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라는 단어는 건물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부름을 받은 사람들을 교회라고 하는겁니다
그 말인 즉
건물에 교회라는 간판달고 장사하는 장사꾼들의 집은 절대 교회가 아니고
거기서 예수님을 아무리 찾아봐야 안계십니다
관련된 글도 수차례 지속적으로 써왔고
갤러리 공지에도 분명히 명시되어 있을텐데
자꾸 이 갤러리 안에서 본인 건물교회 다닌다고 티내는건
본인 배도중인거 알아달라고 하는건가요?
세상과 분리되어 휴거를 기다리는 갤러리에
세상에 종속된 건물교회에 몸담은 개신교인들이 왜 들어오는지가 정말 의문입니다
전 개신교를 카톨릭과 동일시하는 사람이라 개신교인하고 타협못하니까
개신교인이면 여기서 티내지마시고
탈출하려면 지금이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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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역의 구원받은 사람을 통틀어 말하는거죠 성경 어디에 그런 지역교회가 한 건물이라고 하던가요? 오히려 성경은 개개인의 집에 있는 믿음을 가진 가족들도 교회라고 칭하지, 절대 특정 건물을 교회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여기 의문이 생기시면 교회라는 단어의 어원을 찾아보세요
@ㅇㅇ 나라에서 건물을 세우는걸 탄압하지 않는다면 기도할 특정한 공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들리는군요 전 성경에서 웅장한 교회 건물이 따로 필요하다는 구절을 단 하나도 찾아보지 못했고 오히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영과 진리로 경배하는 때가 올거라고하신 말씀만 기억이 나는데 어쩌죠? 성경에서 교회는 거대한 건물이 필요하다는 구절 찾아오시면 제가 의견 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ㅇㅇ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았다고 문제가 안되는건 아닙니다 간접적으로도 얼마든지 알수있습니다 사도행전 7:48 하지만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는 사람들의 손으로 지어진 성전들에 거하지 아니하시느니라. 그 예언자가 말하는 것과 같으니, 고린도전서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너희가 모르느냐? 구원받은 성도의 몸이 곧 성전이고 경배는 성전에서 드려야 마땅한데 내 몸이 성전인줄 모르고 건물교회에서 기도해야 기도가 닿는줄 착각하고 살면 이게 얼마나 큰 배교입니까?
@ㅇㅇ "건물교회가 성도들이 모이기 편리한 공간일 뿐" 이라는 뉘앙스를 가진 구절이 대체 어디있다고 성경 해석 중간에 끼워넣어서 얘기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앞뒤문맥을 살펴봐도 사도행전은 건물성전을 중요시하는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건물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는걸로 꾸짖는 내용인데 멋대로 "교회 건물은 단순히 편리한 것"이라는 내용을 추가해 성경을 본인 입맛대로 바꾸시나요 성경을 아무리 찾아도 건물을 지으라는 말이 없으니 본인의 지식에서 벗어난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드신것은 이해하지만 성경에 없는말을 추가하지는 마세요
@ㅇㅇ 제 3자의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기엔 당신은 예수님이 아닌 사람의 전통과 인정을 메인으로 물리적인 건물을 교회로써 믿는것 같아 보여요 '로마와 달리 지금은 괜찮으니 동성애도 허용하자', '시대가 바뀌었으니 바울의 말도 수정해야한다', '으딜 감히 자칭 초대 교회를 이은 2천년 전통의 천주교만이 진리다'로 이어질것 같아 보여요
@ㅇㅇ 그럼 무조건 밖에서 경배해야되는건가요.. 집에서 경배하게 되면 그 집자체가 ‘건물교회’가 되버리니.. 무조건 밖에서 경배해야되겟네요 - dc App
우선 디모데전서 3장에 말하는 교회랑 데살로니가후서 1장에 교회랑 되도않는 케이교회랑 비교해보셈 그게 교회인지 - dc App
예배당에 있는 사람들이 사회보다 더하더라고요 어느 학교 나왔냐 어디 출신이냐 결혼은 했냐 군대는 갔다왔냐 공부는 열심히 하고있냐 간섭이 너무 많고 세상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즐기려고 나온느 사람들인거 같아요
인스타처럼 대리만족 하려고 다들 입발린소리 좋은이야기만 하는데 숨이 막혔던 기억이 나네요 은혜도 안되고 해서 코로나때 핑계로 안나가게 됐습니다
과거에 라합과 관련된 정탐꾼이 그런 애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갈라디아 교회에서 말하는 비밀을 엿보는 애들이라 보면 됩니다. 요즘은 경찰조차도 개인정보를 깊게 물어보는 불심검문은 쉽게 못합니다. 즉 정상적인 교회라면 남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묻는 인간들은 출회가 답입니다. 근데 그게 불가능하면 걔네들이 먹은 곳은 나가야 합니다. - dc App
교회에 대한 오해가 있어 보입니다. [고전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전,후로 읽어보시면, 성도들은 각각의 은사들이 있고 지체(몸)의 한 '부분'으로서 서로 돌보라고 하셨습니다. 각 지체인 성도들이 모이는 곳 또한 교회 입니다. 자신의 지식으로 실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일까지 판단하거나 하는 일은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성도들의 모임 자체가 교회라고 불리는것이지 모이는 공간을 교회라고 부를수는 없습니다 교회가 휴거될때 건물이 통째로 사라질까요? 교회가 건물이 아니라는건 제 지식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진리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진리고 영원히 변하지 않죠. 하지만 사람은 오해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한국교회들이 wcc wea ncck등 여러가지로 타락해 있는 사실은 맞습니다만, 초대교회 또한 성도들이 하나님을 섬기기위해 모였으며, 서도 돕고 하나님께 영광돌렸습니다 저는 권고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ㅇㅇ(14.53) 권고는 개인 의견이 아닌 성경구절로 받겠습니다 본인이 말한것처럼 초대교회도 예수님을 섬기기 위해 모였죠 특정한 건물을 교회로 정해놓고 모인게 아니라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성도들 각자의 집에서도 모이고 야외에서도 모였습니다 현대 건물교회들처럼 건물에 교회라는 이름을 붙여두고 그곳에서만 모임을 가지는 형식의 교제는 없었다는겁니다
지금까지 올리신 글을 보면, 교회(건물)에 모이기를 폐하시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역사적으로 지금까지 성도들이 어디에 모였습니까.. 현재 교회의 모든 교회들이 잘못되었다면 그 곳에서 역사하시고 예수님은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모든 교회가 잘못되지 않았다면 무교회 주의 또한 잘못되었지요. 모인 단체가 거룩함으로 구별되도록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ㅇㅇ(14.53) 모이는것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좋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지만 현대의 건물교회들은 거대한 배교시스템이라는걸 이야기하는겁니다 건물교회에 예수님이 역사중이라는 착각을 버리셔야할텐데요 교회라는 단어의 의미를 본문에서도 말씀드렸는데 아직 저와 대화가 안통하시는걸 보면 여전히 교회=건물로 생각하고 계신듯 합니다
저에대해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으십니다. 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셨습니다. 저는 우리가 각자 하나님의 교회이며, 또한 각 성도인 지체가 모인곳도 하나의 몸으로서 협력하여 모인 곳도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모임을 우리 몸의 각 지체에 비유하여 말씀하셨기 때문이죠. 말씀은 얼겠지만 교회 자체를 부정하는 느낌때문에 글 썼습니다
@ㅇㅇ(14.53) 그러니까 본인도 건물이 아니라 모임이 교회라고 생각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럼 본문하고 충돌되는 내용이 없는데 뭐가 문제인건지 모르겠네요 제가 부정하는건 건물에 교회라는 이름을 붙인 장사치들의 집인데 뭐가 잘못됐습니까?
그 모임이 교회(건물)에서 이루어 지죠. 북한의 지하교회도 성도들끼리 모여서 예배드리죠. 그곳이 곧 교회구요. 그들이 모인 곳이 건물입니다. 그런데 그 모임의 장소가 교회가 아니라 하시면, 생기는 문제가 무교회 주의가 되는 것이죠.. 지금처럼 휴대폰이 없는 시대에는 성도들이 언제 어디서 모일까요. 교회에서 모이죠..
@ㅇㅇ(14.53) 이러니까 상호간에 원활한 대화가 안되는겁니다 교회라는 단어를 동아리로 바꿔서 생각을 좀 해보세요 "우리 동아리가 모이는 곳"인지 "우리가 모이는 동아리"인지 이게 이해가 안되시나요? 교회라는 단어 자체가 부름을 받은 사람들의 모임인데 건물이 어떻게 교회가 되냐는겁니다 어릴적부터 교회라고하면 건물이라고 배우니 말 몇마디로 고정된 인식을 바꾸기는 쉽지않겠지만 교회라는 단어의 의미를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네요
다시 말해서, 관리자님은 현대 건물로 이루어진 교회는 교회가 아니라는 것이잖아요. 시스템적으로도 현대 시대상으로도. 하지만 그 이유 때문에 교회에 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잘못됐다 하면 이거대로 문제라는 뜻입니다. 그들이 어디로 갈까요..? 교회가 바로 서길 기도하며, 올바른 교회로 인도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ㅇㅇ(14.53)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말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전 인본주의 사상같은게 없기때문에 지식이 없어서 멸망으로 들어가는 배교자들을 어화둥둥 어르고 달래주며 그래그래 니가 다 맞아 하며 이해해줄 이유가 없어요 어디로 가야하냐고요? 믿음의 공동체를 찾아서 성경적인 삶을 살아야죠 그게 건물교회가 아니라는 얘기인데 이게 그렇게 어려운 얘기였던가요? 다시말하지만 교회는 특정 건물이 아닙니다 올바른 교회라는걸 제가 다른글에서도 몇번이고 다뤘는지 모르겠네요 침례교회니 사랑교회니 소망교회니 ○○교회같은곳중엔 딱히 올바른 교회가 없어서 안타깝게 됐습니다
이 글도 솔직히 현대판 바리새인으로 보이긴 해..
어떤 부분이 그렇게 보이셨는지 이유도 적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마라나타.H 저도 교회는 건물이 아닌, 우리 몸 곧 성도들의 지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주딱님과 약간의 다른 의견이라면, 대다수의 건물교회들이 배도했으나 그 중에서도 참된 교회가 현실에도 있긴 했었습니다. 제 경험담입니다. 그 모든 이들까지 배척해버리는 것은 혹시 아닐까 하여 그렇게 느꼈어요. 이 갤러리에도 교회를 나가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고요.
@ㅇㅇ 물론 그 참된 교회라는게 1% 라는게 문제이지만
@마라나타.H 혹시 바리새인이라는 말에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ㅇㅇ 어떤 교회를 나가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겉으로 봤을때 멀쩡해보이는 교회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어떤 관습이, 어떤 교리가 잘못됐는지 분별할줄 모르면 어느 교회를 나가건 목사나 교인들의 인품만 좋다면 멀쩡한 교회라고 느끼게 될겁니다 그리고 전 개신교인 배척하는거 맞습니다 배도의 넓은길을 걷는 사람들을 품을 이유를 찾지못했습니다 오류를 지적하지 않고 가능성을 열어두고 받아주기만 한다면 제가 그토록 지적하는 종교통합과 다를바가 없어지기에 더욱 강경한 태도를 가질수밖에 없습니다
@ㅇㅇ 그리고 바리새인이라는 칭호를 남에게 달아주시려면 그 의미를 정확히 말해주셨으면 합니다 바리새인은 율법을 강요하면서도 자신들은 율법을 지키지 않고, 회당을 거룩히 여기며 자신들의 신도들에게 존경받았던 사람들입니다 위선적이고 교회건물을 중시하는 개신교인들에게 해당되는 칭호라고 생각되는데, 어느 부분에서 이 글을 바리새인이라고 칭하신건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