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너 너말이야. 나는 건강한 자요 부요한 자라고 꺼드럭 대는 너 말이야
병들고 아파하는 형제들보고 너희들은 왜 병들고 아프냐고 묻는 너 말이야
예수님은 죄인을 찾으러 오신 것이지 너같이 형제에 대한 사랑이 없는 자를 찾으러 오신 것이 아니다
하룻강아지는 범이 무서운줄 모르는 법. 너는 아직 멀었어
예수님이 왜 우리를 찾으로 오신지 이해를 못함
ㅋㅋ 본인이 쓴 글 안부끄럽냐? 나는 진짜 저런 글 쓰면 너무 마음이 아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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