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우울하고 힘들때 있었습니다. 게다가 장애인으로 태어나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장애인 능력 개발원에도 가보고, 여러 장애인분들을 만나서 소통도 했는데, 닉 부이 치치처럼 아예 사지가 없으신 분들도 있었고, 뇌성 마비 오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신기하게도 그 분들도 기독교인이셨고 개신교인 비율이 좀 많았어요... 벌써 3년이나 지난 이야기지만
제가 만난 이 분들은 한 번도 우울해하시거나 그런 기색도 없으셨고, 매일 매일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살아가려고 하시던 분들이셨습니다. 얼마나 멋져보였는지 몰라요... 그리고 지금도 잘 살고 계시더군요.
여기 계신 분들이 저 분들보다 못한 신체를 가졌으리라고 생각되진 않지만... 우리 모두 주님의 자녀고, 성경에 보면 현실이 너무 힘들고.. 외면하고 싶어서 심판의 날과 휴거를 아무것도 안 하며 기다려라, 우울하게 기다려라 이런 말씀은 안 하신걸로 아는데..
입장 바꿔서 생각해도 자녀가 부모를 만날 날을 우울하게 기다리는걸 좋아하는 부모님이 어디 계시겠습니까.. 심판의 날은 언제 올지 모르는데, 그 날까지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주님께 순종하는 형제 자매들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많이 힘들었고 다미선 교회 같은 사례도 봤는데, 도피성으로 휴거를 기다리는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7 그다음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도 구름들 속으로 그들과 함께 붙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언제나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8 이런 이유로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
누가 도피성으로 휴거를 기다립니까?
글들 정독하면 많음
다른 글이나 댓글들 정독하다보니까 문득 그런 댓글들이 많더라구요...
나도 이 말 하고싶었는데 괜히 남의 일 잘 모르는데 함부로 말하는 것 같아서 걍 조용히함
나도 저 분들 사정은 잘 모르지만... 내가 봐온 사람들중에도 힘든 사람들 진짜 많이 봤슴, 근데 다들 긍정적으로 살더라. 저분들도 힘내셨으면 좋겠네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에게 사는 기쁨을 주시는걸까
뭐 요즘 다른곳에서 몰려오셨음? 이렇게 은근하게 분란만드는 글은 안쓰셨음 좋겠음. 세상이 살만하고 희망적이면 구원받았을까요? 힘들어도 말씀으로 힘내서 다들 살아가고있는거잖아요. 여기 교회안다니시는 분이 꽤 돼서 털어넣을곳도 없어 고통을 푸는곳이고 서로 위로하면서 갤 이어가는거지. 은혜시대에 휴거를 최고의 소망으로 가지는게 문제있음?
여기 재산다팔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우울하게 달력만 바라보고있는 사람이 어딨음? 우울하게 휴거를 기다리는게 아니라 절박하니까 글쓰는것임. 성도님 메시지는 좋은데 갤 분위기를 마음대로 일반화하지 않으셨음 좋겠네요. 갤이 오래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에 글씁니다.
@ㅇㅇ(175.200) 저도 당연히 그 날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는데, 여기서 어떤 분들이 직접 다 포기하고 휴거만 기다리고 있다는 분들이 계시길래.. 막 휴거 날짜 맞추시고, 내일이다 곧이다 하시면서 정작 안 오니까 우울한 것처럼 글을 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보기가 좀 그랬어요... 주님 오실 날을 고대하며 기쁘게 기다려도 괜찮잖아요 ㅎㅎ
인생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은 휴거에 관심 없을 확률이 높고 인생이 힘든 사람이 휴거에 관심 있을 확률이 높으니깐요.. - dc App
아니에요.. 인생 잘사는 사람들도 휴거에 관심 많아요 저도 실제로 많이 봤고요.. 지금도 전도할려고 노력하는데 오히려 무지성으로 예수님 욕하는 사람들때문에 그냥 빨리 오셔서 증거하셨으면 좋겠다같은 생각 종종 합니다
@ㅇㅇ(219.249) 주위에 휴거 관심 있는 사람이 많으신게 특이 케이스 이지 않을까요? 저는 확률을 이야기 했습니다. 혹시 환전 지지자이신가요 환후 지지자이신가요? - dc App
@휴거성도4(59.15) 환전인지 환후인지는 깊게 생각해본적 없는데 그게 뭐 중요한가요? 예수님 다시 오신다는 약속에 소망을 두고 되도록이면 기쁘게 살아가면 되지 않나요
아니 뭐 어쩌라는거야 휴거를 기다린다고 해도 ㅈㄹ이고 아니 뭐 남의 인생에 보태주는것도 없으면서 이래라 저래라 감놔라 배놔라 오지랖만 오마카세 풀코스급이야 ㅄ들인가 시발 욕이 기어코 나오게 만드네
나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걸까 아니면 내 책임에서 도망치고 싶은 걸까?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믿음이 나를 더 성실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더 무기력하게 만드는가? 종말 소망 때문에 오늘 사랑하고 공부하고 회개하게 되는가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하게 되는가? 같은 생각을 했어서
저도 옛날에 비슷한 경험이 잇어서 슬프고 힘들게산다기보댜는 긍정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서 올린 글이에요..
@ㅇㅇ(219.249) 아니요 전혀요 긍정적으로 느껴지는게 아니라 본인의 나르시즘을 강요하는 느낌이 드는 글이에요
휴거를 도피성으로 쓴다고 치자 그게 어떻게 다미선교회로 연결이 되는거임?
무슨 개같잖은 논리임?
너무 화내지는 마세요.. 성경에도 욕이나 나쁜 말은 하지 말라고 나와있는걸로 기억하는데 제가 뭐 나쁜 말을 한건가요? 부정적이고 우울하게 사는거보단 긍정적으로 말하면 안대나요? 저는 우울증이나 죽고 싶은 마음 들었던 시절이 없었던거같으세요???
@ㅇㅇ(219.249) 본인이 하는말이 정말 좋은말이라고 단정지으시는건가요? 누군가한테는 나쁜말일수 있습니다 본인보다 더힘든사람들이 많다고는 생각 안하십니까? 왜 이리 오만하세요?오만이 하나님이 싫어하는 죄악중에 제일인거 아시죠? 긍정적인거하고 나르시스트인거하고는 종이한장 차이입니다 정신 좀 차리시고 다른사람한테 오지랖 그만떨고 본인인생이나 똑바로 사세요 친척들 암소식 들리고 강아지도 골골대는데 님같으면 긍정적인 생각만 들겠습니까? 대통령도 간첩새끼인데^^
@ㅇㅇ(59.12) 그러면 님이 말씀하시는 긍정적인건 도대체 뭔가요? 오만이 건방지다는걸로 아는데 그렇게 말하는 님은 안 건방지신가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예수님은 도대체 어떻게 살라고 가르치셨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보고 좀 배우게요, 그리고 에베소서 4장 29절에 보면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라고 욕 쓰지말라고 했는데 본인은 욕쓰는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쪽 행동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진심으로? 제가 언제 잘난척 했습니까; 제 행동이 왜 나르시스트에요?..
@ㅇㅇ(59.12) 그리고 저도 님 상황 충분히 이해합니다. 누군 친척이나 가까운 가족이 죽거나 암걸린적 없고 강아지 안 키워보셨다고 생각하시나요? 왜 그렇게 단정지으시는지... 뭐 예수님 믿는 사람은 만사 일이 다 잘 풀려야되고 부정적인 일 생기면 안 되는건가요? 예수님께서 다 계획이 있으시겠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분 정말 나쁘셨던거같은데 앞으로는 저도 좀 주의해보고 행동할게요, 조언 감사합니다
@휴거성도3(219.249) 제가 뭐가 건방져요?제가 말을 함부로 합니까?남을 함부로 평가합니까? 제가 남의 아픔을 뭐 함부로 평가를 했습니까 참견을 했습니까? 전 적어도 남한테 충고를 하거나 어떠한 발언을 할때 그대상에게 뭘 해주고 합니다 님은 그런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으십니까? 도대체 뭐가 된거마냥 왜 함부로 발언을 하십니까?본인의 입으로 남의 영혼에 상처를 수없이 줬다고 생각 안해보셨습니까?이김에 신앙 건강 검토좀 해보세요 진지하게 님이 하는 행동이나 글의 성격 자체가 나르시즘이 상당히 짙게 묻어있어요
@휴거성도3(219.249) 그렇게 단정짓지 않으시는분이 지금 이렇게 함부로 말씀을 하신다고요? 그건 되려 더 심각한 케이스 같은데요 그리고 도피성으로 휴거에 의존한다 칩시다 그게 나쁜겁니까?몸이 아픈사람도 있고 정신적으로 아픈사람도 있고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도 있고 그런데 어떻게 매일매일 하루하루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기다리죠? 그리고 부정적인 일이 생기는거에 대해서 뭐라고 했습니까? 확대해석이 심하시네요 도피성으로 휴거에 의존한다 그러면 다 다미선교회처럼 안좋은길로 빠지는건가요? 본인의 앞서가는 확대해석 + 오지랖이 남에게 상처가 되거나 문제가 된다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ㅇㅇ(59.12) 왜 저한테만 그렇게 공격적이고 쌀쌀맞게 대하시나요? 저는 예전에 여기 쓰인 다른 글들이나 댓글보고 의견 한 번 적어본건데 그 사람 댓글에는 뭐라 안하시더만 제가 글 하나 올리니까 저한테만 죽자고 달려드시면서 물어뜯으시는데 님 행동에는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사랑이 담겨있는 것 같나요? 적어도 예수님 믿는 사람이면 좀 부드럽고 온화하게 대해주셨어도 괜찮지 않나요? 님도 님 신앙 진지하게 검토해보시는게 맞는거같아요 제가 뭐 처음부터 님한테 공격적으로 말한거도 아니고 뭐라한거도 아닌데;; 다른 댓글분들처럼 따뜻하게 대화로 풀면 어디 덧나나요? 다짜고짜 처음부터 지능이 어쩌니 IQ 낮은거같다 이런 말로 시작하셔서 먼저 공격적으로 까내리기 시작한 사람은 님 아닌가요?
@휴거성도3(219.249) 뭘 죽자고 달려드나요?이건 죽자고 달려드는게 아니라 님이 다른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지않고 자기 중심적으로 글을 쓰시니까 하는소리죠 저 다른 무례한분들한테도 공격적으로 이야기 한적 있습니다만? 왜 제행동을 지적하시죠?제 행동 지적하시기전에 님이 지금 한 행동과 행위들을 한번 쭉 살펴보시죠? 예수님이 좋아하시는 행동인가? 님이 지금 하는 영양가 없는 훈계질 오지랖은 예수님의 사뢍과 가깝다고 생각하시나요? 진심으로?내 저는 제 신앙 진지하게 검토했고 오늘만 해도 엄마가 고유가 지원금 못받아서 속상해셔서 동생들하고 엄마 10만원씩 주느라 30만원 인출하고 오는길이네요 ^^ 님의 글 자체가 저 개인이 아니라 휴거를 도피성으로 의지하는 사람들한테 공격적으로 언행을 하셨잖아요 왜 자꾸 아닌척 발뺌을 하시려고 하세요
@휴거성도3(219.249) 다짜고짜 처음부터 초면에 휴거를 간절히 사모하는 성도들에게 무례하게 강압적인 의견을 제시한건 님아닌가요?자기가 쓴 글도 제대로 못읽나요? 다시 한번 읽어보시죠 글 자체가 공격적이니까요 그리고 그거에 끝나지않고 댓글로 다른사람들하고 호응도 하셨네요? 님이 결국 불을 지펴서 이꼴 난건 사실아닌가요?
@ㅇㅇ(59.12) 구원부터 받으시지요
@휴거성도6(112.163) 구원을 왜 당신이 정하지요?당신이 예수님입니까?ㅋㅋ
(도피성으로 휴거를 기다리는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것만 안쓰셨으면 참 좋은글이었을텐데 아쉽습니다. 휴거는 어떻게 보면 7년 대환란을 피하는길이니 도피성이라고 표현해도 틀린말은 아닙니다. 각자 인생에는 남이 이해할 수 없는 고충이 있는것이고 거기에는 장애인이던 비장애인이던 상관이 없습니다. 죄악된 육신에 갇쳐 너무 지쳐 이제 정말 주님이 구원해주시기만을 간절히 바라는 형제들을 님이 함부러 충고 할 수는 없는겁니다. 이런 좋은글 쓰시기 전에 남을 먼저 이해하고 생각하려는 겸허한 마음을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생각해보니 맞는 말인거같습니다.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오히려 저 문구가 들어갔으니 제대로 된 글이지요 도피성을 조금이라도 띈다는 것 자체가 믿음 이전에 의심이 있다는 것인데
@휴거성도6(112.163) 도피성이라는거 자체가 무조건적으로 나쁘다는 프레임부터가 잘못된거일텐데요 악한세상하고 그럼 얼마든지 타협을 하겠다는걸로 받아들여도 되겠죠?ㅎㅎ
@휴거성도6(112.163) 시비걸지 말고 가던길 가시는게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