
산에서 혼자 살아봤자 선과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무도 논하지 않기 때문이다
두번째로 유머는 악이없으면 발생하지 않는다
유머야말로 서로 기쁨을 나누는 형태이며 다른 동물과 달리하는 인간 고유의 능력이다
또한 유머는 인간 대화에서 흐름을 의미하며 그 속에서는 위선과 우스꽝스러운 주제가 분명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위선적인것과 우스꽝스럽고 질낮은건 분명 선보다 악에 가까운데
유머는 이러한 위선과 우스꽝스러움과 질낮은걸 승화시킬 수 있는 몇 안되는 방법이다
오죽하면 사고를 친 연예인들이 어떤 프로에 나와서 자신의 잘못을 웃음으로 승화시켜서 재출연 기회를 잡는다는얘기가
왜 나오는가에 대해서 생각하면 편할 것이다
이처럼 악이 없다면 유머가 없고 유머가 없으면 더 큰 선을 도모할 수 없다
착한사람이 재미없다는 얘기는 이걸 관통한 얘기같다
세번째로 음악과 수학이다
음악의 멜로디에는 분명 선한 멜로디가 있으며 악한 멜로디가 있다
예를들면 찬송가나 사랑에 관한 노래나 곡들은 일반적으로 잔잔하며 극적인 표현이 적은 선한 멜로디가 주를 이루고
악한멜로디는 오르가즘 자아도취 자기연민 불협화음등이 주를 이룬다
선한 멜로디가 예수님을 뜻하는걸 말하고싶은것이 아니다
신이신 예수님께서는 음계를 창조하신분이시자 연주자이시며 모든것의 주인이셔서 선한 멜로디가 예수님을 뜻한다는걸 말하고싶은것이 아니다
그저 선한 멜로디(우리가 추구해야할 것)와 악한 멜로디(사탄이자 악과 죄)는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멜로디의 일부이다
그래서 악이 있을수 밖에 없다
또한 이 세상의 지식과 지혜는 수학과 빼놓을 수 없는 세상이며 모든 숫자가 표현되야하기에 666이라는 숫자도 있어야만 한다
마지막으로 창세기에서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셨는데 【성경 내용】
음성은 진동이며 진동은 주파수를 가지며 주파수는 숫자로 나타낼수있다 【과학적 사실】
놀랍게도 각 옥타브의 "도" 의 주파수를 비교하니 일정한 숫자 패턴을 보이며 숫자 37이 등장한다 【과학적 사실】
그리고 창조과학의 김명현 교수의 창세기 1장 1절을 히브리어에 따른 숫자 부여를 한 결과 【창조과학에 대한 이단 판단은 당신의 생각에 맞김】
숫자 37과 관련되어 나온다 【창조과학에 대한 이단 판단은 당신의 생각에 맞김】
놀랍지 않은가
>>>> 창조과학 <<<< 이 단어에 대한 반발심이 드는것 하나만으로
왜 저런 패턴이 나오는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얘기를 못한다
맞김할때 맡김인데 잘못썼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