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계신 분들 모두 결혼하셨거나 나이대가 또래 혹은 많으실수도 있는데.. 일단 대학교 재학중이거나.. 판검사를 위한 변호사 시험을 앞둔 대학원생 등등은 그냥 공부 열심히하면서 살아가면된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뭐 그만두고 생각을 바꾼다던가 하는게 좋아보인다~라는 그런게 있을까요? 의견이 궁금하네요. 공부는 열심히 해도 되겠죠? 성경도 열심히 읽고 예배도 열심히 드리고 선교활동이나 교회갈 수 있으면 다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