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모릅니다
그 사람들을 저보다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참고계십니다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만 구원받았다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심리는 이 세상에 속한 사탄의 것입니다
물론 현실이 싫어 도피하고 싶겠지만
그것은 주님이 주는 마음이 아닙니다
주님이 주는 마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마음을 받으세요
하나님은 창세때부터 참아오셨는데 우린 고작 백년도 아닙니다
물론 우린 나약한 인간이기에 버티기 힘든건 이해하지만
주님께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간구하세요
능히 주시고 더 주실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하세요
전 플성갤러이지만 휴거갤엔 글을 처음 써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빵아 보고있니?
매일빵이 이걸 왜봄? 뭔소리냐?
아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