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는 과정에서 듣고, 믿고, 회개하는 것이 곧 구원이라고 말하는데 근데 '회개'도 일종의 행위가 될 수 있지 않나요?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는 것' 인간은 죄를 혼자서 극복 할 수 없는데 곰곰히 생각하면 할 수록 혼란스럽네요

여기서 말하는 회개가 자신이 예수님께 항복하여 그분을 믿는다는 의미인지 아님 죄를 뉘우치고 고쳐야하는 태도를 갖는것인지 누가 설명해주실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