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많은 사람들이 9~10월로 예측을 해서 하나님 그 때 안 오신다 다른 때 오신다라고
생각하는 형제, 자매들도 많지만
무화과 비유를 생각하자면
누가 봐도 이제 곧 하나님 오실 때라 사람들이 9~10월이 유력하다고 말하는게 아닐까 싶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9~10월로 예측을 해서 하나님 그 때 안 오신다 다른 때 오신다라고
생각하는 형제, 자매들도 많지만
무화과 비유를 생각하자면
누가 봐도 이제 곧 하나님 오실 때라 사람들이 9~10월이 유력하다고 말하는게 아닐까 싶다.
속히 그날이 와서 영적으로 푸우욱~ 쉬었으면 하는....
마라나타!!!
나도 오시면 참 좋겠지만 정확한 날짜는 예수님도 모르시는데 인간이 알고있을수가 있을까 싶다. 그래서 언제오실지 정확하겐 모르겠지만, 당장와도 이상하지않은 마지막때 정도로 생각하고있다. 우리가 집중해야하는건 ’언제 오시는가‘도 중요하겠디만 ‘그곳에 우리가 갈수있는 영적상태인가?’ 에 조금더 초점을 맞춰야할것같다. - dc App
감사합니다 - dc App
절대 아닐듯
마태복음 24:36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어서 주의 날이 와서 푹 쉬고 싶네요 - dc App
만약 9월 24일 휴거가 불발된다면 환난중 휴거가 맞는걸로 봐야합니다. 휴거가 있든 없든 날짜 계산상 9월 말부터 7년 대환란 전3년반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 날짜 계산이 완벽하고 무조건 맞는게 아닙니다 올해 오실수도 내년에 오실수도 2030년에 오실수도 있는겁니다 올해 나팔절이 아니면 환난중 휴거라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과거에도 나팔절에 휴거가 일어난다는 예측이 많았으나 다 불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