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자유입니다
오지랖이 진짜 대기권을 뚫는데
적당히 좀 합시다
EQ지수가 바닥이라서
말을 못알아쳐먹는건가
[일반] 이래라 저래라 감놔라 배놔라 휴거를 도피성으로 기다리건 말건
익명(59.12)
2026-05-22 04:30
추천 12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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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무슨 시발 사무직 일자리를 소개해줄것도 아니고 뭐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것도 아니고 그냥 의견 나누고 공감하는거지 당연히 잘못된 지식이나 믿음이면 아니라고 공유를 하는거지만 시발 남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시바꺼 적당히 해야지 말을 못알아듣는거야 뭐야 공감지수 떨어지면 입좀 다물고
욕은 하지마십쇼
혼란스럽게해서 죄송해요 저도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소망하며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서 이 갤러리 종종 놀러오는데 유독 다 포기하고 내려놓은듯이 글 쓰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보는 저까지 우울하고 슬퍼지길래 힘내고 긍정적으로 살자는 마음에 써본거에요..
@ㅇㅇ(219.249) 저는 양쪽 다 이해해서 괜찮습니다
@마라나타.H 감사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7 그다음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도 구름들 속으로 그들과 함께 붙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언제나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8 이런 이유로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 라고 성경에 나와있는데 저도 그래서 힘들지만 힘냅시다!하고 우울하고 부정적인 세상보단 긍정적으로 살아가자하는 마음에 글쓴건데
이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어이가 없네요 참나.. 그리고 성경에 욕하지말라고도 했는데 왜 같은 형제자매한테 욕하고 그러시나요?? 제가 뭐 욕했나요;;
@ㅇㅇ(219.249) 실례가 되는 말을 해도 된다는 말씀도 성경에 적혀있나요?^^ 공감능력지수 떨어지시면 가만히 입닫는게 도와주는겁니다 부정적인 세상인데 긍정적인 생각만 어떻게 하고 살죠? 제가 최선을 다하지말라고 했나요?그리고 댓글 좀 정리하고 압축해서 하나만 남기시죠?
@ㅇㅇ(59.12) 저는 님보고 지능 떨어지거나 공감능력지수 떨어진다고 비방하거나 욕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와서 남 깎아내리며 공감능력 떨어지네 어쩌고 하는 님은 문제 없다고 보시나요 진짜??
@휴거성도2(219.249) 네 님이 지능이 떨어지고 공감능력지수가 떨어지긴해서요 공감능력지수가 부족하면 대체 이런말을 왜 함부로 하는건가요? 혹시 뭐 안좋은말 듣고싶어서 안달이난 마조히스트세요? 네 저는 적어도 남의 인생에 대해서 함부로 평가하는 오만한 성도라는 생각은 들지않네요 하나님 말씀 사도의 말 함부로 인용하지도 않고요 어떻게 한명의 인간이 창조주나 사도를 대변합니까 오만한거죠^^
나는 예수님을 기다리는 걸까 아니면 내 책임에서 도망치고 싶은 걸까?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믿음이 나를 더 성실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더 무기력하게 만드는가? 종말 소망 때문에 오늘 사랑하고 공부하고 회개하게 되는가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하게 되는가? 같은 생각을 했어서
저도 옛날에 비슷한 경험이 잇어서 슬프고 힘들게산다기보댜는 긍정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서 올린 글이에요.. 사는거 안힘든 사람 없습니다 인생 포기하지말고 오늘 최선을 다하며 살아갑시다라고 쓴게 왜 문제가 되나요
@ㅇㅇ(219.249) 이거부터가 예의가 아닌데 자기가 할말만 떠들고 자기의견만 강하게 어필하는데 이게 어떻게 은혜가 되고 의견을 나누는 장이 되는겁니까?현실에서도 그러고 삽니까? 현실에서 사람들이 본인을 피하면 그 이유부터 생각해보시길^^
@ㅇㅇ(59.12) 님이 말하는 것도 예의 없는건 맞잖아요.. ^^ 먼저 남 깎아내리기전에 본인 행동부터 뒤돌아보고 댓글 쓰시길..
@휴거성도2(219.249) 아 본인이 쓰신건 예의가 있다고 착각을 하시나봐요 ㅋㅋ 내 말 잘했네요 남 평가하고 깎아내리기전에 본인 인생이나 되돌아보시라니까요? 주제파악부터 하시고 글을 좀 쓰시길 바래요^^
님이 힘들었던 시절이 있듯이 지금 그분들은 그 과정을 겪고 있는겁니다. 다들 기쁘고싶어하지 힘들고싶어서 힘들어하는 사람 어디있을까요. 우리가 로봇도 아니고 기뻐하라고 입력하면 무한기쁨상태가 되는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기뻐하라고 위로의 말을 하면끝인거지 뭔 다미선교회생각난다느니 우리갤 전체를 싸잡아서 그렇게 말하면 화가 안날수가 없죠,,
나는 너네보다 더 힘든 장애까지 있었고 그걸 이겨냈으니 너네는 힘들어할 자격도 없다 이런식으로 들리기도 해서 위선적인 메세지로 들려요,, 쉽게 기뻐하고 모든걸 긍정적이게 생각하면 종말의 징조를 찾아볼 필요도 없고 굳이 위로받으려고 커뮤니티를 찾아올까요?
@ㅇㅇ(175.200) 성도님이 기뻐하자고 말한다고 삶과 환경이 더 나아지지 않습니다. 모두들 기뻐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미 알고있어요. 그게 쉽지않으니까 문제인거고요.
@ㅇㅇ(175.200) 219.249 성도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ㅇㅇ(175.200) 본인도 아시는군요 모두들 기뻐하라는 하나님 말씀과 그게 쉽지 않다는 것을… 제그 쉽게 기뻐하고 모든걸 되도록이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맞는데 그렇다고해서 종말의 징조를 찾아보지 않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ㅇㅇ(175.200) 저도 예수님 다시 뵈면 너무 기쁠 것 같고 그래서 언제쯤 주님께서 다시 오실까? 하고 잠자기전에 잠시 말세 징조가 벌어지고 있나 찾아보곤 해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너무 힘들어서 심판의 날 빨리 왔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긴한데 오히려 무기력하고 우울해지고 아무것도 안 하게 됐어서 해본 말이에요..
@ㅇㅇ(175.200) 나중에 주님 다시 만났을때 예수님께서 너는 어떻게 나를 기다렸느냐하고 분명 물어보실 것 같은데… 너무 힘들어서 일도 안 하고 공부도 안 하고 최선을 다하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 하면서 그저 주님만 기다리며 성경 읽고 지냈어요! 라고하는거보다는 하루하루 주님을 기다리며 최선을 다해 살며 기다렸습니다 라고 말하는게 훨 좋을 것 같아서요
@ㅇㅇ(175.200) 기분 나쁘게 할 의도는 없었고요… 다른 분들도 우울해서라거나 도피성으로 휴거 기다리면 다미선 교회 사례도 있고…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고 댓글 쓰신 분들도 많이 계시길래 과거에 우울하게 살았던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서 긍정적인 의미로 써본건데 속상하셨으면 죄송합니다
@ㅇㅇ(219.249) 일이 안구해지고, 몸이 아파서 못 움직이고 등등 다들 여러 어려움이 있습니다, 개인의 노력만으로 안되는 일도 많아요. 성경책만 본다고 하시는 분들도 밥챙겨먹고 할거 다 하고 사십니다... 죽고싶으셔도 말씀으로 버티고 사는 분들 등등 모두 본인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각자 다른 삶을 재단할 자격은 없어요...
@ㅇㅇ(175.200) 성도님 뜻도 이해하지만 자꾸 다미선교회란 이단사이비 프레임은 왜 들먹이시는건가요... 그게 고착화되어서 이갤도, 휴거 발언하는 사람들 다 이단취급받을겁니다. 그게 우려되어서 성도님께 길게 말씀드리는거고요.
@ㅇㅇ(175.200) 아 그런 어려움이 있을수도 있죠! 저도 그랬고요..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럴수록 인터넷 형제자매들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 좋죠.. 본인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는것도 좋아요 저도 멋대로 재단해서 죄송해요.. 모두들께 다미선교회라고 프레임을 씌우는건 아니에요.. 다미선교회때 다 포기하고 살아온 사람들 많은걸로 아는데 그런 케이스에 빠지지않게 조심하자 이거에요, 유독 그런 우울하고 포기한 뉘앙스로 글 쓰시는 분들도 많이보이셔서.. 보는 사람들까지 우울해지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힘내자고 써본글입니다. 기분 나쁘셨으면 죄송해요
@휴거성도2(219.249) 말씀구절과 성도님의 경험 사족만 달렸어도 좋은글이 됐을겁니다. 근데 이갤사람들을 도피성으로 휴거에 목맨 잠재적 다미선교회 프레임이 씌워지는 부분때문에 분란이 생긴것같아요.. 신경써주셨음 합니다. 아무래도 갤은 화목한게 좋잖아요,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서로 위로하고 이끌어주길 바랍니다.. 성도님과 모두에게 유익한 하루 되길 바랍니다
@ㅇㅇ(118.235) 넵 알겠습니다! 다미선 교회 언급한 부분은 제가 생각이 짧았던거같아요. 앞으로 주의할게요! 좋은 의견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진실을 말해도 꺠어난 사람은 단 두명뿐 나머지는 여전히 돈 주식 명예 현생 미신에 빠져살고 세상돌아가는 꼴이 말이아니고 동조하는사람도 넘쳐나는데 현생을 행복하게살수있는게 이상한거아닌가요 매일매일이 우울하죠 그냥
그러게요 본인이 만족하고 사는건 솔직히 저도 참견하고 개입하고 싶지 않습니다 자유죠 그런데 악해지는 이세상에 긍정적으로 이겨내며 살자고 그렇게 못하면 주의 사람이 아닌것마냥 말하는 오만한 의견들이 종종 보이는데 화가 나게 만드네요
@ㅇㅇ(59.12) ㅇㅈㅇㅈ 배알이 꼴려 미치겠다 이말이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