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란에 대한 미국의 공습이 재개되며 중동전쟁에 대한 재개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몇달간 말뿐인 평화협상이 지속되다가
얼마전, 직접적인 폭격으로 이어져 전황이 급속도로 악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전황속에서 사우디같은 중동국가 또한 전쟁에 참전하며
예멘 후티에 대한 공습을 개시했습니다
후티 또한 반격을 하기 시작했고, 그나마 잠잠하던 국가들마저 본격적인 전쟁에 돌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쟁이 재개되며 철수 예정이던 미국의 공중급유기들이 공항에 보류하게 되었습니다
이 여파로 여행이 잦아지는 성수기 시즌인 지금
이스라엘 공항이 준 마비상태가 되어
비행기표 5만장이 취소될 위기에 처하는 등 경제적인 위기가 예정되어있는 상황입니다
튀르키예 대통령은 과거 리비아와 카라바흐 분쟁에 군대를 보냈던 전례를 언급하며, 필요하다면 이스라엘에 직접 군사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고 노골적으로 위협했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측이 에르도안을 과거 이라크 독재자 후세인에 비유하는 등 양국 간 외교적 설전은 선전포고 직전의 수위까지 치달았습니다.
이스라엘이 이곳저곳 들쑤시며 적을 늘려나가고 있을때,
튀르키예 또한 이 전쟁에 당장이라도 뛰어들 수 있다는 기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밀리고있어 위태로운 상태인 러시아는 자신들의 안위를 신경써야할 상황에서도 여전히 이란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타 중동국가들뿐만 아니라 튀르키예와 러시아가 얼마나 이 전쟁에 깊게 관여하려 드는지를 보며
환란이 얼마나 다가왔는지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게 됩니다
에스겔 38~39장의 전쟁은
러시아, 이란, 수단, 리비아, 튀르키예 등의 국가들이 이스라엘을 침략하는 전쟁입니다
이 전쟁은 이스라엘이 경계를 풀고 안전함을 느낄때 일어나게 됩니다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에 잠깐의 평화를 가져다주고 제3성전을 건설하게하여 자신들의 시대가 왔다고 착각하며 즐거워할 때 벌어지는 전쟁이라는겁니다
그러니 지금 튀르키예와 러시아가 더욱 호전적이고 적극적으로 나서려는 모습이 바로 이상적인 진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저들이 힘을 모아 전쟁을 일으키기 직전에 빅 이벤트가 일어나 적그리스도가 등장하고 전쟁을 멈춘다면
이스라엘의 대적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그 결과로 이스라엘에 제3성전이 건설되고 그들의 세상을 누리게 된다면?
상상만해도 아주 열받을거같죠?
단순한 시나리오이긴 하지만
큰 틀로 본다면 비슷하게 진행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나라는 아직은 본격적인 전쟁에 돌입하지 않아 잠잠한 상태지만
전세계적인 관점에서 볼때 지금 상황은 마치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달궈진 팬 속 옥수수 알갱이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일들이 터지기 전에 한국에서도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죠
우리가 전쟁의 초입부를 겪고 올라가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로써
막연한 생존욕구보다는
성경을 공부하며 올바른 교리를 배우고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며 복음전파에 있어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것이 낫겠네요
오늘이 지나가면 휴거에 하루 더 가까워지네요
매일매일 우리의 소망이 다가오고 있으니
낙심,상심하지말고 열심히 살아가봅시다
마라나타
오늘이라도 휴거될수잇단 소망으로 버팁니다
교회 휴거 -> 미국몰락 -> 이스라엘 미국 도움없이 고립 -> 곡과마곡 -> 7년평화협정 -> 제3성전 이순서라고 보는데 뭐든 빨리오셨으면 좋겠네요ㅠ
한계다 솔직히 죽지 못해 버티는거지 이미 인간다움 삶은 애진작에 포기함
포기하지마시고 다시 일어설 힘을 달라고 기도해보세요 포기의 편안함에 안주하면 안됩니다
@마라나타.H 격려 감사합니다 너무 오래 기다렸어요 이제는 오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양질의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