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Save)
"구원"이란 지켜지고 구출되는것을 의미한다
성경의 구원은 여러가지가 존재한다
이스라엘을 이집트로부터 해방시켜주신것도 구원이고
대적들로부터 지키시고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신것도 구원이고
위험에서 지켜져 살아남은 다윗과 같은 경우도 구원이다
이 다양한 구원들 중에서 교회시대의 구원, 즉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구원은 바로 "혼의 구원"이다
마귀가 점유한 이 세상에 잠식되어
지옥으로 향하던 사람의 혼이
예수님께 구출되어 죄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영원한 심판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옮겨지는 것
그것이 바로 혼의 구원이다
베드로전서 1:9 너희 믿음의 결과, 곧 너희 혼들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그리스도인으로써 다시 태어나는 사건인 이 혼의 구원은
창세 이래 다시없을 가장 값진 은혜이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자칭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수많은 교단과 교파로 분리되어
각자가 서로 다른 구원론을 늘어놓으며
하나뿐인 진리를 훼손하고있다
이번 글에서는 이 혼의 구원에 대한 이단들의 곡해와
그에 반박하는 심도있는 진실에 대해 알아볼것이다
물론 모든 이단교리를 전부 다룰수는 없으니
구원론에 대해 논란이 발생하는 큰 부분들 안에서 다뤄볼것이다
1. 구원은 영원한가, 잃을 수 있는가?
어딘가에서 구원에 관해서 논쟁이 있다고 한다면
십중팔구 이 주제에 관한것이리라 생각될만큼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이다
이 두 주장은 모두 성경구절로 근거를 내세우고있다
두 주장을 모두 들어본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서로가 맞는말을 하는것같은 느낌이 들거라고 생각한다
성경구절을 근거삼아 이야기하는것이니 그럴수밖에 없다
(클라렌스 라킨의 "세대적 진리" 이미지 일부)
교회시대에 선포된 복음은 잃지 않는 영원한 구원을 이야기하는 "은혜의 복음"이고
사도행전의 과도기 이전과 교회시대 이후 대환란에 다시 선포될 복음은 "왕국 복음"이다
은혜복음의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 단회적인 사건이며
한번 받는다면 취소되는 일이 없다
고린도후서 1:22 그분께서 또한 우리에게 인장을 찍으셨고 우리의 마음속에 성령의 보증을 주셨느니라.
에베소서 1:14 그 거룩한 영은 값이 치러진 그 소유를 구속하실 때까지 우리 유산의 보증이 되시어 그분의 영광을 찬송하는 데 이르게 하시느니라.
혼의 구원은 단회적인 사건이다
구원받는 즉시 마음속에 성령의 보증이 발동되며 인장이 찍힌다.
계약서의 유효기간은 구속의 날까지 지속된다
로마서 8:15 이는 너희가 두려움에 이르는 속박의 영을 다시금 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 그러나 입양의 영을 너희가 받았으니, 그분을 통하여 우리는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로마서 8:16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임을 성령 그 자체께서 우리의 영과 함께 증거하시느니라.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시어 율법의 저주로부터 우리를 구속하셨느니라. 이는 기록되기를, “나무에 달리는 모든 이는 저마다 저주를 받느니라.” 하기 때문이라.
갈라디아서 3:26 이는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이기 때문이라.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자녀로써 구속되었다
누군가가 구원을 잃을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는 예수님을 자기 자식을 버렸다 거뒀다 버렸다 거두는 싸이코패스로 만드는것이며
예수님의 구속을 인간이 스스로 풀고 도망갈 수 있을정도로 나약하게 바라보는것이다
구해졌다 버려지길 반복하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은
어딘가 문제가 있는게 틀림없다
왕국복음의 구원은 "끝까지 순종"해서 받는 과정이 포함된 사건이며, 구원이 자동으로 유지되지 않고 죽음까지 순종해야한다
야고보서 2:24 그렇다면 사람이 행위들로 정당함을 입증받으며 믿음만으로 되지 않는 것을 너희가 보는도다.
마태복음 10:22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증오를 받으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러한 구절들은 대환란이 닥쳤을때 남겨진 사람들(특히 유대인들)에게 유효하다
여기서 혹자는 자신의 무지함을 드러내며 어리석은 말을 뱉는다"
"성경 의 모든 말씀이 우리를 위해 쓰여졌는데 어째서 구절을 마음대로 구별해서 버리는가 "
나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너무나도 많이 봐왔던 사람으로써
그들에게 정말 하고싶은 이야기가 있다
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로 정당함을 입증받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정당함을 입증받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우리가 율법의 행위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정당함을 입증받으려 함이라. 이는 율법의 행위들로는 어떤 육체도 정당함을 입증받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라.
어떤 구절은 구원은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받는다고 말한다
어떤 구절은 구원은 믿음만으로는 부족하고, 행위로 입증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서로간에 충돌하는 주장이 정말 같은 구원을 이야기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둘 중 어느것이 거짓인가?
그들에게 성경은 거짓말이 다소 함유된 종교서적인걸까?
성경은 박물관에 보존되어야할 유물이 아닌
살아있는 사람들을 위한 살아있는 말씀임을 기억해야한다
구약은 당시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이 적혀있고
신약의 일부는 교회시대 사람들을 위한 내용이 적혀있으며
대환란에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구절도 존재함을 인지하지 못하고 모든 구절을 자신에게 적용시키는 가짜들은
자신이 그렇게 붙들고 수호하던 구절을 실제로 자신에게 적용시켜야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될거다
구원을 행위로 이뤄낸다는것도
구원을 행위로 지켜나간다는것도
구원을 행위로 잃을수도 있다는것 모두 행위구원이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부정할지 몰라도, 곧 본인들의 믿음의 결과가 여실히 드러나는 날이 올것이다
2.구원의 확신과 근거
-구원받은 사람의 행동양상-
구원이 단회적인 사건임을 알았으니
그 사건이 우리에게 어떤 변화를 불러오고
어떤것으로 확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 또한 수많은 거짓교리들이 파생된 부분이기도 해서
많은 사람들이 초신자 시절에 구원에 대한 확신을 어떻게 가져야하는지 고민하곤 한다
세부적인것들을 제외하고 큰 틀에서만 조금 살펴보자면
• 구원의 확신에 관하여 어떤곳은 "은사"가 주어져야 구원받은것이라고 이야기한다(대부분 방언)
• 또 어떤곳에서는 구원받을때 환시 또는 음성을 들어야 구원받은것이라고 하기도 한다
• 또 어떤곳은 구원받은 날짜를 기억해야 구원받은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 또 어떤곳은 죄를 아예 짓지 말아야한다거나,
죄를 지어도 회개하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이단들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구원에 확신을 가지는 방법을 얘기하고 있다
물론 이런식의 확신은 전혀 의미가 없다
인간의 체험, 인간의 의지, 인간의 기억력 등 구원의 근거를 사람의 능력 안에서 찾고있기 때문에 이런것들이 전혀 의미가 없는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구원받은것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로마서 10:9 네가 만일 너의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너의 마음속에 믿는다면, 너는 구원을 받으리라.
구원의 확신은 말씀을 믿는데에 있다
마음으로 믿어 구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굳게 믿을때
말씀에 의거한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다
또, 스스로가 구원받은 이후 잘 살고있는지에 대해
점검해보는것 또한 자신의 구원을 드러내는 행동이 될 수 있다
에베소서 4:28 도둑질한 자는 더 이상 도둑질하지 못하게 하라. 오히려 그로 하여금 노동을 하게 하여 자신의 두 손으로 선한 일을 하게 하라. 이는 그로 하여금 빈곤한 자에게 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
에베소서 4:29 부패한 대화는 너희 입 밖으로 전혀 나오지 않게 하고, 오직 세워주는 용도로 선한 것만 나오게 하라. 이는 그것으로 하여금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려 함이라.
갈라디아서 5:19 이제 육신의 행위들이 명백하게 드러나니, 이것들이라. 곧, 간음과 음행과 불결함과 음탕함과
갈라디아서 5:20 우상 숭배와 마술과 증오와 적대와 경쟁들과 격노와 분쟁과 폭동들과 이단들과
갈라디아서 5:21 시기들과 살인들과 술 취함과 유흥들과 그와 같은 것들이라. 이와 같은 것들에 대해서는 과거에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같이 내가 미리 너희에게 알려 주노니 그러한 것들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
데살로니가전서 1:9 이는 그들 스스로 우리에 관하여 보여 주기 때문이니, 곧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너희에게 들어갔는지, 어떻게 너희가 우상들로부터 하나님께로 돌이켜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을 섬기며
베드로후서 2:1 그러나 거짓 예언자들이 백성 가운데도 있었던 것같이, 곧 거짓 선생들이 너희 가운데 있으리라. 그들은 심지어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며 영벌의 심판을 받을 이단 교리들을 은밀히 들여와 급격한 멸망을 자기들 위에 가져오리라.
이외에도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구절은 너무나도 많지만
조금 추려서 "하면 안되는것"을 정리해보자면
• 구원받은 사람은 욕설,음담패설같은 부패한 대화를 하지않아야 한다
• 구원받은 사람은 우상숭배를 해서는 안된다
*여기서 우상숭배란 단순히 조각된 형상을 섬기거나 다른 신을 믿는것뿐만이 아닌 마음속 중심이 예수님보다 세상적인 어떤것에 더 치우치는것을 이야기한다.ex)돈, 권력, 명성 등
• 구원받은 사람은 증오와 함께 논쟁,경쟁해서는 안된다
• 구원받은 사람은 유흥을 즐기면 안된다
(술자리나 클럽같은 방탕한 생활을 이야기함)
• 구원받은 사람은 거짓된 교리와 타협해서는 안된다
• 구원받은 사람은 죄를 가까이해서는 안되며, 고의적인 죄를 피해야한다.
더 많긴하지만 세세한 부분을 전부 다루긴 힘드니 큰 범주만 다루고 마무리하겠다
아무튼 중요한건
구원받으면 필연적으로 변화가 따라온다는것이다
물론 그 변화가 사람마다 다르게
천천이 점진적으로 이뤄질수도 있기때문에 초신자는 체감이 잘 안될수는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변화는 무조건 찾아오고 느낄수있다
위에 나열한 "하면 안되는 짓"을 하게되었을때
양심에 강한 찔림이 찾아오고
예수님께 그 죄를 자백해 용서를 받아내는 건강한 신앙을 가지고있다면
그 자체가 하나의 열매로써 자신의 구원을 드러내고 확신을 가지게 할 수 있다는것이다
결론을 내리자면
"구원의 확신은 인간적인 노력, 영적인 체험, 육적인 경험이 아니라 오직 말씀으로만 확신할 수 있다" 가 되겠다
여기까지 이해가 됐다면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것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바로 구원을 받는 방법이다
3. 구원은 어떻게 받는가?
사실 위에 기술된 내용들만 보더라도 구원을 어떻게 받는지에 대해서는 대충 알 수 있긴 하지만
성경에 직접 나온 예시를 근거삼아
성경적인 구원받는 방법은 무엇인지, 오해에서 파생된 잘못된 구원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살펴볼것이다
사도행전 10:38 곧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님께 성령님과 권능으로 기름을 부으셨으며, 그분께서는 선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억압받는 자들 모두를 치유하시며 두루 다니셨다는 것이라. 이는 하나님께서 그분과 함께 하셨기 때문이라.
사도행전 10:43 그분에 대하여 모든 예언자들이 증거하였으니 그의 이름을 통하여 그분을 믿는 자는 누구든지 죄들의 사면을 받으리라는 것이라.”
사도행전 10:44 ¶ 베드로가 아직 이런 말들을 전하고 있는 동안 성령님께서 말씀을 들은 그들 모두 위에 임하셨더라.
사도행전 10:45 그러자 이방인들 위에도 성령님의 선물이 부어졌으므로 할례자들 중에서 베드로와 함께 온 믿는 자들이 다 깜짝 놀랐더라.
사도행전 10:46 이는 이방인들이 방언들로 말하고 하나님을 드높이는 것을 그들이 들었기 때문이라. 그때 베드로가 반응하였더라.
사도행전에서 복음이 이방인들에게 넘어갔을때
이방인들은 단순히 베드로가 전하는 말을 듣고있는 와중에 구원받았다
고린도후서 7:9 이제 나는 크게 기뻐하노니, 너희가 애석하게 된 것 때문이 아니요, 오히려 너희가 슬퍼하여 회개에 이른 것 때문이라. 이는 너희가 경건한 방식을 따라 애석해하였기 때문이니, 너희로 하여금 우리에 의하여 아무런 해도 입지 않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7:10 이는 경건한 슬픔은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이루어 후회하게 될 것이 없으나 세상의 슬픔은 죽음을 이루기 때문이라.
구원은 쉬우면서도 쉽지않다
어떤 행위 없이 그저 회개하고 진심으로 믿고 구주로 영접하기만 하면 되는 일이지만
그 어떤 방해도 없이 자신의 정욕대로 살아가던 사람이
한순간에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모든 일들이 헛되고 악한
지옥으로 향하고있던 일이라는것을 깨닫고
그 사실을 진심으로 비통해하며
자신이 복종할 주인을 선택한다는것은 마냥 쉬운일이라고
할 수 없을것이다
고넬료와 이방인들의 경우 또한 그렇다
그들은 복음을 들었고, 자신의 죄를 인정했으며
구원받기를 바랬고, 복음을 믿었다
그들은 진실된 마음으로 죄를 비통해하며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 구원에 이른것이다
이게 바로 참된 구원받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 간결한 교리도 사탄에 의해 이리저리 곡해되어왔다
구원론에 대한 이단교리는 수없이 많지만
그중 은혜복음이라는 이름 뒤에 교묘하게 숨은 거짓말들만 다뤄보겠다
대표적으로 은혜복음하면 항상 엮이는것이 구원파이다
구원파의 주장은 얼핏 들어보면 은혜복음에 입각한 구원을 다루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매우 영지주의적인 구원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지식적 동의, 깨달음으로 얻는 구원
영지주의의 스스로의 신성을 깨닫고 인간이 신이 된다는 교리와 사뭇 닮아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매우 중요한것이지만
그 지식이 우리에게 구원을 가져다주지는 않는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이는 장로교의 주장에 입각한 구원파 교리에 대한 반박이다
실제로 기독교복음침례회가 이런 교리를 가지고 있는지는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
장로교가 거짓을 말할 확률도 있긴있으니
"만약 저런 교리가 있다면" 이단이다 라는 느낌으로 보면 되겠다
구원파가 은혜복음을 믿는 방식을 왜곡했다면
개신교는 구원을 받는 방식을 왜곡했다고 볼 수 있다
현대의 수많은 개신교회는 구원을 믿음과 은혜로 받는다고 말하면서도 신도들에게 정해진 기도문을 읇게하고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영접기도를 그대로 따라읽고
영접기도를 했다는것을 근거삼아 구원받았다는 착각속에 빠지거나
영접기도를 했음에도 구원에 대한 확신없이 살아가고있는 안타까운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들에게는 참 안타까운 얘기지만
성경에는 이러한 정해진 기도를 하라는 말씀이 존재하지 않는다
진리를 갈급하고 주를 찾는 기도나
구원받음에 감사하며 예수님을 높이는 기도를 하면 모를까
마치 오컬트처럼 구원받는 마법의 주문을 외우는 꼴이 아닌가
성경적인 시인이란 복음을 믿을때 받은 성령을 부인하는것이 불가능해 자연히 터져나오는 항복과도 같은것이다
정해진 기도문을 따라읽던, 따라읽지않고 마음대로 바꿔읽던간에 그 기도를 기점으로 자신이 구원받을것이라고 생각하는것 자체가 오컬트와 같은것이다
애당초 영접기도라는것 자체가
19~20세기에 등장한 개신교 대부흥의 산물에 불과하다
그 이전까지는 저런 자료를 찾아볼수가 없기도 하거니와
영접기도에 대한 교리를 수호하는 과정에서,
영접기도를 만들고 퍼뜨린 인물이
고위 프리메이슨 "빌리 그레이엄"과
프리메이슨 33도를 뜻하는 33명의 광부가 받은 역오망성(사탄)티셔츠
ccc의 설립자 "빌 브라이트"라는 사실을 떨쳐낼 수 없을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단교리는 괜히 생기는게 아니다
많은 종교 지도자들의 출신지가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인것과 마찬가지로 개신교의 명성있는 지도자들 또한 대다수가 프리메이슨이다
이들은 성경의 구절들을 입맛대로 부분부분 떼어다가 진리를 가리는 가짜 진리를 만든다
앞서 살펴본 구원의 영원성, 구원의 확신, 구원받는 방법에 해당하는 교리들을 조금씩 조금씩 비틀어 진짜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하는게 사탄의 방식이다
그렇기에 깨어있는 성도들은
사탄의 거짓교리에 대항하여 보존된 말씀으로 반박하고 떨쳐내는 자세를 가져야한다
더 많은 사람들이 구원에 대해 바로 알고
거짓교리에 대항하는 자세를 가지기를 기원하며
글을 마치겠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건이나 교단, 인물에 대한 자세한 배경이 더 궁금하시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간단한건 대댓글로 설명해드리고 복잡한건 추가글을 작성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분을 구주로믿고 회개한경우 다른 유흥은 다 참아도 음란한것을 지속적으로 보는것은 구원받은 열매인가요 아닌가요 밑에서도 야동얘기 많이나오던데
우선 성령의 열매라는 말의 개념부터 짚고가자면 성령의 열매는 그리스도인을 말하는게 아니라 그리스도인 안에 내주하는 성령의 특성이 발현되어 그리스도인에게 나타나는걸 말합니다 그럼 당연히 음란물에 중독된것은 성령의 열매가 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게 구원을 못받았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되지는 않고요 육신의 정욕에 휩쓸리는 일이니 절제해야죠
@마라나타.H 고맙습니다 정서적으로 엮이다보니 떨쳐내기가 불가능하네요 마음이 없으면 쉽게 떨쳐질텐데 괴롭습니다
근데 팩트는 님 말이 다 맞는데, (정말로 옳바르게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왠만한사람보다 거룩하게 살고 있지만, 단순히 성경해독능력이 부족하거나 성경 지식이 없어서 잘 몰라서) 본인이 구원 취소될 수 도 있다는 mind로 더욱더 죄 안짓고 행위로 입증받기위해 봉사활동하며 예수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교만하지 않은 사람이 ,
(마라타님처럼 구원론에대해서 진리와 진짜 진실은 알지만)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니, 인간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동물이니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은하겟지만 지을 수 밖에 없다는 동물로 인식해서 위에 말한 잘못된 구원론을 갖고잇는 행위구원자보다 더 죄짓고, 회개하면 되니 죄짓고 거룩하지 않게 사는 사람보다 백번 나은건 팩트라고 생각함.
예를들어, 인서울 에 들어가고 싶은 수험생이 인서울목표로 공부하고 플랜짜면 지잡대가듯이, (연세대 고려대 로 목표잡아야) 겨우 인서울 확정 되듯이, 잘못된 구원론인 사람이 일부러 더 죄 안지으려고 노력하고 그러는게 백번 하나님한테 이뻐보일거 같음. 뭔말알?
애초에 구원 못받았으면 하나님께서 의인으로 보시지도 않을건데 뭔 개솔임 - dc App
그게 인본주의적인 사고에서 나오는 결론입니다 잘못된 구원론을 가지고 죄를 안지으려 노력한다는것은 성령의 인도 없이 이루는 금욕주의에 불과하고 성경은 이런 금욕은 그 어떤 능력도 없다고 못을 박아놨습니다 예수님이 예뻐하시는 자녀는 올바른 지식과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바르게 살아가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지, 잘못된 지식으로 겉으로만 올바르게 살아가는 사람은 전혀 사랑받는 사람이 아닙니다
@휴거성도2(118.235) 그럼 님은, 정말로 거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잇고 누구보다 하나님사랑하고 친밀한관계 갖고잇는데, 단순히 해석잘못해서 살짝 잘못된 구원론 (즉 행위 입증 받아야 구원확실하고 취소될수도 잇으니 더 노력하고 한순간도 안짓기위해 누구보다도 거룩하게 사는 소수의 사람들) 이. 애초에. 구원을 못받앗다고 생각하는거임?
@마라나타.H 아니죠. 물론 예수님 부정하고 단순히 불교애들마냥 그냥 본인 양심때문에 착하게 살고 남 피해안주는 본인입으로 거룩하게 산다는놈 그런애들들 말하는게 아니라, 예수님 믿고 성경이 진리인걸알고 그런사람들중에서 단순히 국어실력딸려서 성경해석못해서 살짝 잘못알고잇는 (아까 님이 글썻던 행위구원론 구절처럼) 분명히 헷갈릴만한거가지고 잘못된 구원론 갖고잇다고 , 안사
@휴거성도2(118.235) 그냥 내가볼땐 니가 답글쓰기전에 내가 길게 쓴 3개의댓글 길어서 니가 대충 읽거나 이해를 제대로 못한거 같다. 다시 읽고와라. 그리고 토론 ㄱ
@conclude57(211.235) 일단,,성경은 국어책이 아닙니다 독해력이 부족해서 이해를 잘못한다는 경우는 논외입니다 성경에 대해 지각을 열어주시는분이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살아계신 예수님의 말씀이고 예수님이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리를 가리실리가 없지 않겠습니까? 성경에는 완전한 불신자가 아닌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을 전하는 다른 영을 지닌 사람은 저주를 받는다고 적혀있습니다 구원론은 단 하나이며 예수님도 단 한분입니다 어떤 사람들끼리의 해석이 다르다면 적어도 둘 중 하나는 잘못된 믿음을 가진것이지 그저 독해력이 딸린다로 변명할 수 없습니다
@마라나타.H 네. 맞아요. 구원론은 진짜 진리는 1개밖에 없습니다. 님이 말한 구원론에대해 나도 99.9%가 맞다고 생각하고잇습니다. 내가 말하는건 잘못된 구원론고 포용해야한다는게아니라, 논점은 그렇게 잘못된구원론, 갖고 잇는사람중에 구원받은 사람은 소수겟지만 있다는말입니다. 저도 예수님 처음 알앗을때부터 지금까지 6년동안 점차 알아가면서 정확한 구원론 갖은건 1,2년
@conclude57(211.235) 그런 사람은 있을수도 있긴하죠 다만 그런 사람이 있으려면 구원받을 당시에는 올바른 믿음을 가졌다가 이후에 올바른 믿음에서 탈선했다는 얘기가 되는데, 그런 사람은 몸이 사탄에게 넘겨진 사람으로 표현되니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굳이 신경쓸 필요는 없겠네요
빌레 그레이엄 박사랑 김장환씨가 초창기에는 ㅇㅅㅇ 이런 사람들보다 훨 좋았다고 봐요. 타락이라는게 참 무섭긴하지만 ㅇㅅㅇ의 타락에 비하면 그리고 그들의 초창기를 생각해서 정상참작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 dc App
빌리 그레이엄에 대해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나중가서 타락한줄 안다는건데 그런거 아니고요 그냥 애초부터 프리메이슨이었습니다 프리메이슨이 초창기에 유명세 타야하니 맞는말하는척 한거였겠죠 95%의 진실에 5%의 거짓을 섞으면 독극물이 됩니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런사람입니다
그래도 요한계시록을 천번 만번 봤다며 그거나 집중적으로 판 길선주나 19세기말 조선땅에 기어와서 길선주한테 은혜를 기다리라면서 은혜유보론이나 가르친 애들을 택할 수는 없잖습니까 얘네들은 초창기부터 문제인데 성경에선 최선과 최악 둘중 하나만 고르는 것만 있진 않습니다. 불의한 일을 당하는게 낫다고 하면 차악도 골라야합니다. 이단들도 있어야지 인정을 받는다고도 하듯이요. - dc App
영접기도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그녀가 주께 말씀드리기를 “예, 주여, 나는 주께서 세상에 오실 그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나이다.”라고 하더라. 요한복음 11:27 이 구절을 근거로 이야기할수도 있다고 봐요. 적어도 은혜를 기다리라는 은혜유보론 이런거보단 낫다고 봅니다. 영접기도 관련해서 중요한 사실 알려주면 ㅇㅅㅇ는 영접기도를 짧게했고 정작 남한테는 길게시킨 인간입니다. - dc App
@이기다제 길선주고 뭐고 빌리 그레이엄하고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람이고 이 주제에서 많이 벗어난 이야기네요 빌리 그레이엄이 프리메이슨이라는걸 알고 악이라는걸 알고도 차악을 고르는 경우도 있다면서 두둔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더 이야기해볼건데 성경에선 불의를 좋아하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저는 영접기도 전에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신앙인이라면서 몇십명죽인 조승희같은 개만도 못한 인간이 안될까?"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조승희같은 인간이 될바에는 차라리 강재구 소령처럼 양심적일 일이나 하다죽자"라고요. 그리고 회개하고 영접기도를 시작했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 dc App
@이기다제 영접기도가 성경에 없다고 하는게 불편하셨던거군요 그런데 영접기도를 수호하는 방식이 살짝 어긋나신듯합니다 성경에 영접기도와 관련되어 쓰여진 구절이 있다면 그 구절로 반박해주시면 될텐데 영접기도 교리를 본격적으로 퍼뜨린 프리메이슨 33도 가짜목사 빌리 그레이엄을 두둔하시는건 오히려 영접기도 수호에 독이 되는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송오보다 낫다거나 길선주보다 낫다던가 뭐 이런게 프리메이슨을 두둔할 타당한 근거가 되지는 않는듯합니다
@마라나타.H 성경에선 의인이 없고 주님이나 예수님 빼고는 전부 죄인이라고 해서 인간을 택할때는 더 착한애보다 덜 못된 애를 택할때도 있어요. 이방인의 양심도 존재한다는 말대로 아울러 영접기도 관련해서는 요한복음 11장 27절이 있는데 스스로 하는게 제일 좋다고 봐요. 이견 로마서 10장 8절에도 나오구요. 그리고 제가 두둔을 한다면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타락하지 않았다고 했겠죠. 단지 님이 빌리 그레이엄 그 인간 관련해서 프리메이슨이라고 말하는게 악을 선으로 갚는게 아니라서 이야기해주는거에요. 그래서 그 인간보다 더 엉망인 애들 거론시켜준거구요. 사람마다 생각이 틀린데 항상 늘 그렇듯 저는 특히나 호불호가 많은 사람은 눈에는 눈이라는 식으로 접근하는건 자제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선으로 악을 이기듯 - dc App
아울러 길선주나 그 주변인들 해볼까하는데 걔한테 전도를 했다는 인간들은 새파랗게 젊은애들 그러니까 걔네들은 초창기일겁니다. 미국에서도 버렸다는 바닥이었던 신앙인들이었죠. 걔네들이 전파한건 고작 "은혜를 기다라자"였습니다. 그리고 20세가 들어서고 21세기가 되자 그런 애들이 전 세계 곳곳에 많아졌습니다. 한국 개신교는 이념 떠나서 이런 애들이 걍 주류가 되었고요. 글고 영접기도는 저렇게 길게 적고 말할 필요없이 마음의 준비만 되면 말만할수 있다면 "저는 예수님과 주님을 믿겠습니다."라고 해도 되요. 말을 못하면 글로 쓰거나 눈을 깜빡이거나 말도 못하고 눈으로도 못보면 누군가 말하는거에 귀로 듣고 손으로 신호를 보내거나 "은혜를 기다립시다"라는 말대로 하는건 더 마귀적인거라 방법도 없구요. - dc App
@마라나타.H 뭐 다른 방법처럼 "교회에 가자"라니 걍 막연하게 "주님을 믿어라" 하면 "네" 이렇게 하거나 "저는 로마서 1장 17절보고 믿었습니다." "저는 로마서 3장 27절보고 믿었습니다."하면 몇백년전 같으면 모를까 마음으로 구원을 받을수 없지요. 그냥 알기만하고 끝나죠. 그러니까 "저는 예수님이 주 하나님인 것을 믿습니다"라는 고백을 하고 아멘하는거 말고 딱히 방법 없어요. 뭐 저는 영접기도란 말보단 주님에 대한 고백이란 말이 더 맞다고 봐요. - dc App
@이기다제 마음만으로 구원받을수가 없으면 어떤걸 해야한다는 말일까요? 구원받는데 있어서 기도가 필수적인 "절차"의 마지막 순서이고 기도로 마무리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논리는 성경의 어디에 쓰여있을까요? 저는 사도행전의 고넬료와 이방인들이 구원받는 장면이 그걸 잘 알수있는 예시라고 봅니다 그들은 베드로가 올바른 믿음을 가르치고있던 도중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베드로는 기도를 시키지도 않았고 이방인들 또한 그런 기도를 하고 성령을 받았다는 묘사는 없습니다 오히려 성령을 받은 후에 방언의 은사를 받고 예수님을 드높였습니다 본문에서도 설명됐듯 시인이란건 구원 이후 자동적으로 하게되는 인증같은거라고 생각됩니다 내가 구원을 받았기에 시인한것이지 시인했기에 구원을 받은게 아니라는거죠
@마라나타.H "저는 교회에 가겠습니다."라는 말부터 주님 믿어라고 하면 "네" 라는 막연한 말이나 "로마서 1장 17절같은 성구보고 저는 구원받았습니다."라고 말하면 요즘은 그런것도 다 알아서 아는 것으로만 끝나지 마음으로 구원받는게 아니란거죠. 특히 "저는 교회에 가겠습니다." 저건 뭐 몇백년전에도 구원못받은거라 코넬료는 몇천년 사람이고 구원받기도 쉬웠으니깐요. 그리고 그 다른 방법들도 그때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으니깐요. 로마서도 있을까 말까한 시절이구요 - dc App
영접기도 자체에 대해 이야기를 하니깐 그래요. 영접기도 이야기도 이어서 해볼겸 변화된것도 몇개 이야기하자면 모세 선지자가 홍해를 건너는 것을 넘어서 모세 선지자가 돌판을 박살낸 것도 구체적으로 볼수 있었고 구원을 받아도 죄를 지으면 심판을 받는다는 것도 알았고 돌싱이라는 인간이 목회를 하면 안되고 그런 목회자를 따르지말고 떠나는 것도 알았습니다. 결국 더 안찾구요. 어떻게하면 그 인간의 전처를 밟지않을까의 고민도 했구요. - dc App
@마라나타.H 일단 영접기도라는 어려운 단어보단 주님에 대한 고백이란 쉬운 단어로 바꾸는게 좋다고 봐요. 글고 마르다랑 에티오피아 내시는 고백을 해서 구원을 받은게 맞습니다. 코넬료의 경우는 구원받기 너무 쉬웠고요. 그리고 베드로도 “주는 그리스도,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도마도 "예수님이 주님이며 곧 하나님"라고 고백했습니다. - dc App
@마라나타.H 참고로 "영접기도를 했음에도 구원에 대한 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 안타까운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 사람들은 영생을 값없이 받는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해서 살아가는데 영원히 살아간다는 것도 복음이라는걸 모르고요. ㅇㅅㅇ ㄱㄱㅎ 이런 사람들이 예수님의 복음에는 영생을 빼버린 부활을 이야기를 한것도 한몫했습니다. 예수님이 죽었다가 살았는데 다시 죽으면 그건 둘째 사망이고 저주고 심판이라 복음이 아니에요. - dc App
@이기다제 예시가 잘못된게 마르다의 고백은 애초에 예수님 대속 이전이라 은혜복음이 아니고요 에티오피아 내시 또한 사도행전 과도기에 걸쳐 바울에게 은혜복음이 계시되기 이전이기 때문에 역시 은혜복음이 아닙니다 그리고 두 고백 모두 고백해서 구원받은게 아닙니다 사도행전 8:37 이에 빌립이 말하기를, “만일 당신이 당신의 마음을 다하여 믿는다면 당신은 침례를 받을 수 있느니라.”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나는 믿노라.” 하였더라. 빌립은 "믿는다면" 내시에게 "침례"를 줄 수 있다고 했지 "고백한다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물침례로 성령을 받는 철저한 왕국복음의 그림이고, 빌립 또한 고백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이기다제 본문에서도 설명했고 댓글에서도 부연설명을 했었는데 고백은 믿음의 표출이지 구원의 조건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믿는 순간 구원을 받는거고 구원받았다면 고백을 하게 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죄의제거(211.118) 왕국복음의 침례는 단순히 믿음을 드러내는 행위가 아니라 구원을 위한 필수조건이 맞습니다 마가복음 1:4 , 16:16, 사도행전 2:38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침례는 단순히 내 죄가 씻어졌다는 목욕같은 의식이 아니라 물 깊이 잠겼다가 다시 나오는 행위로 그리스도의 장사되심과 부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행위입니다
@마라나타.H 로마서 1장 17절의 구원이나 코넬료의 경우를 적용시키려면 천주교 중에서 가장 배타적인 그야말로 중세 유럽의 모습을 보이는 르완다의 군인이거나 르완다의 천주교 신부거나 신앙이라는 자체가 없는 북괴의 군인일 경우 그리고 제대로 된 나라에 살아도 몸에 장애가 있어서 말 자체를 못하는 경우가 해당되겠죠. - dc App
@이기다제 죄송하지만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마라나타.H 그리고 "구원받았다는 착각속에 빠지거나"는 이미 그것 자체만으로 구원받았으면 구원받자마자 그 사람에게는 '저주'가 임한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도 언제든지 저주와 심판은 받는데 가장 처음 오는게 님이 말한 착각 바로 모르는 것인데 모르는데 아는체하는 것입니다. 그게 곧 지혜있는 자의 지혜를 멸하고 명철을 어둡게 만들고 그 가지들에게 자랑하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그렇게 만들고요. 이 상태가 계속 유지되면 정신병원에 환자보다 더 미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심판을 찾는다는 레카 ㄱㅅㅎ를 알겁니다. 그꼴되는겁니다. 고로 우리는 구원받은 것에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은혜에 감사해야하는 것이구요. - dc App
@마라나타.H 쉽게 이야기할게요. 로마서 1장 17절을 본 종교개혁가의 구원이나 코넬료의 구원이나 님이 말한 구원은 르완다라던지 저 북괴같은 나라처럼 신앙 고백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이거나 신체적 장애가 있어야 적용이 되고 나머진 해당사항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dc App
@이기다제 실제로 그런뜻으로 얘기하신건가 싶었는데 실제로 그렇다고 하시니 굉장히 당황스럽군요 고넬료와 이방인들이 자신들의 입으로 시인하지 못할 상황이었다는 표현은 도대체 어디있나요? 장애인과 정상인의 구원방식에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는 어디서 나온걸까요? 성경구절이 뒷받침되지 않는 사견은 오히려 자신이 믿고있는 교리가 성경적이지 못하다는걸 증명하는 꼴이 됩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마라나타.H 구원받고 난 사람도 모습도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는지 더 쉽게말해줄게요. 구원받은 사람이 그걸 좋다고 착각하는거 이야기했는데 이미 그 사람에게 저주는 임한겁니다. 즉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는 저주와 심판입니다. 진리의 지식에 이를수 없게 만든다고 하죠. 그거부터 시작해요. 이게 좋은게 아니란건 아실겁니다. 님도 그 사람의 지혜를 뺏을수 있습니다. - dc App
@마라나타.H 코넬료는 로마제국의 군인입니다. 로마제국은 그 예수님을 죽인 인간들이고요. 그 상황에서 로마 군인의 신분으로 주님이 택했다는 유대인인 마르다와 사도인 도마와 베드로나 코넬료보다 더 권력이 큰 에티오피아 내시처럼 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이런 시대성을 알아야지 이전 구약도 이해가 되는겁니다. - dc App
@이기다제 그러니까 성경적인 근거는 전혀 없고 결국 카더라 아닌가 싶네요 에티오피아 내시와 마르다는 고넬료와 같은 복음도 아니었는데 왜 자꾸 끌고와서 비교하시는지도 알수가 없는 부분이고 로마 황제 앞에서 구원받은것도 아닌데 입으로 말을 할 상황이 아니었다는것 자체가 어불성설 아닙니까 그냥 성경대로 그들이 듣는"도중"에 성령을 받았고, 그 이후 예수님을 입으로 드높였다는걸 이해하시면 될텐데요
@이기다제 그게 아니라면 마음으로 믿었을때는 구원받지 못하다가 입으로 뱉어내고 그제야 구원받는 사례를 성경에서 찾아오시면 되는 문제입니다 그런 뒷받침이 안된다면 어떤 배경설명이던 사사로운 해석이던 주장의 근거가 될수가 없습니다
@마라나타.H 그리고 다시 말할게요. 영접기도 그러니까 신앙 고백을 하고 구원을 받았으면 구원받은 것이 맞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선물이니 주님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걸 착각으로 바꾸면 이미 구원받은 것에 얼마되지 않아 바보로 만든다는 저주가 들어간겁니다. 그리고 후자에서 구원의 확신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예수님이 부활하고 예수님이 죽었다가 영생을 것도 복음이라는걸 몰라서 그래요. 그럼 그 사람의 인생은 살아도 사는게 못되는거고 소망이 없는거죠. 예수님부터 영생을 얻은 것에 이미 죽어도 다시 사는거고 소망도 얻는데 신앙고백을 했는데 뭔 구원에 확신이 없다고 말하는지 - dc App
@이기다제 제가 본문에서 무슨 얘기를 하는지 이해를 못하신건지 아니면 영접기도의 힘을 과대평가하시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영접기도가 갑자기 왜 신앙고백으로 포장됐을까요? 영접기도는 신앙을 가지기 위해 읇는 주문같은겁니다 애초에 신앙고백으로 구원의 확신을 가진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걸까요? 신앙고백 영접기도같은건 감리교 장로교 침례교 독립침례교 뭐 어디서든 하려면 하는건데 이게 구원받은 증거고 확신을 가질 이유가 된다고요?
@마라나타.H 생각이 틀리면 할수 없지만 전 신앙고백을 안해도 구원을 받을 수 있지만 제 생각에는 말을 할 상황이 되면 입으로 고백하고 구원받는걸 추천해요. 그래야 지상에 있는 사람부터 확인이 가능하죠. 그리고 구원받은 사람도 저주와 심판은 임하고 신앙고백으로 구원받고도 확신이 없다면 주님이 영생주고 그에 따른 소망과 담대함에서 멀어지는거에요. 그럼 세상에서 할수 있는 일이 더 줄어들거나 없어요. - dc App
@마라나타.H 그리고 신앙고백으로 구원받아도 확신이 안서면 로마서 8장 37-38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9절 빌립보서 4장 3절 요한일서 5장 11-12절 요한복음 10장 28절 추천드립니다 얼마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다니엘서 12장 2절도 읽고요. 그리고 고백을 통한 구절은 로마서 10장 9절 다음 10절을 근거로 한거에요. - dc App
예수님의 십자가 옆에 매달려 있던 강도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 보면 되는데 행위구원자들이 자꾸 구원방법을 왜곡하지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휴거성도3(123.141) 글 얼마 적지도 않았습니다. - dc App
전 복음 믿고 철저하게 회심해서 구원받았지 남이 써준 영접기도문 보면서 구원받지 않았습니다 저도 신앙 초창기에는 영접기도문 따라읽고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갔습니다 하지만 같은 신앙을 가졌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자기 구원의 확신을 영접기도문을 읊은데에서 찾고있는걸 보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말하는 입의 시인이 영접기도인지 찾아봤고 그게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휴거성도3(123.141) 그리고 누군가가 프리메이슨이라는걸 밝히는건 물흐리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물을 흐리는 미꾸라지를 잡아내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가 어떤 조직인지 몰라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건가 싶은데,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는 철저하게 사탄 휘하에 있는 조직이고 대부분의 종교 지도자들이 프리메이슨에서 나옵니다 이들의 목적은 신세계질서와 더불어 참된 복음을 믿지 못하게 진실을 흐리는겁니다 그래서 빌리 그레이엄같은 사람이 프리메이슨이라는게 밝혀졌으면 그사람의 주장과 복음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찾아내야합니다 프리메이슨이 진실만을 말할리가 없지않습니까? 그사람의 주장에서 문제점을 하나도 찾지 못했다면 분별력 없이 속고있다는걸 입증하는 셈입니다
@휴거성도3(123.141) ??님...118.235아이피는 한사람이 아니에요... kt데이터 쓰는 통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