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중딩 고딩이고 이제 손 갈일이 많이 줄었어
나름 석사까지 있지만 주부하느라 스스로 번 돈이 의미가 거의 없었다
휴거와 휴거 탈락시 세상 생각하면 공부가 뭔 의미가 있겠냐만
솔직히 아무것도 안한다고 내가 매일 성직자처럼 성경보고 전도하고 그런 삶을 살지도 못하거든
타임라인 상관없이 고고??
아님 아닥하고 취직해서 돈벌어? 요즘 여기 취업상황 매우 나쁨이야
공부해도 생활지원비가 나와서 보탬은 된다
내경우엔 한국돈으로 주40만원 좀 넘을거고 구직활동중에도 금액 비슷하게 나옴. (이걸로 평생 받아먹는 사람들도 있대 ㅜ)
공부는 간호학사나 한의침술학사
간호사는 안하고 싶지만 취직이 백퍼고
침술은 내가 관심 높지만 취직 어렵고 연봉이 안오르더만
개업 한의도 많아서 경쟁도 있고
미안 처음 쓰는 글이 너무 내 중심적이었네
다들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먼저 구하는 중일텐데
그래도 내가 잘 생각하는건지 도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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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사 추천드려용! 여차하면 다른나라 이민갈때도 좋구요
휴거 탈락은 아직 구원을 못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건만 진심으로 믿으면 구원받고 무조건 휴거됩니다 휴거떄까지 일상생활 열심히 하시고 복음전파의 삶을 살면 됩니다
기도하면서 비전 받는게 좋을거같아 !
당신이 죄인인걸 인정하고, 주님께 항복하고, 그런 우리들의 모든 죄를 씻기위해 인간의 몸을 입고 내려오신분이 예수님이고 그 예수님이 하나님이며, 우리의 죗값을 대신 치르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피흘려 죽으셨니다. 그리고 장사 되신지 3일만에 부활하신걸 믿기만하면 당신은 구원받습니다. 여기서 행위 구원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서 구원 받는것이고 오직 믿음으로서 성화된 삶을 살아가는겁니다 성경 말씀은 놓지 말아야하겠으나 갤주님이 올린 순서참고해서 보면 될거 같아요 구원은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남을 의미하며 아기는 모유가 필요하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젖줄로 삼아 무럭무럭 자라면 됩니다 저도 성경 다는 몰라요
안녕하세요? 타임라인 상관없이?라기보단, 믿는 성도들은 예수님을 믿은 후 본인의 생계를 찾아서 열심히 살아야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면서 일도하고 친구도 만나고 웃고 떠들고 가족들과 시간보내다가 갑자기 그날이 찾아와서 사라지는 것입니다. 다만, 시대의 징조는 피부로 느끼면 깨어있는데 더 도움이 되겠죠? 아이들은 예수님 믿나요?
2025.9.23-24일 나팔절에 휴거 사람들이 사라지는 사건이 생길 수 있어요. 짐 전세계에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또한 7월말 하나님께서 꿈을 통해 알게되어 사표내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세상소망을 둘 때가 아니라 천국 소망을 두고 하나님 앞에 거룩하게 준비 될 때에요. 거듭났는지 점검하고 가족들을 위해 준비할때에요
저는 20년 다닌 회사를 그만두려고해요. 집안 정리 마음정리 가족들 위한 기도 등 지금은 이 세상 소망 내려놓고 예수님 오실 때를 준비해야해요. 10처녀 비유처럼 기름 준비된 다섯처녀가 되어야해요. 안그러면 남겨져서 짐승의 표 받지 않고 순교해야합니다.
신기하네요 7월이라니 ㄷㄷ 저도 이전에 알음알음 미지근하게 믿다가 갑자기 7월쯤에 하나님에 대한 소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형제님은 어떻게 거듭나셨나요?
우리가 날짜를 예상해볼수 있지만 틀릴가능성도 같이 있다는것을 알아야합니다. 너무 확신하다가 불발되면 실망과 절망 패닉이 상당할겁니다. 그냥 늘그래왔던삶을 살다가 가지않으려나 저는 생각해요 복음전파는 해야죠 ㅎㅎ
저는 2016년 6월에 거듭났구요. 초중고 어린시절 교회를 다니다가 20,30대에 타락하여 세상에 속해 살다가 20년만에 돌아온 탕자와 같았습니다. 휴거라는 단어를 통해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거룩한 말씀을 통해 거듭나게 되었고 그 때 지금이 요한계시록 시대이며 마지막 때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2019년에 하나님께서 저에게 "시간이 없다, 두번 기회는 없다"고 하셨고..2025.7.23-24일 휴거꿈을 꾸었는데 꿈에서 두달 후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은 세상 소망 내려놓고 거룩한 신부로 준비할 때입니다
@00(118.235) 마태복음 24:36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현생도 사세요. 그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