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예수님 탄생 이전 예수님에 대한 예표들
신약-예수님의 사역과 대속 과정과 그 이후
이스라엘의 수난과 회복이 예언되었고
히틀러의 유대인 박해와 1948년 이스라엘 국가인정 등등 많은 사건들이 예언대로 성취되었죠
혼자읽기 힘드시면 한글킹제임스성경 럭크만주석서 추천드립니다
한킹이 변개된 부분이 많아서 다 믿을만한 정보는 아니지만 성경 예언같은거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세대적 진리같은 책도 도움되니 구매해보세요
마라나타.H(mint3379)2025-08-27 10:58
답글
타타리아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제 있었다던데
그 갤은 너무 반기독교적이라 조금...
익명(106.101)2025-08-27 11:05
답글
아! 그리고
개신교보다 천주교가 역사적으로 더 길잖아요?
그럼 천주교는 처음엔 정상이였으나 나중에 타락하고 사탄숭배하게 된건가요? 그럼 정상적인 천주교인은 없는건가요?
마지막으로
성경이 66권이라던데 숫자가 조금..
사라진 성경은 없어진건가요? 공개는 안되겠죠..?
익명(106.101)2025-08-27 11:09
답글
@ㅇㅇ(106.101)
그게 진실인척하는 미혹입니다
수메르 신화라던가 아담의 묵시록같은 조작된 기록들을 가지고 성경보다 더 오래된 역사인것처럼 떠들죠
그게 바로 영지주의이고 프리메이슨입니다
사탄에게 넘어간거죠
타타리아 건축물이라고 가져오는 사진들은 대부분 18~19세기 유럽 러시아 건축물이죠
확인 불가능한 대체된 가짜 역사보다는 현재 일어나는 사건들이 모두 성경에 예언된것임을 믿고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을 성경으로 잡는게 중요할것같네요
마라나타.H(mint3379)2025-08-27 11:12
답글
@마라나타.H
아 물론 저는 그쪽으로 빠지진 않을거에요..
단지 진짜 있었던건가 싶은데 말씀대로 진실인척 하는 미혹인거같아서.. 근데 또 그런 건축물보면 말이 안되기도 하고 진실을 알고싶어서 여쭤본겁니다..
최근 이스라엘 전쟁이나 제3의성전? 그거보고 스치듯 들었던 말이 성경에 다 나오는 내용이란게 기억나서 읽어보려합니다.
익명(106.101)2025-08-27 11:16
답글
@ㅇㅇ(106.101)
계시록의 일곱교회중 첫 교회인 에베소 교회는 배교하는 교회죠
니골라당의 교리를 받아들여 성직자 계급을 분할했습니다
버가모 교회는 교회를 국가와 결합하여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이 아닌 교황 또는 황제가 되게 했고
두아디라 교회는 이세벨의 교리를 용납해 타락하게됐죠
첫 교회부터 이미 타락하고 배교했습니다
이 모든게 종합된게 로마카톨릭입니다
천주교는 처음부터 썩었고 그중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란 존재할수없습니다
천주교는 오늘날에도 하나님이 아닌 사탄을 숭배하는 종교입니다
마라나타.H(mint3379)2025-08-27 11:18
답글
@ㅇㅇ(106.101)
타타리아라는건 옛 유럽에서 중앙아시아•시베리아를 통합해서 부르던 명칭이에요
영지주의자들이 이야기하는 극도로 발달된 문명이 아닙니다
@ㅇㅇ(106.101)
그리고 성경 66권은 문제될게 전혀 없습니다
666이 짐승의 숫자인거지..66은 그냥 별 의미 없는거에요
이걸 무슨 수비학으로 풀려고하면 안됩니다
마라나타.H(mint3379)2025-08-27 13:37
답글
@마라나타.H
아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익명(106.101)2025-08-27 13:53
답글
@>ㅅ<(59.23)
와..진짜 이런 정보들은 어디서 얻는건가요? 다른 갤에서도 종종 보이시던데 볼때마다 성경에 대한 이해도와 지식이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익명(121.67)2025-08-27 14:22
답글
@ㅇㅇ(121.67)
감사합니다:)
>ㅅ<(59.23)2025-08-27 18:47
킹제임스쓰는 침례교회 영상들 잘 걸러보면 대충 맞을거
익명(121.161)2025-08-27 11:01
신약은 새로운 언약이란 뜻으로 영어 Testament 를 사용합니다
유언 언약으로 불리며 유언은 언약의 당사자가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
그래서 언약의 주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맺어진 언약입니다
그래서 지금 교회시대는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의 시대로서
예수님의 피와 부활의 대속을 믿어 구원받는 언약이 적용되는 시대입니다
oo(59.3)2025-08-27 13:33
답글
구약은 옛 언약이란 뜻으로 예수님의 피가 흘려지기 전의 언약을 의미하며 Covenant 이란 단어를 사용합니다
아담부터 시작해서 노아 아브라함 모세이후 주로 유대인을 대상으로 맺어진 언약입니다
예수님의 피가 적용되지 않아서 자기 믿음을 행위로 증명해서 구원을 받는 시대입니다
예수님의 피 대신 임시로 동물의 피로 제사를 드려 죄를 용서받고 예수님의 피가 올떄까지 죄들을 덮어두던 시스템입니다
구약의 핵심 언약은 여자의 씨로 오실 메시아가 유대인의 왕이 되어 지상에 왕국을 세운다는 언약입니다
oo(59.3)2025-08-27 13:37
답글
@oo(59.3)
실제로 예수님 초림떄 그러한 시도가 있었으나 유대인들이 끝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않고 죽여서
오늘날 이방인에게도 구원이 열리는 교회시대가 주어졌습니다
하지만 2천년을 채우고 교회시대는 휴거로 끝나고 마지막 인류역사인 7년환란이 시작되며
유대인들이 서험당하며 나중에 민족적으로 예수님을 하나님이신 왕으로 믿게됩니다
oo(59.3)2025-08-27 13:39
답글
@oo(59.3)
결론은 구약과 신약을 나누는 기준은 예수님의 피가 흘려지고 죽으심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의 복음서가 신약성경에 있는 책이지만
교리적으로는 구약에 속합니다
하지만 개신교인들은 주로 복음서에서 구원교리를 적용시켜서 현재 행위복음이 만연한 상태입니다
구약-예수님 탄생 이전 예수님에 대한 예표들 신약-예수님의 사역과 대속 과정과 그 이후 이스라엘의 수난과 회복이 예언되었고 히틀러의 유대인 박해와 1948년 이스라엘 국가인정 등등 많은 사건들이 예언대로 성취되었죠 혼자읽기 힘드시면 한글킹제임스성경 럭크만주석서 추천드립니다 한킹이 변개된 부분이 많아서 다 믿을만한 정보는 아니지만 성경 예언같은거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세대적 진리같은 책도 도움되니 구매해보세요
타타리아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실제 있었다던데 그 갤은 너무 반기독교적이라 조금...
아! 그리고 개신교보다 천주교가 역사적으로 더 길잖아요? 그럼 천주교는 처음엔 정상이였으나 나중에 타락하고 사탄숭배하게 된건가요? 그럼 정상적인 천주교인은 없는건가요? 마지막으로 성경이 66권이라던데 숫자가 조금.. 사라진 성경은 없어진건가요? 공개는 안되겠죠..?
@ㅇㅇ(106.101) 그게 진실인척하는 미혹입니다 수메르 신화라던가 아담의 묵시록같은 조작된 기록들을 가지고 성경보다 더 오래된 역사인것처럼 떠들죠 그게 바로 영지주의이고 프리메이슨입니다 사탄에게 넘어간거죠 타타리아 건축물이라고 가져오는 사진들은 대부분 18~19세기 유럽 러시아 건축물이죠 확인 불가능한 대체된 가짜 역사보다는 현재 일어나는 사건들이 모두 성경에 예언된것임을 믿고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을 성경으로 잡는게 중요할것같네요
@마라나타.H 아 물론 저는 그쪽으로 빠지진 않을거에요.. 단지 진짜 있었던건가 싶은데 말씀대로 진실인척 하는 미혹인거같아서.. 근데 또 그런 건축물보면 말이 안되기도 하고 진실을 알고싶어서 여쭤본겁니다.. 최근 이스라엘 전쟁이나 제3의성전? 그거보고 스치듯 들었던 말이 성경에 다 나오는 내용이란게 기억나서 읽어보려합니다.
@ㅇㅇ(106.101) 계시록의 일곱교회중 첫 교회인 에베소 교회는 배교하는 교회죠 니골라당의 교리를 받아들여 성직자 계급을 분할했습니다 버가모 교회는 교회를 국가와 결합하여 교회의 머리가 예수님이 아닌 교황 또는 황제가 되게 했고 두아디라 교회는 이세벨의 교리를 용납해 타락하게됐죠 첫 교회부터 이미 타락하고 배교했습니다 이 모든게 종합된게 로마카톨릭입니다 천주교는 처음부터 썩었고 그중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란 존재할수없습니다 천주교는 오늘날에도 하나님이 아닌 사탄을 숭배하는 종교입니다
@ㅇㅇ(106.101) 타타리아라는건 옛 유럽에서 중앙아시아•시베리아를 통합해서 부르던 명칭이에요 영지주의자들이 이야기하는 극도로 발달된 문명이 아닙니다
@ㅇㅇ(106.101)
https://m.dcinside.com/board/illuminate/3269
수메르는
이거보셈.
@마라나타.H 감사합니다
@ㅇㅇ(106.101) 그리고 성경 66권은 문제될게 전혀 없습니다 666이 짐승의 숫자인거지..66은 그냥 별 의미 없는거에요 이걸 무슨 수비학으로 풀려고하면 안됩니다
@마라나타.H 아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ㅅ<(59.23) 와..진짜 이런 정보들은 어디서 얻는건가요? 다른 갤에서도 종종 보이시던데 볼때마다 성경에 대한 이해도와 지식이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ㅇㅇ(121.67) 감사합니다:)
킹제임스쓰는 침례교회 영상들 잘 걸러보면 대충 맞을거
신약은 새로운 언약이란 뜻으로 영어 Testament 를 사용합니다 유언 언약으로 불리며 유언은 언약의 당사자가 반드시 죽어야 합니다 그래서 언약의 주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맺어진 언약입니다 그래서 지금 교회시대는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의 시대로서 예수님의 피와 부활의 대속을 믿어 구원받는 언약이 적용되는 시대입니다
구약은 옛 언약이란 뜻으로 예수님의 피가 흘려지기 전의 언약을 의미하며 Covenant 이란 단어를 사용합니다 아담부터 시작해서 노아 아브라함 모세이후 주로 유대인을 대상으로 맺어진 언약입니다 예수님의 피가 적용되지 않아서 자기 믿음을 행위로 증명해서 구원을 받는 시대입니다 예수님의 피 대신 임시로 동물의 피로 제사를 드려 죄를 용서받고 예수님의 피가 올떄까지 죄들을 덮어두던 시스템입니다 구약의 핵심 언약은 여자의 씨로 오실 메시아가 유대인의 왕이 되어 지상에 왕국을 세운다는 언약입니다
@oo(59.3) 실제로 예수님 초림떄 그러한 시도가 있었으나 유대인들이 끝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않고 죽여서 오늘날 이방인에게도 구원이 열리는 교회시대가 주어졌습니다 하지만 2천년을 채우고 교회시대는 휴거로 끝나고 마지막 인류역사인 7년환란이 시작되며 유대인들이 서험당하며 나중에 민족적으로 예수님을 하나님이신 왕으로 믿게됩니다
@oo(59.3) 결론은 구약과 신약을 나누는 기준은 예수님의 피가 흘려지고 죽으심을 기준으로 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의 복음서가 신약성경에 있는 책이지만 교리적으로는 구약에 속합니다 하지만 개신교인들은 주로 복음서에서 구원교리를 적용시켜서 현재 행위복음이 만연한 상태입니다
@oo(59.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