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디시에 글도 처음 남기고, 여기 갤도 엊그제 알게 되어 


이런 저런 글들을 읽다가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행위구원을 서로 같은 페이지에 서서 얘기하는게 맞는지 질문 드립니다




구원 받았다는건 예수님을 하나님, 그리고 유일한 구세주, 그분의 죽음과 부활을 믿는 것.


그렇게 믿기에 나도 자연스레 뜻을 구하고, 그분의 뜻에 맞게 행하게 되는 것.


구원 받았기에, 그분의 뜻에 맞는 행위를 하게 되는 것.


그러면..행함 없는 믿음은 믿음이라 할 수 없는거고요..


이는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과 같이 행위가 없는 믿음도 죽은 것임이라.

- 야고보서 2장 8절, 9절


이런 해석은 괜찮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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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선한 행위, 착한 행위를 하다보면 구원하게 될거야. <- 이런 접근이 잘못됐다는거고요.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이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2장 8절, 9절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