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영접기도란 말이 나왔는데 영접기도란 말은 어려운 말이라서 신앙 고백이라고 할게요.
일단 구원의 확신이 없거나 안받았다고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영생주라는 것을 믿고 값없는 영생을 받는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알아도 잊어버렸거나요.
자 부활의 모형이고 영생의 모형입니다. 그리고 복음의 모형이 되는 구약 구절이구요.
땅의 흙 속에서 잠자는 많은 사람들이 깨어날 것이며, 얼마는 영원한 생명을 얻겠고, 얼마는 수치와 영원한 모욕을 받으리라.
다니엘 12:2
자 복음서로 넘어갈게요. 마르다가 신앙고백으로 구원받는거에요. 마르다는 유대인이지만 사도가 아니라서 적용이 가능합니딘.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 것이며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이것을 믿느냐?”고 하시니
그녀가 주께 말씀드리기를 “예, 주여, 나는 주께서 세상에 오실 그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나이다.”라고 하더라.
요한복음 11:25-27
자 예수님이 말씀하신거 또 있어요.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그들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을 것이며, 또 아무도 나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지 못할 것이니라.
요한복음 10:28
자 바울서신으로 갈게요.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그 끝은 영생이니라.
로마서 6:22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현재의 일들이나 다가올 일들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어떤 다른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38-39
그리고 요한서신으로 갈게요.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라.
그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씀은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며, 또한 너희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도록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의 안에서 가지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이든지 구하면, 그가 우리를 들으시는 것이라.
요한일서 5:11-14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드는 이유는
그 악한 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역사에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들과 거짓 이적들과,
멸망하는 자들 안에 있는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력한 미혹을 보내시어 거짓말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데살로니가후서 2:9-12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스스로 입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것을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못하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들이라.
고린도후서 13:5
이 구절 때문인데 이런걸 ㅇㅅㅇ 이쪽 애들이 잘써먹어서 그리된겁니다. 후자는 장로교 걔네들이 잘써먹는거구요. 걔네들한테 예수님이 죽었다가 부활했는데 예수님부터 영생을 얻었다는게 복음이라는걸 들어본적이 저는 없었습니다. 겉생명교리라고 껍데기 생명교리라고 알겁니다. 말로는 구원의 영원을 외치며 실제로는 복음이냐고 하면 아닌거를 주장하는 여호와의 증인 교리요. 예수님이 영생을 얻은 것도 왜 복음이냐면 예수님이 죽었다가 살아났는데 다시 죽는 둘째 사망에 속한 마귀가 절대 아닌 영원한 저주가 아닌 영생주이신 주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신앙고백을 한 그 즉시 구원받은 것이 맞습니다. 자 일단 예수님이 영생주라는것을 알고 믿고 그것도 복음이라고 믿고 이거만큼은 어떠한 두려움이나 절망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구원받았다고 착각 그러니까 구원받았다고 자랑하는건데 자랑하지 않고 주님에 은혜 감사해야 한다고 성경에는 말합니다.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2:9
구원받았다면서 자랑하는 인간들은
우리가 우리 죄들을 자백하면 그는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한일서 1:9
이걸 구원받은 사람에게 적용을 안하고
나는 너희가 조금도 다른 마음을 지니지 아니하리라는 것을 주를 통하여 너희 안에서 확신하노라. 따라서 너희를 혼란시키는 자는 그가 누구든지 심판을 받으리라.
갈라디아서 5:10
이걸 구원받은 사람한테 적용을 안하는겁니다.
자 구원받은 사람도 저주와 심판이 임합니다. 주님께서는 우선 지혜를 뺏습니다.
기록되기를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명철을 없애리라.” 하였느니라.
고린도전서 1:19
그러므로 보라, 내가 이 백성 가운데서 놀라운 일을 추진하리니 놀라운 일과 이적이라. 그들의 현자들의 지혜가 없어지고, 그들의 총명한 자들의 명철이 숨겨지리라.” 하셨도다.
이사야 29:14
그들 마음의 완고함 때문에 그들 안에 있는 무지를 통하여 하나님의 생명에서 멀리 떨어졌고 그들의 명철은 어두워졌으며
에베소서 4:18
항상 배우나 진리의 지식에는 결코 이를 수 없느니라.
디모데후서 3:7
시리아인들이 엘리사에게 내려오자 엘리사가 주께 기도하여 말하기를 “내가 간구하오니 이 백성을 치사 눈을 멀게 하소서.” 하니 주께서 엘리사의 말대로 그들을 치사 눈을 멀게 하셨더라.
열왕기하 6:18
또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또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3:14
제가 신앙인이라고 하는 인간이랑 토론을 벌였는데 돌싱은 목사가 되는게 부적절하다고 했는데 성경으로 합당하다는 인간이 있어서 영끌하다시피 긁어왔는데 행위구원자로 몰았습니다. 결국 그 돌싱 목사는 저 상태로 몇십년을 살고 어떤 범죄에 연루까지 되며 법원까지 갔습니다. 누군지 아실겁니다. 그리고 암에 걸렸는데 제일 고통스러운 췌장암에 걸렸습니다. 잘못된 교리를 가르치며 많은 질타를 받고 그걸로 많은 스트레스로 식단조절도 평소 안되었던것이죠. 암 걸린것도 본인 잘못이에요. 그리고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도 모든 것을 판단하라는 주님의 종한테 책망하라고 명령한걸 그대로 적어주는거구요.
자 이렇듯 신앙인한테 지혜를 뺏으면 정신병원에 환자보다 더해서 정신병원에 입원해야해요. 아니면 세속법도 못지켜서 어느 돌싱 목사처럼 법원도 가고 뭐 집유나 교도소를 가거나요. 아니면 암에 걸리는데 무시무시하고 손꼽히는 췌장암같은 질병이나 주거나요.
그 구원받은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은 구원받았다고 그저 자랑하며 뽐내는 것이죠. 우월감을 느끼는 것이구요. 결국 결말은 저 돌싱 목사의 열매구요. 구원받은 것은 자랑이 아니라 다 풀리는 것이 주님에 은혜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8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항상 너희를 위하여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고린도전서 1:4
이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분의 선물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노라.
고린도후서 9:15
모든 일에 감사하라.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 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결론 말할게요. 주님이 영생주라는 것을 믿고 소망과 담대함으로 살고 주님이 구원이 자랑이 아닌 은혜고 감사라는 것을 믿는다면 저런 생각은 많이 줄어들겁니다. 죄짓는것도 줄어들거나 어쩔때는 없겠죠.
PS. 그리고 죄랑 멀리하는 방법은 신앙인들부터 내가 실수한게 조금 생기면 입에서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부끄럽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가 자동적으로 입에 붙어야 합니다. 일본애들이 이걸로 죄짓는걸 멀리한다는데 신앙인들은 더해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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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정리가 필요해 보임
요점 : 예수님이 영생주라는 것을 믿고 소망과 담대함으로 나가자. 그리고 구원은 자랑이 아닌 감사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