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칠석
음력 7월 7일은 1년에 단 한 번, 헤어져 있던 견우와 직녀가 까마귀와 까치들이 놓아준 '오작교'에서 만난다는 애틋한 전설이 담긴 명절인 칠석(七夕)입니다.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날
그날이 우리와 예수님이 만나는 날이면 얼마나 좋을까
서양의 점성술 보다 한국의 절기인 칠월칠석이
시사 하는 바가 커보임
7월 7일 부터 인터넷 커뮤 단속하고
디씨에서도 이제 통제 감시 본격적으로 한다는데
7월7일 그리스도 신부들이 예수님 만나는 날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염원해
봄니다
銀河杳杳碧霞外은하묘묘벽하외 은하수 아득한 저 노을 밖
天上神仙今夕會천상신선금석회 천상의 신선들 오늘 저녁 모인다
龍梭聲斷夜機空용사성단야기공 북 소리 끊기고 밤 베틀은 비워
烏鵲橋邊促仙馭오작교변촉선어 오작교가로 신선들 행차를 재촉한다
相逢才說別離苦상봉재설별리고 서로 만나 이별의 아픔도 못 나누고
還道明朝又難駐환도명조우난주 내일 아침이면 또 함께 머물기 어려워라
雙行玉淚洒如泉쌍행옥루쇄여천 두 줄기 눈물은 샘처럼 흘러내리고
一陣金風吹作雨일진금풍취작우 한바탕 서풍이 비를 불어오는구나
廣寒仙女練帨涼광한선여련세량 광한궁 선녀 명주 수건 차갑고
獨宿婆娑桂影傍독숙파사계영방 계수나무 그림자 옆에 홀로 잠들었다
妬他靈匹一宵歡투타영필일소환 저 선녀 남녀 하룻밤 즐거움을 시샘하여
深閉蟾宮不放光심폐섬궁부방광 월궁을 굳게 닫고 빛을 비추지 않는다
赤龍下濕滑難騎적용하습골난기 적룡은 미끄러워 올라타기 어렵고
靑鳥低霑凝不飛청조저점응불비 청조는 젖은 날개가 얼어 날아갈 수 없구나
天方向曉汔可霽천방향효흘가제 곧 먼동이 틀 새벽이라 그만 개야 하나
恐染天孫雲錦衣공염천손운금의 천손의 깨끗한 옷을 더럽힐까 걱정된다
독재좌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살고싶지 않다 독재좌파들은 좌파 북한이나 좌파 중국에 가서 살면 되는데, 왜 한국에서 설쳐대는지 모르겠다 독재좌파들은 북한이 꿈에도 그리던 이상향의 세계라고 하는데, 거기가서 살면 되지 왜 한국에서 설쳐대는지 모르겠다 독재좌파 이재명을 탄핵시켜야 한다 국민들이 자유민주주의를 끝까지 지켜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