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대로 된 목사랑 집사가 있어야 하는데
만일 어떤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원하면 그가 선한 일을 사모한다는 그 말은 참되도다.
그러므로 감독은 비난받을 일이 없어야 하고,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하며, 절제하고 신중하며, 예의 바르고 대접하기에 힘쓰며, 가르치기를 잘하고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익을 탐내지 아니하며, 오직 관대하고, 다투지 아니하며, 탐욕스럽지 아니하고
자기 집안을 잘 다스려서 온전한 위엄으로 자기 자녀들을 순종케 하는 사람이어야 하리라.
(사람이 자기 집안을 다스릴 줄 모르면 어떻게 그가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으리요?)
초신자여서도 아니되나니, 이는 그가 교만으로 높아져 마귀의 정죄함에로 빠질까 함이라.
또한 외부 사람들로부터도 좋은 평판을 받아야 할지니, 이는 그가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이와 같이 집사들도 신중하고, 일구이언하지 아니하며, 술에 인박이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익을 탐내지 아니하며
순수한 양심 안에 믿음의 신비를 가진 사람이어야 하느니라.
이런 사람들을 먼저 관찰해 보고, 그후에 비난받을 것이 없으면 집사의 직분을 수행하게 할지니라.
그들의 아내들도 이와 같이 신중하고 중상하지 아니하며, 절제하고 모든 일에 신실해야 하리라.
집사들은 한 아내의 남편으로서 자신의 자녀와 집안을 잘 다스려야 할지니라.
집사의 직분을 잘 섬긴 사람들은 자신들을 위하여 좋은 지위를 얻고 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 안에서 큰 담력을 얻느니라.
내가 속히 네게 가기를 바라면서 이것들을 쓰노라.
그러나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네가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를 알게 하려는 것이라.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전이니라.
디모데전서 3:1-15


그리고 종교활동비 이런게 없어야 하는데 그걸로 꿀빨고 결국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들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이 마땅하고 합당하니, 이는 너희 믿음이 크게 자라고 또 너희 모두가 각기 서로 사랑하는 것이 풍성함이라.
그리하여 너희가 견디는 모든 박해와 환난 가운데서 너희의 인내와 믿음에 대하여 하나님의 교회들 안에서 우리 스스로 너희를 자랑하느니라.
데살로니가후서 1:1-4

10몇년전에 어느 정부가 종교인 과세 도입때 종교활동비도 과세로 돌릴려고 했는데 그것도 힘들다고 함 그때 공무원 연금 칼질좀 했다고 힘들어하고 열받아하는 공무원 애들이랑 비슷함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 둘이서 한 몸이 될지니라.
이것은 위대한 신비라.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와 그 교회에 관하여 말하노라.
그러므로 너희도 각기 자기 아내를 자신처럼 사랑하고 또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에베소서 5:31-33

그리고 저거 버리고 이혼했는지 이혼당했는지 모르는 어느 돌싱형님은 목회까지 했음

결국 건물로 된 교회중에 이런 교회는 한국 한정해서 안타깝게도 없음

참고로 한국교회의 시작을 말하자면

그 아버지인 길선주가 요한계시록만 천번 만번을 집중적으로 읽었다고 함 그리고 이신칭의는 없었음 반면 마르틴 루터는 로마서 몇번을 읽고 종교개혁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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