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여기갤에 머무르지않으며 이제 어디 써놓을때가 없기에 디시를 하지 않으려합니다

디시는 똥글을 쓰는곳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선을 넘지않는선에서 써야하는것은 당연합니다

이 갤에서의 선은 예수님의 삼위일체를 부정하는것이겠지요


그런데 저는 하나님의 삼위일체를 부정한적이없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글을 적으려고 합니다




★ 1994년은 도대체 뭘 의미하는것일까 ★


1. 거북이 등딱지의 13개의 큰 타일과 28개의 작은 타일은 1년을 기준으로 한다는 얘기가 있다

마찬가지로 사람의 생리주기도 각자 조금씩다르지만 7을 주기로 28일인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가 기록하는 년도는 고대 로마에의해서 기원전 기원후 0년을 기준으로 365일을 기준으로 되어진것인데

예수님이후인 2000년을 28일*13개월= 364일 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1994가 나온다

ex) 2000년*364일(실제) / 365일(현재) = 1994.5205... 이 나온다

거북이 등껍질(Carapace&Plastron) : 네이버 블로그


2. 1994년 개띠는 아래 글에서 적다싶히 무슨뜻인지는 간략적으로 알것이다


3. "야후" 라는 포털사이트는 1994년 1월에 개설되었다


4. 엘니뇨의 뜻은 "소년"이라는 뜻을 가지며 "아기예수"를 의미하는 스페인어다

한국에서 1994년에 역대급 폭염을 기록하였는데 그게 엘니뇨때문이다 그래서 챗GPT와 제미나이를 통해서 물어본결과

1994년 기준으로 남미쪽의 엘니뇨가 중태평양으로 넘어왔다고한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예수님 혹은 적그리스도랑 연관이 있을 수 밖에없다

예수님은 구름타고 하늘에서 오시기에 한국은 적그리스도랑 관련이 깊지 않을까 추측만 할 뿐이다



★과학에 대하여 ★


1. 이 세상은 자석과 관련이있다

당신이 평평지구를 믿든 아니면 과학에서 알려주는 지동설의 둥근 지구를 믿든간에

우리가 살고있는 이 땅이 자석이라는걸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나침반)

이세상에 영구적인자석은 없다

자석이 되기위한 요건은 자석 내부의 금속이 각각의 자기장이있는데 한 방향으로의 방향이 합쳐져서 큰 자기장을 만든다

즉 내부에 불순물이 섞이면 자기장이 흩어지고 자석의 효용성을 잃어버린 고철덩어리가 되어버린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연단하시는 이유이자 불순물을 토해내는 원리랑 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많이든다

성경에서도 우리를 "철"로 많이 비유하셨는데 이게 의미하는바라고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


그렇기에 이 세상의 연단과 고난 사랑을 통하여 불순물을 토해내고 예수님을 향한 자석이 되어야한다



2. 철근콘크리트는 우연인가?

신을 믿지않는사람도 철근콘크리트가 신이주신 물질이라는걸 부정하는사람은 없을것이다

왜냐하면 값싸고 이 지상에 널려있는 자원이며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점에서 건축재료로서 최상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직업이 목자 목사였다면 나는 건축재료를 관련지어서 생각을 하지않았을것이다

예수님께서 직업이 목수 건축가 장인이셨기에 나는 이게 숨겨진 뜻이 있다고 생각한다


성경에서도 철과 진흙에 대한 구절이 있다

이 세상에 예수님에게 속한 자들과 속하지 않는 자를 설명하는것인데

철근 콘크리트 처럼 우리가 사는 세상도 철과 진흙이 서로 섞이지 않지만 공동체로서 부대끼며 살고있다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아파트



3. 엔트로피

소멸 파괴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해본결과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당신이 불마법을 쓰든 물마법을 쓰든 전기마법을 쓰든 죽음과 관련되어 있는 소멸 파멸은 한 점(원래의 상태)으로 향하려고하는 특징이 있다)

모든 인간이 죽으면 예수님께 심판을 받으러 가는것처럼 창조되었던 곳으로 가는것이다


과학자들은 왜 N극이있으면 S극이 있어야하는지 알려주는 사람들이 아니다

과학은 예측과 상태를 해석하는 학문이다

마찬가지로 어떤 물체가 에너지를 잃거나 소멸되면 왜 하필 전기처럼 유용하게 사용되는 에너지가 아니라

빛과 열과 진동(소리)로 쓸때없이 우리가 사용할 수 없는 에너지로 전환되는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른다

과학자들은 그냥 이 세상이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가는 법칙인것이라고 해석했을 뿐이다


그런데 창세기에 나와있다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창조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무한한 분이시에 그 당시에 엄청난 열과 진동과 빛이 한순간에 생겼을거라 생각한다 빅뱅처럼

창조전부터 말씀이 계셨기에 그전은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음성을 외치신 순간 각 물질에 물리법칙이 생겼을거라 추측한다

그렇기에 모든 물질이 소멸 파멸 그리고 에너지를 잃어버리면 왜 빛으로 열로 진동(소리)로 되려고 하는가는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정하신 물리법칙의 뭔가가 있어서

물질 상태에서 벗어나고 창조의 순간을 향한 방향으로 가는게 아닌가싶은 생각이 든다



4. 프리메이슨의 체스

이건 내가 알고있지만 말할 수 없는것이다

체스에 대해서 잘 알고난 후에 예수님에 대해서 자세히 파보게 되면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알아도 그건 절대 절대 인터넷에 쓰지말고 발설하지 않도록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