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데 너무 우울한 글이니간 웬만하면 내 글 읽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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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영화 보고 충격먹은게


여기서 어떤 여자 주인공 조종당하는데 사람 뇌파로 이제 캐릭터 처럼 사람도 해킹하는거 가능함


그리고 식스 트리플 표 받으면 뭐 완전 자유의지 상실할거 같다 앞으로


난 이미 당하고 있거든?


외계인 기술임?


딥스들이 록펠러 ㄽ 차일드 또 가문들이 참 많은거 같은데


그들한테 외계인 기술력있는걸로 비춰짐 영화에서는


아니 내가 뇌ㅎ킹 당하는데 하나님 왜 그거 보고도 모른척하시지


무슨 영화마다 다 내 이야기 같아서 힘들어 죽겠음


주인공 여자가 러시아어랑 한국어 하는거 보니


러시아랑 미국 전쟁나고 한국이랑 북한 전쟁나는거 같던데..


외계인을 엄청 피해자처럼 이미지 메이킹 해주는게 스필버그 영화 특징인데


여기서도 2미터짜리 외계인 예쁘게 포장해주네


조금 불쌍하게 생겨가지고 솔직히 보면서 외계인 기술력 정말로 인간들이 고문해서 훔친건가 싶었음


ㅅ3성도 사실 기술력 그레이 외계인 고문해서 기술력 뺀다는 광고 찍었었던거 같은데


솔직히 외계인이 너무..불쌍하게 생기긴 했음


진짜 좀 도와줘 왜 하나님이 나 마인드컨트롤 시키는 존재들 안 없애주시는지


모르겠네


특히 휴거갤 왔다가 가면 꼭 안좋은일만 연속으로 터짐


하..나만 이렇게 고통받는거 같고


다른 사람들은 별 고통도 없어보이는데


진짜 하나님 믿는다는 사람들은 왜 고난이 없는데


나는 무슨 인생이 드라마처럼 힘든지 모르겠음


왜 나한테만..


도대체 니들은 뭐 인생이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뭐가 그렇게 힘들어


나만큼 힘드냐 니네는 나처럼 힘들지도 않잖아


성경보고 기도하는것조차 못하게 하는 내가 힘들지..


힘들다고 함부로 하지마라 피해망상이다..


니네가 초기 기독교인들 처럼 박해를 받냐 뭐가 힘든데 


휴거만 열심히 기다리면서 살면 되는 애들이 미안해


요즘 너무 힘들어서 넋두리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