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종교계의 스포츠 포(선)교에 대한 인식차가 고스란히 묻어난다. 개신교계가 수십 년간 꾸준히 물적ㆍ인적 공세를 퍼부었다면 불교계는 지원은 고사하고 스포츠 포교에 대한 관심조차 갖지 않고 있다.
승려들치고 잘하는건데?
그들의 양심도 증거하고 그들의 이성이 송사하거나 서로 변명하여 그들의 마음에 기록된 율법의 행위를 보여 주느니라.)
로마서 2:15
개신교의 스포츠 선교 역사는 1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03년 설립된 ‘황성기독교청년회(현 YMCA)’가 야구를 비롯해 축구ㆍ농구ㆍ빙상ㆍ배구 등을 보급하고 이후 각종 대회를 개최한 것이 시초다.
그 결말
너희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 되는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야고보서 4:4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를 사랑함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생의 자랑이요, 아버지께 속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라.
요한일서 2:15-16
저것의 결말 : 야구의 십대떡 콜드, 축구의 32강 진출 실패
하지만 늘상 그렇듯 악으로 악을 갚지는 말아야 합니다. 신천지랑 여호와의 증인을 제가 가장 싫어하는 이단이라고 해도 악으로 악을 갚지않듯
제 개인적으론 악으로 악을 갚지말자는 말대로 홍명보 감독의 종신 감독행을 추천해줍니다. 축구협회장도 정몽규의 종신 연임행도 추천해줍니다.
왜냐면
그들은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들이 마땅히 죽음에 처해져야 한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면서도 이 같은 일을 행할 뿐만 아니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좋게 여기느니라.
로마서 1:32
이글 그대로 축구팬들이건 감독이건 선수건 뭐 주님 앞에 회개하고 신앙고백하고 구원받고 이런 역사는 기대가 안되니깐요.
문제는 한국 개신교인데 저 잘못된 역사를 회개할 수는 있을까입니다. 걍 여기는 기대를 떠나서 2015-2016년 종교인 과세때나 코로나때처럼 해주는게 답일겁니다.(ㅇㅈㅁ도 그 종교라 더 말해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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