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지정하면서 확언하는 인간들이 가장 쓸데 없는 것 같다
2004년부터 날짜 지정하면서 뇌절 펼치는 사람 진짜 많이 봤는데
맞추는거 하나도 못봄
성경에서 나오는 것처럼
자기 할일 최선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믿고 기도하는 삶이 최고
날짜 지정하면서 확언하는 인간들이 가장 쓸데 없는 것 같다
2004년부터 날짜 지정하면서 뇌절 펼치는 사람 진짜 많이 봤는데
맞추는거 하나도 못봄
성경에서 나오는 것처럼
자기 할일 최선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믿고 기도하는 삶이 최고
꿈꾸고 뭐 날짜 음성 들었다 이 말하는 사람들도 못믿겠어요. 일단 사람이 날짜찍는다 그러면 "아, 저날은 안오시겠다" 이 생각 바로 듬..
그런글들도 잘못됐는데 이런식으로 사랑하라 기도하면 다 해결된다 조장하는것도 별로 좋게 보이진않네요 그 사람마다 환경이 다른건데
아니... 기도하라 사랑하라, 근심하지말라 이거는 예수님 가르침인데 왜 조장하는게 좋게보이진 않나요?.. 그럼 뭐가 좋습니까
쉬지 말고 기도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1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 4장 6절)
야고보서 1장 22절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사람마다 환경이 다 다르긴한데 기도한다고해서 예수님께서 해결 못해주시는 일이 있으리라고 보시나요? 하나님께서는 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빌립보서, 야고보서 구절처럼 말씀하신거구요... 기도 응답은 언제일지 모를언정, 반드시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사랑하라, 기도하면 해결된다가 뭐가 잘못됐나요?
@휴거성도2(172.225) 예수님이 같은 성도한테 오지랖 부리라고 한적이 없잖아요 조장하라고 한적이 없어요 사랑하라고 했는데 사랑스럽게 말하는겁니까?
@휴거성도3(219.249) 네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고난을 겪는것도 다 그 당사자들 몫인데
@휴거성도3(219.249) 당신같은 사람들이 하나님도 아니고 왜 오지랖을 부리고 뱃지차면서 행세할려고 호소인 행세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않아서요 그거 또한 잘못됐다고 봅니다 공감지수 낮으면 입이나 다물면 중간은 가리라 봅니다
@ㅇㅇ(59.12) 아니 성경에 그렇게 나와있는데요? 성경 구절 그대로 알려드린건데 오지랖이라뇨; 님은 도대체 뭐 보고 사시나요…? 혼자서 성경 공부하심?
@ㅇㅇ(59.12) 님한테 하나님은 도대체 뭔가요? 님은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식으로 공부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성도한테 오지랖 부리지말라고 했다하셨는데 님이 맨 첫번째로 쓴 댓글도 오지랖 아닙니까 ㅋㅋ
@휴거성도3(219.249) 뭘 그렇게 나와있어요 이딴식으로 남한테 오지랖 부리라고 나와있다고요? 님이 뭐 되십니까?저는 있는 환경내에서 최선을 다해서 살고 있습니다만? 누구처럼 오지랖 부리면서 남한테 입으로 범죄하지는 않네요 ^^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본인이 보고싶은 부분만 보면서 사시는분 같은데 왜 이리 혀가 기신지
@휴거성도3(219.249) 이글 자체가 애초에 시비성에 오지랖인데 그럼 공격적으로 나오지 안나옵니까? 같은 말을 해도 곱게해야지 휴거에 대한 인간의 예측은
@휴거성도3(219.249) 잘못된거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야지 다른 성도에 인생이나 가치관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본인들는 잘 살면서 지껄이는건지 궁금하네요 오지랖은 그냥 영양가없는 오지랖일 뿐이에요 착각좀 그만하세요 누가 보면 선지자나 사도만큼 고생한줄 알겠네
@휴거성도3(219.249) 꽉막힌 사고방식과 공감능력으로 누가 누구에게 훈계와 가르침을 준다는건지 오만하기 짝이 없다고 해야하나
@ㅇㅇ(59.12) 이 사람 글 쓰신게 틀리고 잘못된 글이라곤 생각되지도 않고 오히려 맞는 말 하신거같은데 왜 그러세요 진짜
@휴거성도3(219.249) 마치 밑에 멘트가 그렇게 안한다는식으로 프레임을 씌우잖아요 휴거를 간절히 사모하면 " 사랑하고 믿고 기도하는 삶 " 이 아닌게 된다는 말인가요?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요?한두번 그래야지 밑에 댓글에도 그렇게 남기셨더만
@ㅇㅇ(59.12) 성경 좀 읽어라. 너는 네 상상 속의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냐? 훈계는 오지랖이 아니야. 제발 정신 좀 차려. 잠언 19장 20절 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라 잠언 12장 1절 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나니 징계를 싫어하는 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ㅇㅇ(59.12) 요점을 모르고 있네
@ㅇㅇ(59.12) 제가 뭐 님한테 욕까지 박으면서 뭐라했습니까? 참나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저번부터 봐왔는데 제가 말하고자하는 핵심은 안 보고 계속 ‘지능이 낮으시네요’ 어쩌고 ‘아이큐’나 ’공감능력‘을 운운하시면서 오히려 인신공격하고 까내리시는건 님 아닙니까? 그리고 가치관이 잘못됐으면 적어도 성경 가르침대로 바로 잡아주는게 맞지 않나요? 성경에도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ㅇㅇ(59.12) 그리고 언제 휴거 간절히 사모하면 ‘사랑하고 믿고 기도하는 삶’이 아니게 된댔습니까? 인생 포기하고 싶은데 막상 포기는 못하겠고 삶을 끝내러 주님께서 빨리 오셨으면 좋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길래 그렇게 기다리면 안 된다고 한거고요… 갑자기 튀어나오셔서 ‘지능이 낮아보이네’라던가 ‘공감능력’이나 ‘아이큐’ 운운하시면서 오히려 인신공격하고 깎아내리시질 않나?
@ㅇㅇ(59.12) 그쪽은 성경 읽긴 하시나요? 도대체 어떤 성경을 읽고 계신겁니까? 교회를 다니신다던가 교회 친구라던지 기독교 지인들이랑 같이 성경 공부하고 기도하시긴 하십니까… 저는 그냥 성경에 나온대로 권면해주자고 한 말인데도 도대체 왜 ‘공감능력’ ‘지능’ ‘아이큐’ 운운하면서 인신공격에 비하하고 까내리시는지;
@ㅇㅇ(59.12) 님한테 화내기 싫습니다. 제가 뭐 처음부터 님한테 화냈던가요? 계속 저보고 ‘공감능력 떨어지네’라던가 ‘IQ낮은 바보’라던가 비하하시면서까지 인신공격하고 까내리시는건 님입니다… 도대체 무슨 성경을 읽으시길래… 욕설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거고… 어떤 교회 다니고 계시길래 그렇게까지 하실 수 있는겁니까
@ㅇㅇ(59.12) 성경 말씀에 기반한 훈계도, 본인 마음에 안들면 공감지수 낮은 이상한 사람 취급. 예수님께서 그리 가르치셨던가.
@ㅇㅇ(106.101) 반말하지마라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이 아니다 딱 그표본을 보여주고있네 한심한새끼
@ㅇㅇ(106.101) 성경 말씀에 기반한 훈계를 하는게 아니라 남을 가르치려 드는 나르시즘에 도파민이 나오고 뇌가 중독이 된거겠지 왜 그러고 사냐
@휴거성도3(219.249) 욕으로 들릴수도 있죠 어이없는건 저고요 네 저번부터 저도 이런 무례하고 입으로 범죄하는 댓글 수도 없이 봐았네요 님뿐만아니라 여러분들^^ 먼저 인신공격으로 남을 깎아내린건 생각 안하시나봐요?뭐 하긴 어중간한 인물들이 나르시즘에 중독되면 그거만큼 무서운것도 없는법이죠 ㅋㅋ 가치관이 잘못된거하고 그사람 환경이 힘든거하고는 종잇장 한장차이입니다 다른 의견을 제시해야죠 무조건 기도하라 사랑하라 보태주는것도 없이 오지랖만 부리면 뭐 달라지는게 있나요? 그래서 지금 나라꼴이 이모양인가?
@휴거성도3(219.249) 이런글의 논리대로 의하면 그렇다는 소리죠 그런사람들은 또 오죽하면 거기까지 내몰렸겠습니까 이런 생각은 안드나?그러니 그딴 공감능력지수 가지고 뭘 다륹성도를 가르치려 들고 훈수를 한다고하고 오지랖이니 뭐니 쇼를 해대는데 보기에 얼마나 우스운지 아십니까?성경 읽으시는분이 이따위로 휴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커뮤니티에서 다른사람한테 상처주는걸 즐기시나요? 잘못된 가르침을 받았군요
@휴거성도3(219.249) 교회요?어떤교회요?뭐 세상적으로 타협하고 뭐 세상적인거 무례하게 물어대고 헌금해라 전도해서 헌금 이끌어와라 뭐 내차가 어떠네 결혼이 어쩌네 학교가 어쩌네 이러는 예배당 말씀하시는거면 번지수 잘못찾으신거 아닌가?성경에 나온대로 해주는게 아닌대요? 도대체 어디서 하나님 말씀을 인용하시는건지?어디 뭐 또 해석하고 싶은대로 해석해서 훈수병 도지신건 아니신지?
@휴거성도3(219.249) 저도 별로 싸우기 싫은데 자꾸 눈에 거슬리는 시비성 댓글이나 글을 한두번 봤어야말이죠 제가 언제 IQ라고 했죠 공감능력 지수는 EQ죠 이제보니 댓글도 제대로 안읽어보셨네요 다른사람을 가르치려고 들고 깔보고 내리보는거 자체는 오만함이 아닌가요?인신공격타령하는게 우습네요 뻔뻔한건지 예배당에서 제발 그런 세상적이고 형식적인 소통좀 해주셨으면?여기서는 좀 하지말아주시죠?ㅎㅎ
매일빵 저격?
매일빵님이 누구에요
그런인간들 전세계적으로 수도없이많았는데 니가 빠는 애 하나 걸렸다고 찔림?
그냥 2050년 기준으로 오신다고 생각해라 그전에 오시면 감사하고 항상 깨어있을 생각해 50년 전후로 반드시 오실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