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뭐 해놓은게 없어서 매일 매일이 힘들고 후회스러운데… 친구들은 다 슬슬 결혼 준비하고 결혼도 하고 연애도 하고.. 집도 있고…


반면에 저는 뭐 해놓은게 없어서… 주님께서 빨리 오셔서 이 세상을 끝내고 이 고통에서 구원해주셨으면.. 도대체 언제쯤 오실까요…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