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27장
52 그러고 나서 무덤들이 열렸으며 잠들었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일어났으니,
53 그분의 부활 후에 무덤들에서 나왔고 거룩한 도성으로 들어가서 많은 이들에게 나타났더라.
장로교 시절떄 이 구절을 읽었을떄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보면 굉장한 사건입니다
구약성도의 일부가 예수님 부활때 같이 부활한 사건이죠
특히 52절은 죽었던 교회성도의 부활과 동일한 모습입니다
나머지 구약성도의 부활은 언제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천년왕국 이전엔 이루어지겠죠
정황상 혼인잔치떄 하객이 있어야 되므로 하객중에 구약성도들도 포함됩니다
에스더기 5장에는 그리스도의 혼인잔치의 예표가 나오는데 총 7일간이어서
7년환란 동안 셋째하늘에서 혼인잔치가 열릴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이 날들이 다 찼을 때 왕이 큰 자, 작은 자 할 것 없이 슈샨궁에 참석해 있던 모든 백성에게 왕의 궁전의 정원 뜰에서 잔치를 칠 일 동안 열어 주었더라.
순교성도,구약성도의 부활은 환란 끝에 이루어져요 이들이 결혼식의 하객이기에 이들 없이는 결혼식을 시작할 수 없죠 이 땅에서의 7년환란기동안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판석에서 행위심판을 받을걸로 예상하는게 맞을것같네요 어린양의 혼인잔치는 천년왕국에 새 예루살렘이 내려와야 시작되죠
해석은 세대주의마다 틀리죠 전 한킹쪽에서 첨에 배웠는데 7년기간동안 혼인잔치가 벌어진다고 배웠습니다 많이 이해가 안간 부분이죠 하지만 나중에 예수님이 포도나무에서 난것을 드시는 예언을 보고 천년왕국떄 혼인잔치가 열림을 알게되었습니다 마 2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이제부터 이 포도나무의 열매에서 난 것은 내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서 너희와 함께 새것으로 그것을 마시는 그날까지 마시지 않겠노라.’”
@oo(59.3) 혼인잔치떄 당연히 예수님도 음식을 드실건데 위 구절처럼 왕국이 시작될떄 잔치가 열림을 알수있겠네요 한킹쪽에선 왜 7년환란기간떄 잔치가 열린다고 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럭크만의 해석이 그래서 그랬을까요
구약성도의 부활 역시 정확히 성경에 나오지는 않지만 두증인의 부활떄 같이 될 가능성이 높다 봅니다 두증인은 구약의 대표적인 인물로서 구약성도의 부활을 이끌것 같습니다
그리스도의 심판석은 계시록 4장에서 이미 끝난 상태입니다 24장로가 쓴 왕관을 통해 그리스도의 심판석이 끝나고 상급이 주어진것을 알수있습니다 휴거되고 계시록 6장의 환란 시작전에 24장로의 머리에 왕관이 있으므로 환란 시작전에 심판석이 이미 끝난것으로 봐야겠죠
@oo(59.3) 오 그런 해석도 있군요 전 24장로가 교회성도일거란 생각을 미처 못해봤네요 일리있는 해석이십니다 일단 부활은 첫째부활과 둘째부활이 있고, 구약성도는 첫째부활에는 참여하지 않으니 둘째부활때로 보는게 일반적이죠 즉 천년왕국 직전에 부활한다는것이죠 그럼 자연히 혼인잔치는 그 이후겠고, 우리가 휴거된 이후에 7년환란 시작점과의 텀 사이에 상급심판이 끝날수도 있겠군요 남은 기간은 축제 준비기간이 될수도 있겠어요
@마라나타.H 하늘에서의 하루는 천년과 같으므로 텀이 짧더라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심판석에 대한 시간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7년환란 기간떄 우리는 새예루살렘성에서 아주 많은 교제를 나누고 있을겁니다 혼인잔치는 확실하게 천년왕국에서 생산된 새 포도나무에서 짜낸 포도즙을 마시며 진행될것 같네요 그래야 모든 각시대의 성도들이 빠짐없이 참여할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