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통령실 국가안보보좌관 : 마이클 토머스 플린장군

그는 세상은 단일 종교를 가져야한다 주장하며, 세상은 하나의 종교 아래 통합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플린장군 : 저는 일곱개의 광선과 대천사들의 도구입니다 우리는 결코 물러나지 않을 것 입니다

우리는 할 말은 하겠습니다 우리는 신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당신의 이름과 당신의 군단의 이름으로 맹세하노니

우리는 영원히 자유인입니다  그 누구도 우리의 자유를 빼앗을 수 없습니다


예언가 클레어 : 나는 일곱개의 광선과 대천사들의 도구입니다 나는 결코 물러나지 않습니다

할 말은 하겠습니다 나는 신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대천사 마이클과 그의 군단의 이름으로 맹세합니다 

나는 자유인입니다 그 누구도 우리의 자유를 빼앗을 수 없습니다



신지학 theosophy의 권위자 '앨리스 베일리' 

그녀는 유엔과 같은 여러 국제단체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지속가능한 발전









그녀의 저서 '계층의 외부화'

앨리스 베일리는 이 책에서 2025년이 되면 세상을 지배해온 보이지 않는 힘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대중들에게 드러내며 이로인해 세상은 큰 변혁을 겪게 된다고 한다.

그녀가 이르길 2025년에 정신적인 스승들이 세상에 돌아온다고 한다.


요즘들어 ufo 목격이 많이되고 있고, 미국에서는 외계인 청문회도 한다고 한다.

외계인과 ufo는 단순한 블루빔 프로젝트에 의한 허상인걸까 사악한 통치자들과 공중 권세잡은자들의 합작품인걸까



https://en.wikipedia.org/wiki/Coast_to_Coast_AM

초자연 현상에 대한 토크쇼 프로그램



토크쇼 진행자 '아트 벨'





1997년 9월 11일에 걸려온 정체불명의 전화 에피소드

이날 방송 중에 어떤 남성이 라디오 쇼에 전화를 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A [ 정체불명의 인물 ]

벨 [ 토크쇼 진행자, 전화수신자 ]

B [ 정체불명의 인물 자신이, A라고 주장 ]


대략적인 대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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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여보세요

벨 : 네

A : 시간이 별로 없어요 전화 오래 못합니다

벨 : 51구역에서 일한 직원이 맞으십니까?

A : 맞아요

벨 : 현재 직원인가요?

A : 일하다가 그만뒀어요 (떨리는 목소리) 일주일 전에 건강 문제로 해고되었어요
그리고... 그리고 미국을 횡단하며 도망 다녔어요
그들은 제 위치를 추적할거에요...

벨 : 빨리 이야기해주세요 그럼

A : 네.. 엄... 엄....

우리가 외계인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사실 다른 차원에서 오는 존재에요

나사는 이들과 초창기부터 연락을 해왔어요

그들은 다른 행성에서 오는 존재가 아니에요

그들은 이미 국방부의 많은 부분에 침투해 있어요

특히 51구역을 장악했어요 미래에 재난이 닥칠거에요

정부는 재난이 미래에 닥칠 것을 이미 알고 있지만 내난으로부터 안전할 지역이 있는데도 정부는 아무런 대책이 없어요

정부는 인구 감축을 원해요 인구가 줄어야 통제하기 쉽기 때문이에요

==== 방송끊김 치지지직 ====

A : ( 흐느낌 )

몇분 뒤 

벨 : 세상에... 방송이 갑자기 끊어져서 비상 백업 시스템을 켜야했습니다. 백업 시스템이에요

지금 전화 주신분.. 허허...

방송 중에 이런 이상한 전화는 처음 받아봤는데 

방송 중에 신호가 이상하게 다 끊어졌어요

방송국에서 알려주길 우리 방송 신호가 완전히 나갔었어요 

급작스럽게 방송 신호가 먹통이 되었어요

그래서 급하게 백업 시스템을 켰습니다

전화한 사람의 주장을 평소같으면 믿지 않겠지만

방송이 왜 갑자기 끊기고 방해를 받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자신이 7개월 전에 전화를 한 남성이라고 주장하는 B ====

B : 저는 브라이언이라고 해요 지난번에 제 전화 일부러 끊으셨나요?

벨 : 오늘 거셨나요?

B : 아... 제가 51구역 직원이라고 주장했던 사람이에요 브라이언이에요

믿지 않으셔도 제가 그 사람이에요

벨 : 당신이요?

B : 네

벨 : 그러면 방송 중에 어떻게 위성 신호가 다 끊겼는지 설명해주세요

B : 몰라요 저도 겁이 났어요

저는 당신 방송중에 장난 전화로 이런 장난을 한적이 여러번 있어요

중간에 전화가 끊겨서.. 좀 그러네요

벨 : 음...

B : 제 말을 어떻게 증명하죠?

벨 : 그렇다면.. 지난번 방송처럼 목소리를 한 번 해보세요

B : 그래야할까요?

벨 : 하세요

B : 엄.. 하고 싶지 않아요 ( 떨리는 목소리로 A를 따라하며 )

그 흉내를 내기 시작하면..

벨 : 하하하 자 이 목소리랑 지난번 목소리와 비교해보세요 여러분

달른 애청자들의 판단에 맡깁시다

B : 이렇게 털어놓지 못해서 미치는 줄 알았어요

제 주장을 증명하는게 어렵네요

제가 하는 말 안믿을까봐 걱정했어요

해명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벨 :  애청자 한분은 같은 사람이라고 말씀하시네요

다른 분은 당신은 흉내를 내는 가짜라고 말씀하시네요

자 이사람은 51구역 직원 목소리를 냈는데 

여러분들께서 판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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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왜 갑자기 전화를 해서 자신의 장난을 해명할 필요성을 느꼈을까요?





오브형 ufo 이물체는 '예수님'이라는 단어에 반응하는 모습을보인다.




bbc 선정 무려 위대한 마법사로 선정된 '알레이스터 크로울리'

그는 1900년대 뉴욕에서 심령술사 마이너와 함께 다른 차원을 여는 마법을 시도하였다.

이른바 '아말란트라 워킹' 이 마법은 고대 신비주의자들의 비밀 마법으로 크로울리는 허공에 차원 문을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한다.

결국 거기서 다른 차원에 존재가 나타났고, 그 존재는 스스로 '램 LAM'으로 불렀다고 한다.



크로울리가 그린 이계의 존재 LAM의 초상화



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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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른의 입자가속기



https://www.ibs.re.kr/cop/bbs/BBSMSTR_000000000736/selectBoardArticle.do?nttId=13594&pageIndex=31&searchCnd=&searchWrd=
세른 : 2012년에 발견한 소립자 '신의 입자' 발견





전직 세계보건기구 관료이자 과학자 아스트리드 박사의 주장에 의하면 세른은 일반적인 핵물리 실험만 하는 곳이 아니며

은밀히 아주 이상한 실험을 하고 있고, 차원의 문을 통해 이계의 존재들이 우리 세계로 들어오고 있다고 주장한다.


https://rumble.com/v5bwbpt-this-physicist-just-reported-theres-a-portal-underneath-cern-where-multidim.html





세른 앞에 있는 인도 '파괴의 신 시바'상



입자가속기



...?

1954년 스위스 제네바와 프랑스 사이의 국경지대에 세워진 CERN이 위치한 지역의 이름은 SAINT - GENIS - POUILLY ( 생 제니 푸이 코뮌 ) 일설에 의하면 이곳은 옛 로마의 식민지였으며 Apolliacum [ 아폴리아쿰 ]으로 불렸다고 한다. 그 의미는 아폴론 신에게 바쳐진 도시라는 의미이다.

아바돈 Abaddon (=파괴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 아폴루온 Apollyon (=파괴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아폴론은 그리스와 로마지역에서는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다.




세른 파괴 신 시바상 앞에서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인신제사를 하고 있는 장면




아즈텍의 태양신이자 최고신 '케찰코아틀' 그는 금성을 상징한다.



유명한 아즈텍의 인신공양 그리고 제물을 잡아먹는 케찰코아틀

신화에 따르면 그는 금성으로 떠나며 "언젠가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고, 금성은 샛별 혹은 계명성이라고도 불린다.

kjm
이사야 14:12 " 너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루시퍼의 라틴어 : ' 빛을 가져오는자' 또는 '새벽 별' 개역에서는 계명성으로 번역되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세 개의 하늘'

첫째 하늘 ( 대기, 바람, 새들의 영역 )

-창세기 1:20 : "하늘의 펼쳐진 궁창에서 땅 위를 날아다닐 수 있는 날짐승을 풍부하게 내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서 4:25 : 하늘들의 모든 새들도 달아난 뒤였더라

둘째 하늘 ( 우주 태양, 달, 별이 있는 영역 )

-창세기 1:14-17 :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밤에서 낮을 나누기 위하여 하늘의 궁창에 빛들이 있으라. 그리고
그것들은 표적들을 위하여, 시기를 위하여, 날들과 연도들을 위하여 있으라.

-신명기 4:19 : 네가 해와 달과 별들, 곧 하늘의 모든 군대를 볼 때 그것들을 경배하고 그것들을 섬기는 데 끌려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셋째 하늘 ( 하나님의 처소 )

- 고린도후서 12:2 "이러한 사람이 셋째 하늘로 붙들려 올라갔느니라."

- 시편 11:4 "주의 보좌는 하늘에 있도다."

- 열왕기상 8:27 "그러나 정녕 하나님께서 지상에 거하시겠나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도 당신을 담을 수 없나이다."



다니엘서 10장

12 다니엘아, 두려워 하지말라 이는 네가 이해해 보고자 너의 마음을 정하고 너의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를 징계하기로 정한 첫날부터
너의 말들이 경청되었기에 너의 말들로 인하여 내가 왔느니라.

13 그러나 페르시아 왕국의 통치자가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대항하였도다. 그러나 보라, 최고 통치자들 중 하나인 미카엘이 나를 도우러 왔느니라. 그리하여
내가 페르시아의 왕들과 함께 거기에 남아 있었느니라.

여기서 의문은
천사가 페르시아 왕에게 구속되어 있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보내신 전령이자 천사가 인간 왕에게 구속 될 수 있었을까요 심지어 
이상한 부분은 통치자를 이기지 못하고 미카엘에게 도움을 받아야 했던 부분입니다. 셋째 하늘에서 땅으로 오는 과정에서 둘째 하늘에서 영적인 존재에게 막혀 방해받은게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오바댜 1장

3 너, 바위틈들 속에 거하는 자여, 너의 거처가 높이 있도다. 너의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너는 자기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 누가 나를 땅으로 끌어내리겠느냐? "
하는도다.

4 비록 네가 너 자신을 독수리 같이 크게 높일지라도, 또 네가 너의 둥지를 별들 사이에 둘지라도 거기서 내가 너를 끌어내리겠노라. 주가 말하노라




불교 석굴의 ufo




저는 '내말이 무조건 옳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이런것도 있으니 각자 한번 생각해보고,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결론은 이전글에도 언급했듯이 '앨리스 베일리'에 의하면 '정신적인 스승'들이 돌아오는 해가 된다고 하네요 그 영적인 스승들이란 존재는 다른차원에서 온 사악한 마귀들이며, 단순한

홀로그램이 아닌 진짜 영적 존재로서 그들과 짜고치면서 휴거이후 등장하여 많은 사람들을 미혹할 것 같습니다 베일리에 의하면 25년도에 그때가오면 '많은 종교들이 부흥'한다고 합니다.


제 주장이 틀렸을 수도 있겠지만 각자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