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7:11 이는 육체의 생명이 핏속에 있기 때문이라. 그런즉 나는 그것을 너희에게 주어 제단 위에서 너희의 혼들을 위한 속죄를 이행하게 하였노라. 이는 그것이 혼을 위하여 속죄를 이행하는 피이기 때문이라.’

구약에서 볼 수 있는 동물제사는 사람의 죄에 대한 속죄를 이행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레위기 1:4 그리고 그는 번제물의 머리 위에 자기 손을 올려놓을지니, 그리하면 그것이 그를 대신한 속죄를 이행하기 위해 그를 위하여 기꺼이 받아들여지리라.
제물은 죄를 대신 짊어지고 희생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죄사함에는 피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0:3 그러나 그 희생 제물들에는 매년 다시 죄들을 기억나게 함이 있느니라.

히브리서 10:4 이는 수소들의 피와 염소들의 피가 죄들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

하지만 동물의 피로 이뤄지는 속죄는 죄를 완전히 제거하는것이 아니라 잠시 덮어두는것에 불과했습니다


히브리서 9:12 염소들이나 송아지들의 피로도 아니요, 오직 그분 자신의 피로 그분께서 한 번 거룩한 처소 안으로 들어가시어 우리를 위하여 영존하는 구속을 얻어 내셨느니라.

그래서 창조주께서 직접 육신을 입고 내려오셔서 스스로 희생제물이 되어 모든 죄를 짊어지고 그분의 피로 죄들을 제거하셨습니다

구약에서 동물들의 피로 덮여있던 죄들과 대속 이후로도 사람들이 지을 죄까지 모두 제거하셨습니다

이 대속은 말 그대로 모든 인류
그러니까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의 죄의 대가 또한 지불된 완벽한 대속입니다

물론 구원받지 않아도 용서받아서 자동적으로 하늘로 가게된다는 그런 괴상한 교리는 아니고

어떤 사람이던지
어떤 죄들을 지었던지
누구에게나 기회가 평등하게 주어졌음을 의미하는 것이죠

아무튼
동물의 피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창조주의 피로 치뤄진 단 한번의 대속은

믿는자들을 구원받게하고 성령으로 도장찍으시고 영원한 안전을 보장하십니다


고린도후서 1:22 그분께서 또한 우리에게 인장을 찍으셨고 우리의 마음속에 성령의 보증을 주셨느니라.

에베소서 4:30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비통하게 하지 말라. 그분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장을 받았느니라.

이 인장은 무려 성령으로 찍힌 인장입니다

이 인장이 우리의 구원의 증표입니다

편지지의 인장이 개봉날까지 떨어지지 않듯
성령의 인장 또한 구속의 날까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를테면 마치 울타리에 묶인 양과도 같습니다

우리가 구원받아 예수님의 목장 울타리에 목줄로 묶였는데

감히 우리 힘으로 그 줄을 끊고 도망갈수가 있겠습니까?

감히 우리가 그 인장을 지워버릴수가 있겠습니까?

절대 그럴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영원한 구원이 허상이라며 자신의 의를 내세우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정말 너무 많습니다

진리의 교리에는 타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구원의 영원성과 안정성을 무시하고, 구원취소를 들먹이며 자신들의 행위로 구원을 지켜나가려고 하는 무지한 인간들은

자신들의 행위를 예수님의 핏값보다도 더 높게 치는것이며

예수님의 구속보다도 자신의 힘이 더 강하다고 여기는것이며

자신의 육체가 성령보다도 더 깨끗하다고 말하는 꼴입니다

예수님의 피를 한낱 동물의 피보다도 나약하게 여기는 꼴입니다


그들이 저런 교리를 끝까지 고수한다면
곧 다가올 환란속에 남겨져

자신들이 지켜온 구원취소 교리를 실제로 적용시키게 될것입니다

행위로 완전해지고 구원을 지키려고

죄악을 멀리하며 하루하루 기도로 살아왔는데도

환란기에 덩그러니 남겨진다면

그보다 더 절망스러운일이 어디있을까요?

저는 그런 안타까운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복음도,구원도 똑바로 모르는 애석한 사람들이 부디 정신차리고 회심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성해보았습니다

볼사람들 다 보는거 아니까 제발 정신차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