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중국의 한국 침입같은 무거운 주제를 알리던 타일러가 비밀조직을 마지막 주제로 급하게 유튜브를 끝내고 안녕을 고했습니다.
일본은 32년까지 핵무장에 대해 이야기하고요, 복음 전파가 끝나는 때를 사람들이 33년이라고 정해놓은게 꺼림칙합니다.
마지막때에 전지구적으로 전쟁의 횟수가 급증하는데 현시점에 그 전쟁의 소문이 동북아에도 돌고있습니다.
이미 피터틸이 일본에서 비공개로 정치인들을 만났고 이후 전쟁준비로 나가고있습니다.
27년인 내년 100주년 업적을 위해 중공은 액션을 취할 가능성이 큽니다.
북한은 휴전선 나무를 벌목하고 도로를 깔고있고요.
그들의 플랜으로 유명한 이코노미스트 표지 해석 중 월드컵 이후 2차 팬데믹이나 3차 대전의 해석도 꺼림칙합니다.
여러모로 안타깝지만 전쟁의 소문이 코앞까지 왔고 그저 그 전에 그리스도인들은 온전히 휴거되길 기도할뿐입니다.
사람이 참 악한게 끝이 보이니 평소 경건치 못한걸 정리하게 되더군요, 그리스도의 지체이신 형제자매님들께 이 어렵고 무서운 시기가 겁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을 믿고 길에서 벗어나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3년내에 한국전쟁나고 서울 핵 맞을 삘이다
2030전에
타일러가 누구인가요?
비정상회담?에 나온 한국어 잘하는 똘똘이 스머프 닮은 미국인 키작고 반삭머리에 유대인같이 생긴?
중공이 무엇을 100주년으로 기념하는거죠?
중공군 창설 100주년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