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계신 분들 모두 결혼하셨거나 나이대가 또래 혹은 많으실수도 있는데.. 일단 대학교 재학중이거나.. 판검사를 위한 변호사 시험을 앞둔 대학원생 등등은 그냥 공부 열심히하면서 살아가면된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뭐 그만두고 생각을 바꾼다던가 하는게 좋아보인다~라는 그런게 있을까요? 의견이 궁금하네요. 공부는 열심히 해도 되겠죠? 성경도 열심히 읽고 예배도 열심히 드리고 선교활동이나 교회갈 수 있으면 다니고요
[일반] 대학생들이나 청년들은 어떡해야하나요?
휴거성도(219.249)
2026-05-2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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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면 괜찮을거 같아요~? 저는 성경 말씀대로 올해 결혼도 했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 중 입니다. 주님 안에서 죄 짓는 게 아니라면 뭐든 해도 괜찮다 주의라서 주님 의지하면서 나그네 삶을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올해 와이프랑 워홀 떠날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결혼하는 미래도 그려보고 싶고.. 준비해보고 싶기도 하네요. 예수님 믿으면서 신앙을 키워오면서 느낀건데 예전에 음란물 중독이였을때 제 생각과는 다르게 결혼이나 남녀의 사랑은 참 아름답고 고귀한 것 같더라구요. 과거의 타락한 성적인 욕구와 생각에서 아름다운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고 배울 수 있었던 이것 또한 주님의 은혜겠지요... 예쁜 결혼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저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돈과 명예만 쫒지 않으면서 양심적으로 열심히 살아야죠, 일도 사람사귐도,, 모든 일은 주께 드리듯 하면 됩니다
돈과 명예만 쫒지 않으며 양심적으로 열심히 살기.. 모든 일은 주께 드리듯이 하기.. 명심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해요
건물교회는 안나가는게 낫고요
다행히 건물 교회는 아니에요 ㅎㅎ 저도 예전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힘들었는데 교회 친구분들께 도움 많이 받았기도 하고 그래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ㅇㅇ(219.249) 그리고 코로나때도 저는 뉴스를 쉽게 믿어서 백신 맞으려다가 이사오고나서 다니게된 교회 친구들이 적극적으로 반대해줘서 안 맞았네요.. 지금 뒤돌아보니 하마터면 큰일 날뻔했어요. 지금 제일 친한 친구들이기도하고 그리스도인 공동체로써 만나고 지내는거라 건물 교회랑은 거리가 있는듯해서 다행입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