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는 부모가 일단 초혼자냐 재혼자냐 부부싸움이 얼마나 심했냐 이혼했냐 따라서 부양이나 효도는 무리니깐 안되고 독립각 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재혼자고 부부싸움이 심하고 형제 자매가 배다르면 걍 거르고 독립각 해야죠. 부모가 소위 신앙인이고 성직자인데 그짓을 하거나 부모가 정치인이나 공무원이거나 선거에 나가면 더 그렇고요.

관련 성구도 있습니다.

여자가 설령 떠났다고 해도 재혼하지 말고 지내든지 아니면 남편과 화해하든지 하라. 남편도 자기 아내를 버리지 말라.
나머지 사람들에게 주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고 내가 말하노니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는데 남편과 함께 살고자 한다면 그녀를 버리지 말라.
또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는데 함께 살고자 한다면 그를 떠나지 말라.
이는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그 아내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않는 아내도 그 남편으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기 때문이라. 그렇지 않다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는 그들이 거룩하니라.
고린도전서 7:11-14


그러므로 너희도 각기 자기 아내를 자신처럼 사랑하고 또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에베소서 5:33

너희 아비들아, 너희 자녀들을 성나게 하지 말고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에베소서 6:4

이 구절만봐도 돌싱이 왜 상폐인지 알법하긴합니다. 돌싱이 목사는 더욱 하면 안되는지 알법하구요. 이젠 가정조차 꾸리기 힘들고요. 자식들부터 당장에 저렇게 치니깐


일차적인 조건이 이거고 이차적인 조건은 부모와 형제 자매의 폭력 같은 불법행위인데 폭력을 보죠

땅도 하나님 앞에 부패하였으니 땅이 폭력으로 가득하였더라.
창세기 6:11


침례인 요한의 때로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폭력으로 탈취되고, 폭력을 쓰는 자들이 힘으로 그것을 차지하느니라.
마태복음 11:12

유대인에게나 이방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게나 아무도 거치는 자가 되지 말라.
고린도전서 10:32

무정하고, 화해하지 아니하며, 모함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사납고,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디모데후서 3:3

이 경우는 부모라고 해도 나라법도 동원해도 경찰에 신고해도 법원 검찰 경찰 등등에 고소장내도 문제는 없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교리나 상식선에서 부모나 가정을 보고 조건부 없이 걍 무조건 절교하면 안되는데 저런 것들은 진짜 선을 넘어서 무조건 할수 밖에 없습니다.

결론은 부모가 집안을 말아먹고 구타같은 불법행위를 했다고 하면 독립각은 해야죠. 유교사상에서도 부모도 자식을 사랑해야 한다는데 위와같은 행위들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게 아닙니다. 혼자살고 일터에서 열심히 일해서 돈버는게 낫지
다윗의 용서 이야기는 신앙인이라는 부모들이 다윗 아들들 싸움을 싹 지워버린 부모의 면죄부라 생각할게요. 글고 지도 패륜 당하기 싫어서 지 자식들 돈으로 반란막은 르호보암의 영을 가진 인간들이라고 생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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