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사복음서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발을 씻기시면서
이미 목욕한자는 다시 씻을필요가 없다고 하신 구절이나
개역성경을 보시던 분들은
유대인이나 이방인도 다 예수님의 보혈로 죄가 씻어졌고 그것을 미리 약속으로 받음으로써 구약에도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노아가 의인이고 당대에 완전한 자라
행위구원인데 어떻게 완전한 자가 되겠습니까?
노아가 방주를 짓는 중에도 홍수로 멸망할걸 전하면서도 화도내고 분노도 하고
절대 행위적으로 완벽할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믿음으로 오직의인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구절로 보아도
?????세대적으로 나뉘는게 맞는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다윗이 기름부음 받고 성령님이 떠나가지 말아달라는 구절은
자신의 기름부음 즉 왕위를 받은것을 떠나게 하지 말아달라고 이해를 했습니다
다윗은 그후에도 밧세바 와 간음하고 여러가지 죄를 지었고, 그후에도 또 죄를 짓게 되는데.
그럼 다윗은 지옥에 갔다는 말이 되거든요..
어떻게 구약시대에 행위와 믿음으로 같이 구원을 받을수 있는건지 이해가 가지가 않았었는데
그냥 이해해 볼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어느 인간도 하나님 앞에 행위로는 구원을 받을수가 없는데요
구약 성도들이 행위로 믿음을 증명했다는것은 너무나 얼탱이가 없지만
세대주의 교회에서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 보다 그냥 제 의문점을 눌르고 이제까지는 받아들였는데
도무지 행위 + 믿음으로 구원 받는 다는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구약 성도들은 죽을때까지 죄를 안 짓고 율법을 다 지켰다는소린데요
그럼 구약성도중에 천국에 간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이걸 가지고 정동수측 흠정역측에선 구약과 신약 성도가 동일하게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받고
구약성도는 믿음으로 예수님이 오셔서 죄를 사하실것을 약속으로 미리 믿고 구원받았다고 주장합니다
같은 킹제임스 진영에서는 두가지 관점으로 나뉘는데
세대주의 구원론은 저는 도저히 이해가안갑니다 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시면서 신약에 복음을 완성하셨지만 구약성도에게도 그것을 미리 이야기해주고
약속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초창기에는 알고 있었습니다.
이제것 그것이 맞는줄 알았어요
구약이나 신약시대에 동일하게 은혜복음 믿고 구원받는줄
그런데 클라렌스 라킨이라는 사람이 세대적 진리로 나눔으로써
구약성도는 왕국복음이 되었고
신약성도는 은혜복음이 되었습니다
저는 클라렌스 라킨 표지를 보면 둥근지구에
이분이 딥스 세력의 영향을 받은 사람같다는 생각을 많이 받았어요
구약성도든 신약성도든 어느 누구도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수도 없을뿐더러
행위로 구원받을 사람은 단 한명도 이 세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7년대환난때도 믿음으로써 구원받는거고
그 사람들이 짐승의 표를 받지 않기 위해 순교할뿐이지
행위로 구원받는다는것은
저는 도저히 저는 납득이 안되네요
세대적 진리의 관점에서 구약은 믿음과 행위가 동반되어 믿음을 행위로 증명하며 지켜나가야 했습니다. 히브리서 10:3 그러나 그 희생 제물들에는 매년 다시 죄들을 기억나게 함이 있느니라. 히브리서 10:4 이는 수소들의 피와 염소들의 피가 죄들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 시편 32:1 <다윗의 시편, 마스킬>자신의 불법이 용서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되도다. 본문에 말하신 그대로 사람의 행위는 죄악이 가득하기에 행위로 구원받을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구약에서 동물제사를 드렸던겁니다 동물의 피가 사람들의 죄를 덮어 예수님이 죄를 전가하지 않으시고 의롭다함을 받게된것입니다
@마라나타.H 그렇기에 구약의 신자들이 믿음과 행위로 구원받았다고 말하는 주장에서 이 행위는 동물제사를 말하는것입니다 히브리서 9:15 그런즉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새 유언 언약의 중재자로 계시니, 첫 유언 언약 하에 있던 불법들의 구속을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부르심을 받는 자들이 영존하는 유산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후 예수님의 피로 이루어진 대속이 동물제사로 덮여있던 죄를 제거하셔서 그제야 지하 아브라함의 품에 머무르던 구약성도들이 셋째하늘로 올라갈 수 있었던겁니다 그렇기에 율법시대와 교회시대의 복음은 철저하게 구별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전 시대의 구원이 똑같다면 예수님이 죽으실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마라나타.H 야고보서 2:20 그러나 오, 헛된 사람아, 행위들이 없는 믿음이 죽은 것임을 네가 알고자 하느냐? 야고보서 2:24 그렇다면 사람이 행위들로 정당함을 입증받으며 믿음만으로 되지 않는 것을 너희가 보는도다. 환란기 교리인 야고보서만 보더라도 전 시대가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주장이 틀렸다는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것은 반대로 행위로는 그 구원을 잃을 수 없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마라나타.H 구원의 유지에 내 행위가 포함된다면 그 또한 행위가 가미된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짐승의 표를 거부하기 위해 순교하는것은 단순히 싫어서가 아니라 받으면 실제적으로 구원의 길이 사라지기에 순교까지 해가면서 거부하는것입니다 마태복음 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딜 자, 바로 그는 구원을 받으리라.
@마라나타.H 환란기는 행위로 견디고 믿음을 입증해야 구원받는 매우 구원받기 힘든 때입니다 환란기의 구원이 교회시대처럼 믿음만으로 영원히 유지되는 안전한 구원이었다면 그 날은 대환란이 아니라 그냥 금방 지나가는 잠깐동안의 혼란이라고 이야기됐을겁니다
지금이라도 주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시려거든 간구하오니 주께서 기록하신 주의 책에서 나를 지워 버리소서.” 하니,출애굽기 32:32
이기는 자는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의 책에서 지워 버리지 아니할 것이며, 또 그의 이름을 나의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할 것이니라.요한계시록 3:5 구약때나 대황란 때나 생명의 책에서 이름이 제거될수 있다고 나옵니다. 누구든지 생명의 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요한계시록 20:15
만일 우리가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주 우리 하나님 앞에서 이 모든 계명들을 지켜 행하면, 그것이 우리의 의가 되리라.” 할지니라. 신명기 6:25
또한 의인이 자기 의로부터 돌이켜 죄악을 범하면 내가 그 앞에 방해물을 놓으리니 그가 죽으리라. 이는 네가 그에게 경고를 주지 않았기에 그가 그의 죄 가운데서 죽을 것이며 그가 행한 그의 의는 기억되지 아니할 것이라. 그러나 나는 네 손에서 그의 피를 요구하리라.에스겔 3:20
구약 이나 대환란이나 끝까지 인내해야 구원 율법의 행위로 난 자들은 누구든지 저주 아래 있느니라. 기록되기를 “행하도록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계속해서 행하지 않는 자는 누구나 저주를 받느니라.”고 하였음이라.갈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