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내가 무엇보다도 먼저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중보와 감사를 하되
왕들과 권세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청렴함 가운데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기뻐하실 만한 일이니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의 지식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모데전서 2:1~4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영이 아니라 능력과 사랑과 건전한 생각의 영이라.
그러므로 너는 우리 주의 증거나 그의 죄수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에 따라 복음을 위하여 고난의 동참자가 되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에 따라 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의 목적과 은혜에 따라 하신 것이니, 이는 세상이 시작되기 이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라.
디모데후서 1:7~9
또 이것을 알라. 마지막 날들에 아주 어려운 때가 오리라.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고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독하고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고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고, 화해하지 아니하며, 모함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사납고,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반하고 분별이 없으며, 자만하고 쾌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이들 중에는 가정집에 몰래 들어가 어리석은 여인들을 사로잡아 죄들을 짊어지게 하여 여러 가지 정욕으로 끌려가게 하는 자들이 있나니
항상 배우나 진리의 지식에는 결코 이를 수 없느니라.
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같이 이제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마음이 부패하고 믿음에 관해서는 버림받은 자들이라.
그러나 그들이 더 이상 나아가지는 못하리니, 이는 그들의 어리석음이 이 두 사람이 처했던 것과 같이 모두에게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라.
디모데후서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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